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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29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일반 가정에서 볼수있는 현실판 스카이캐슬 | 인스티즈




그렇게 하고 싶으면 본인이 하시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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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6501
자기만족을 위한 교육은 올바른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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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최고
답이 없네요 마지막까지 애가 저렇게 말하면서 우는데도 하는말이 저거라니 안타깝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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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CHNELLO  블락비 아이유 잡덕
요즘 초등학생들은 수행평가 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줄넘기 학원도 다닙니다. 정말 놀랐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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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a Masa  12/6 soap
제가 한 7년전에 그렇게 가르쳤네요... 그땐 몰랐는데 이 댓글 보고 생각해보니까 동네 사립초 빡센 어머니들이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호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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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CHNELLO  블락비 아이유 잡덕
그쵸... 그 학원 다니는 아이들은 방학에도 아침 9시에 학원에 가서 저녁 10시에나 끝난대요... 한참 뛰어놀고 무럭무럭 클 나이인데도 말예요. 이 곳도 서초라서 학부모들의 학구열을 무시할 수가 없나봐요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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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더래빗
정작 본인은 명문대 가지도 못할거면서 아이한테 강요하는거 노이해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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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작뽀짝
본인이 못했으니까 자식에게 누리게 하고 싶은 것 중에서 왜 항상 마음 편히 노는 건 없을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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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빠노답
아 진짜 끝까지 하는 말이,,,,,하나 틀려도,,,ㅋㅋㅋㅋㅋㅋㅋㅋ답이 없네요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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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씨  田柾國
정말 자식이 원하는게 뭔지 알아줬으면,,, 근데 공부만 하면서 하고싶은 게 뭔지 어떻게 아나요,ㅠ 세상엔 다양한 일이 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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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way home  5SOS
덩달아 서럽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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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뛰빵빵비켜주세요
그렇게 의지가 강하면 스스로 다시 시작해서 하세요 아이한테 강요하지말고..진짜 너무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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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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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훈
저런 사람들은 애 키울생각하지말고 본인이 나이먹어서도 뭔가를 스스로 해볼 생각을 했으면 하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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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야방구야  TEMPO
끝까지 학원 끊어줄 순 없다고 하네 에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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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
아이고 .... 보는 내가 울컥하네 ㅜㅜ 저 아이가 커서 명문대 들어가는것보다 어머님이 공부해서 명문대 가는게 더 빠를듯 하네요~ 같이 공부하시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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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DANCE  달빛 아래 너와 나
본인이 가세요 제발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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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쿠  내꺼
제발 본인이 공부해서 대학가시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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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카
아 답답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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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아깽
제 주변에 대학 들어가자마자 부모랑 연 끊은 애들 꽤 있어요... ㅜㅜ 그러지 마세요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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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fruit  산도리가~좋아하는~
아이 초등학생이면 본인이 공부해서 명문대 가는 게 훨 빠르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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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만들기어렵다고  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애기 울지마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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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
끝까지....... 그럴거면 본인이 가세요... 다시 시작하시던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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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31748945
본문 상황은 아니지만 비슷한 케이스의 부모입장이 아예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에요 내 자식만큼은 나같이 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그런거요. 다만 뭐든 적당히 해야한다고 과하면 독이 되는 법이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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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  NCT
성인돼서 풀어준다는거 음.. 쉽지 않고 아이한테도 알 수 없는 한계가 생겨요 자신을 위해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에 대한 한계가... 본인이 원하는 거 아니면 나중에 후회만 할 뿐 ㅋㅋ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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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부리 ._.
사랑.. 안하시는거 같아요.. 제가 뭐라고 이런말을 하겠냐만 아이가 울면서 얘기하는데 학원은 당장 못 끊겠다는 말이 나오다니... 학원이 뭐라고 뭐 본인은 학원이 엄청 중요하신거 같으신데 아이보다 학원을 더 사랑하시는거 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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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아이유
저렇게 살면 대학 잘 가긴 하더라고요.. 하은이는 잘못된 점을 느껴서 다행이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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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형의 기타피크  나야나
내가 저렇게 컸는데 고등학교때부터 훅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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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콩팥 세븐틴꺼
정 현재를 변화할 생각이 없으시다면 꼭 미래에 후회라도 하시길 제발 딸을 원망하지 말고 후회하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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뿍쟘뿍쟘
아동학대입니다 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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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나은
아이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본인의 기준에 아이를 맞추는거 학대라고 봅니다.. 주변에 그런 집이 있어서 많이 느꼈지만 거기에 또 어쩔수없이 따르는 아이를 볼때마다 안타까워요 한번씩 아이에게 너무하지 않냐고 좀 덜 잡아도 될 것 같다고 말해줘도 소용 없더라구요... 남의 가정사에 크게 낄 수는 없어 얼른 커서 탈출했으면 싶은 마음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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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츄와 꼬부기
애기 우는 거 왜케 슬프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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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엥?
와진짜끝까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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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phaDict
애가 울면서 힘들다 사랑한다 어쩐다 말하는데도 하나틀려도 잘한거라면서 끝까지 공부얘기하시네... 벽에다가 대고 말하는 것 같ㄴ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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