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1.16-3.13 드라마 「君といた未來のために- I'll be back(NTV, 너와있던 미래를 위해-I'll be
back)」에 출연. 나카마유키에도 출연. - 99년 12월 31일이되면 95년도로 돌아가는 괴이한 인생을 살아가는
소년(아츠시)역. 도모토츠요시


2009-10-11 ~ 2009-12-20 일본 TBS
만화 을 원작으로 한 동명 드라마로 오오자와 타카오, 나카타니 미키 주연의 2009년 4분기 드라마이다.
JIN -仁
에도시대로 타임슬립
2011-04-17 ~ 2011-06-26 시즌2 일본 TBS
도쿄 국제 드라마 어워드를 비롯해 국내외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한 2009년 방송의 일요극장 '진 -仁-'의 속편. 에도시대에 타임슬립 해버린 뇌수술 전문 미나카타 진과 에도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그 뒤를 그려간다. 완결편이 되는 이번 테마는 '역사를 바꿀 힘에 대한 도전' 사이고 타카모리와 도쿠가와 요시노부 등 새로운 역사적인 인물이 등장한다.
《롱 러브레터~표류교실~ (ロング・ラブレター〜漂流教室〜)》는, 2002년 1월 9일 ~ 2002년 3월 20일까지 후지 TV에서
방송된 드라마. 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 9시 46분까지, 총 11회. 주연은 쿠보즈카 요스케. 평균 시청률 16.34%,
최고 시청률 17.9%를 기록하였다.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카나가와 현립 고등학교는 1월 7일 겨울방학 보충 수업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때, 돌연 지진이 발생하고, 요동이 가라앉고 교사와 학생들 앞의 펼쳐진 것은…….
캐치카피는 “미안하다는 말도, 고맙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오늘 해. 내일이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지금을 살아라!”
쿠보즈카 요스케, 토키와 타카코
야마다 타카유키, 야마시타 토모히사
츠마부키 사토시, 나카지마 히로미
미즈카와 아사미, 우치다 아사히
등

2009.04.10~2009.06.19 일본 MBS
표류넷카페
표류 인터넷 카페
이상한 세계에서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인터넷 카페 표류기 

프러포즈 대작전
일본 후지 TV의 11부작 드라마이다. 2007년 4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월요일 밤 9시에 방영되었다.
이와세 켄과 요시다 레이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단짝 친구로 대학교까지 같이 다녔다. 켄이 늦잠을 자고 헐레벌떡 달려가는 곳은 바로
레이의 결혼식장.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하면서 켄은 쓰라린 느낌을 맛본다. 이성으로는 대해본 적이 없는 레이를 사랑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때 주위의 움직임이 멈추고 요정이 나타난다. 요정은 결혼식 피로연에서 보여지는 사진 속으로 타임 슬립을
해서 현재를 바꾸라고 권한다. 과거로 돌아가 두사람의 사랑을 이루어지게 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그가 돌아간 곳은 야구장.
켄은 고교 야구선수로 출전했던 것이다. 레이는 야구부의 매니저로 관람석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레이는 항상 켄을 켄이라고 부르지 않고 켄조라고 부른다. 그 이유는 켄도 사실 모른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전학을 온 레이는 켄의
옆자리에 앉게 된다. 지우개가 없는 레이에게 켄은 절반을 잘라 건네주었는데 이와세켄3학년(岩瀬健三學年)이라고 쓰여있던 지우개가
이와세켄3/학년(岩瀬健三/學年)으로 잘려 앞부분을 주었던 것이다. 레이는 '고마와 켄3(켄조)'라고 활짝 웃으며 말한다. 이
때부터 레이는 켄을 켄조라고 부른다. 켄이 아닌 켄조라는 이름은 , 레이에게 상냥했던 소꼽친구 켄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호칭이었다. 타다 선생과 결혼하게 된 레이, 결혼하지 말라는 켄의 말에 레이는 '켄죠는 아무것도 몰라, 이렇게 옆에
오래있었는데도'라고 말하며 멀어져 간다. 그날 이후 레이는 다시는 켄을 켄조라고 부르지 않게 되었다.
평균 시청률 17.3%, 스페셜 18.4%
로스타임라이프
후지 TV계 토요 드라마로 2008년 2월 2일 부터 4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부터 밤 11시 55분까지 방송된 TV 드라마이다.
만약 죽기 직전 살면서 헛되게 보내 온 시간만큼 다시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리는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드라마의
고정 관념에 도전하는 일련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후지TV의 토요드라마가 이질문에 답한다.
'로스 타임 라이프'는 새로운 형식의 시도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은 한두 명의 주연 배우를 중심으로 총
10회 내지 11회의 연결된 이야기로 완결되는 기존의 연속드라마 형식이 아닌 9며의 배우가 각각 1회씩 주연을 맡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제작된다. 에이타, 우에노 쥬리 등이 로스 타임이라는 동일한 콘셉트 아래 각기 다른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각자
다양한 이유로 죽음에 직면하게 된 주인공들 앞에 갑자기 정체불명의 축구 심판단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들에게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쓸데 없이 흘려보낸 시간이 로스 타임으로 주어진다. 각자에게 주어진 이 한정된 시간을 이들은 어떻게 보내게 될까?// 



