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지난 13일 컴백한 엑소(EXO)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엑소의 타이틀곡 ‘LOVE SHOT(러브샷)’이 영국 원 디렉션(One Direction)의 멤버 루이 톰린슨이 발표한 ‘Back To You’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의혹을 제기한 이들은 ‘LOVE SHOT’의 2분 21초 부분과 ‘Back To You’의 1분 29초 부분이 흡사하다는 의견을 냈다.
실제로 멜로디와 진행 방식이 유사하다는 의견이 많다.
루이 톰린슨의 ‘Back To You’는 2017년 7월에 발매됐으며, 이 곡의 작곡가와 ‘LOVE SHOT’의 작곡가는 겹치지 않는다.
이에 인터넷 커뮤니티서는 “인데?”, “샘플링 아니면 문제될 거 같다”, “너무 신기할 정도로 비슷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엑소(EXO)는 지난 13일 컴백하자마자 아이튠즈 60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과시했다.
문제제기가 된 부분
누가 들어도 똑같은 것 같은데요. 비교 영상도 함께 올립니다. 이번 일 가볍게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수의 팬이라면 모두 공감하잖아요.. 내 가수의 노래가 얼마나 소중한지를요. @SMTOWNGLOBAL 빠른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savebacktoyoufromplagiarism #Loveshot_Plagiarism pic.twitter.com/AmAwKasD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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