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형은 유재석’
‘이하늬 선배님이 좋아요’
‘좋아하는 배우는 최민식’
‘남자 키 170cm 이상이면 OK~'
▲ 이상형은?(뷰티한국 설문에 유재석이라 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유재석씨는 바른 이미지임에도 불구하고 유쾌하고 굉장히 배려 있어 보인다. 남들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고, 배려하는 모습이 이상형이다.
▲ 상금은 어디에 사용하고 싶은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 쓰고 싶다. 다른 이들에겐 평범한 일들을 경험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 특히 아이들에게 문화체험을 하게 해주고 싶다.
▲ 평소 존경하던 미스코리아 선배가 있는지
이하늬 선배님. 해외 무대에서도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 자신은 어떤 선배가 되고 싶은가
앞으로 나올 후배들에게 친구 같은 선배가 되어주고 싶다. 어려운 점이나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고, 나 또한 그 얘기를 잘 들어주고 조언해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
▲ 반면에 선배들에게 어떤 후배가 되고 싶은가
선배들에게 자신들의 뒤를 잘 이어줄 후배라는 얘기를 듣고 싶다. 앞으로 내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 좋아하고 존경하는 배우가 있다면?
해외배우는 알파치노, 국내배우는 최민식을 좋아한다. 대부에서 알파치노의 눈빛은 잊을 수가 없고 최민식의 몸을 사리지 않고 캐릭터를 자기화하는 연기는 큰 여운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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