
"솔직히 힘들지 않다. 월드컵 이후 휴식을 잘 취했다" >
FC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이반 라키티치가 지난 시즌부터 쉼 없이 많은 경기를 소화하며 다소 지친 기색을 보이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전혀 지치지 않았다"며 매 경기와 매 훈련을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축구매체 ‘골닷컴’에 따르면, 라키티치는 15일 크로아티아 언론 '유타르니'와의 인터뷰에서 월드컵 이후 자신의 컨디션에 대해 얘기했다.
먼저 매체는 "라키티치는 부서지지 않는 요소로 만들어진 것 같다"면서 "지난 시즌 5대리그 전체 선수 중에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무려 71경기나!"라며 라키티치의 믿기 어려운 출전 기록을 설명했다.
이를 전해들은 라키티치는 “이러한 내 기록을 볼 수 있어 기쁘다. 이는 내가 생산적인 시즌을 보냈다는 걸 의미한다. 나는 정말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그보다 더 많이 출전했어도 괜찮았을 것”이라며 자신의 출전 기록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본인 피셜 안지쳤다고 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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