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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775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새끼를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 엄마사자의 눈물 | 인스티즈




혼자 까불다가

물소들한테 채여서 골반이 완전히 부서짐..

엄마사자가 서둘러서 왔으나

새끼는 이미 저상태...

어짜피 죽을 새끼...무리의 안전을 위해서는

버리고 가야 하는상황...

그리고 엄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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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제인  Love me
아이고 아가야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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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지리부
으앙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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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림
눈물이 너무 나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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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꼬미럽럽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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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훈
저런 거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카메라 찍지 말고 좀 도와주면 안 돼요? 굳이 안 되는 이유가 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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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a
자연에는 먹이 사슬이 있어서 사람이 개입하면 안된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ㅜㅜ 아무리 불쌍해도 야생동물은 안도와준다고 하더라구요 예외로 멸종위기 야생동물은 보호조치로 다치면 치료해준다고 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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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훈
저는 멸종위기 기준도 이해가 안 돼요 동물은 다 소중한데 왜 누구는 멸종 위기이고 누구는 그냥 종인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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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a
개체수가 적으면 말 그대로 멸종 위기 아닌가요ㅜㅜ 소중함의 정도로 멸종 위기종을 구분하진 않아요 기준은 나라마다 다른걸로 알고 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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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훈
아뇨 제 요지는 다 소중한데 굳이 멸종 위기라고 명칭해야하나 싶어서요 ㅎㅎ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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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a
박 지훈에게
아 제가 잘못 이해했네요ㅜㅜ 생명은 다 소중하죠 그래도 구분을 해놔야 멸종 위기종을 더 잘 보호할 수 있을거 같아요 사람들이 좀 더 심각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구요 동물이 살아야 사람도 사는데 동물이 뭐가 중요하냐고 하는 사람들 간혹 있거든요 좀 딴말이지만 동물 글에서 동물 걱정하는 분 보면 맘이 따수워져요ㅜㅜ 감사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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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갓
나라마다 달라서 아닐수도 있지만 국립공원같은 나라에서 보호하는 곳은 자연의섭리를 어기면 안된다는 입장이라 다치든 서로 공격을하든 인간은 개입하지 않게 하고있는 곳이 있어요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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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훈
왜인지 그런 이유일 것 같긴 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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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휘  와우이츠뷰티풀렌데이
아..아ㅜ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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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다이스키
아 너무 가슴아프다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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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저도 엔시티멤버가 될 날이 올 것 같아요
이런거 보면 동물들도 다 감정이있고 생각이 있는 건데 말을 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학대하고....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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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성규백현진영순영정한
어떡해... 다리 끌면서 오는 거 봐ㅜㅜ... 진짜 야생은 강한 자만 살아남는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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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반장 정대구니
아 애기야ㅜ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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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irrel531
너무 슬퍼요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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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 (26)
아 마음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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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아상랑행  워너원 기억해
아 못보겠어요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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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우비
아 어떡해...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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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야 하면 너는
아진짜 뒤쫓아 오는거 너무 슬퍼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애기 아무것도 모를거 아냐 엄마가 버리고 가는것도..혼자 서서히 고통스럽게 죽어가는거보고 ㅠ진짜 얼마나 눈물을흘릴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내가 마음아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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