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1. 현대차가 도색(도장) 할 때 나는 냄새를 줄여주는 기술을 개발한 중소기업과 계약을 맺음
2. 그런데 현대가 중소기업이 넘긴 기술을 바탕으로 경북대와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며 슬그머니 특허 등록
3. 기술개발, 특허 완료되자 중소기업과 거래중단
4.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에 걸림, 2016년부터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불러서 따지기 시작
- 현대차 "사실무근" 발뺌
5. 을지로위원회,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공정위 중기부 특허청 전방위 조사 요구
6. 특허청에서 '현대차 기술탈취 맞다' 결론
- 생산중단, 폐기 권고
http://www.junggi.co.kr/article/articleView.html?no=2015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7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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