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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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인상이 굉장히 '나는 주인공이야. 말 걸지 마.' 이런...
'이 자리에서 내가 제일 빛나고 주인공이야.' 그런 느낌이셨거든요.
지진희 선배님이 처음에 절 딱 보자마자 인사 대신에
"너 홈런 몇 개 쳐봤어?" 그러시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아 이분 참 재밌는 분이구나...
아뇨 아뇨 전혀...
"나는 홈런 여섯 개 쳤어." 그래서 그때까지만 해도...
너무 잘 챙겨주시고 너무 따뜻하게 해주시고...
(급 미담행)
촬영 슛 들어가기 전에 정말 끊임없이 말을 거세요.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게 또 불편하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하나도 ㅋㅋㅋ
그렇게 하시고 본인은 딱 하다가 슛 들어가면..
편안하고, 좋았고...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에피소드 얘기하신 거하고 결론이 좀 다른 것 같은데요.
그래서 좀 힘드셨다는 거 아니에요?
결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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