몹걸
몹걸》은 가토 미아키의 소설 또는 그것을 원작으로한 드라마이다.
2007년 10월 12일부터 12월 14일까지 테레비 아사히의 『금요일 나이트 드라마』로 방송되었다.전10화.기타가와 게이코는 본 작품으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을 맡는다. 선전문구는 『시간을 달리는 장의사』
내용
장의 업체에 근무하는 모모코가 유품을 접하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타임리프』 능력을 익혀서 상사 오오토모와 함께 죽을 운명에 처한 사람을 죽음으로부터 구해나간다.


13세의 헬로워크
아사히TV | 금 23시 15분 | 2012-01-13 ~ 2012-03-09
35세의 남자가 이상적인 직장인이 되기 위해 1990년의 일본 거품경제기로 시간여행을 떠나 13세의 자신을 재교육시킨다.
무라카미 류의 베스트셀러가 원작.
일본 최초의 '판타지×코메디×휴먼×진로 가이드' 드라마로서 등장한, 마츠오카 마사히로와 요코야마 유 첫 공동 출연으로 화제작. 2003년에 간행되어 큰 화제가 된 무라카미 류의 '13세의 헬로워크'의 신간으로서 2010년에 발표된 '신 13세의 헬로워크'를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35세의 나이가 된 남자가 1990년의 버블기로 타임 슬립하여, 취직에 대한 위기감 제로의 '13살의 자신'에 대해 계몽과 어드바이스를 행해간다 라고 하는 스토리. '만약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이라고 하는 누구나가 한번쯤 생각해 본 이야기를 드라마를 통해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그려간다. 버블기를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그리운 시절에 대한 향수를, 헤이세이 이후의 세대들에게는 과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당시의 문화와 사상을 대조해 보는 것도 재미 요소중 하나. 주제가는 TOKIO의 '羽田空港の奇跡'(하네다 공항의 기적)으로, 크레이지 켄 밴드의 요코야마 켄의 손에 의한 작품이다.
토키오 아버지에게 전언 (2004년 8월 30일 - 9월 30일, NHK)
* 시놉시스 *
2004년 현재. 미야모토 토키오는 중병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있다.
아버지 타쿠미는 옛날 ‘미래에서 온 아들’을 만난 것을 이야기한다.
1979년 싸움에서 진 타쿠미를 토키오가 집까지 바래다 준 것이 두 사람의 만남이었다.
타쿠미는 치즈루의 기둥서방 같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치즈루가 모습을 감췄다.
그리고 망연자실한 타쿠미의 앞에 수수께끼의 남자 이시하라가 나타나 치즈루를 찾아내라며 위협한다.
토키오는 타쿠미에게 치즈루를 함께 찾으러 가자는 말과 함께 자신은 미래에서 온 타쿠미의 아들이라는 어이 없는 말을 꺼내놓는데
* 작품 소개 *
‘비밀’의 히가시노 케이고의 화제작 ‘토키오’를 코쿠분 타이치, 사쿠라이 쇼의 콤비로 드라마화!
시간을 초월한 아버지와 아들의 ‘끈’이 안타까운 눈물과 함께 큰 감동을 부른다.
일할 마음도 없고 기둥서방처럼 생활하고 있던 미야모토 타쿠미의 인생이 미래에서 온 수수께끼의 청년 토키오와의 만남으로 큰 변화가 일어난다.
드라마의 무대는 1979년. 우연히 아사쿠사 유원지에서 만난 청년 토키오가 ‘나는 미래에서 온 당신의 아들이다’라는 말을 한다. 타쿠미는 기분 나쁜 농담으로 생각하며 전혀 그 말을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자 토키오의 미래에 생길 일을 예지하거나 이상한 기계를 만들어 보이는 등 이상한 능력을 타쿠미에게 보인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상대도 하지 않으려 했던 타쿠미는 점점 토키오의 존재를 인정해간다.
현재는 2004년. 미야모토 토키오는 중병으로 생사의 경계에 있었다. 50세가 된 타쿠미는 병상의 토키오를 보면서 25년 전의 불가사의한 일을 떠올리고 있었다.
시공을 초월해 1979년에 만난 아버지와 아들. 25세의 타쿠미와 19세의 토키오는 타쿠미의 실종한 연인 치즈루를 찾아 도쿄, 나고야, 오사카를 여행한다.
25년 후의 세계에서 온 아들과 함께 행동하는 사이, 엉망으로 살아오던 남자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성장해간다.
기묘한 2주간의 두 사람의 여행에서 아들은 젊은 날의 아버지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러 온 것이다. 그리고 타쿠미와 치즈루의 사랑의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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