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반대로 가는듯한..
여기는 배우 매니지먼트 괜찮았는데..배우쪽을 정
리하네요.
사실 얼반웍스는 기사 말미에도 언급되지만 프로그램
외주 제작이 주 수입원
드라마,예능 굵직한 거 많이 했죠.
지금도 활발하고..외주만 하다가..한 번 배우 매니지먼트 해볼까 싶어서 8명 영입..그 중 메인은
영화 타짜에서 곽철용역을 한 김응수..
그리고 영화감독 봉만대..
그렇게 배우 매니지먼트도 나름 안정권에 접어들고
아이돌쪽으로 눈 돌리기 시작..
걸그룹 런칭 한다며 케이팝스타 출신 크리샤츄 영입
그리고 자체 발굴한 4명의 연습생과 5인조 걸그룹
런칭 준비 다 했다가 데뷔 엎어짐..그 4명의 연습생
중 한 명이 현재 아이즈원 김민주..
김민주는 걸그룹 엎어지니..본인 서공예고교 연극영
화과 재학이니..소속사는 배우쪽이 주고..드라마도
외주 많이 하니..연기도 배우기 시작한..
각종 드라마 단역,아역 등 하고 영화 바람의 감독의
신작에도 비중있는 주조연급으로..이 영화는 작년에
촬영 마쳤지만 개봉 못 하고..1년간 표류..
김민주가 엄청 뜨면서 내년 개봉 확정..
암튼 김민주양이 올해 프로듀스 48 오디션 참가 후 최종 데뷔조 아이즈원이 되어 2년반동안 활동하는데
소속사는 배우 매니지먼트를 정리하기로 하고..
원래 주사업인 외주제작에 더..신경쓰기로..
아마 크리샤 츄,김민주 등 음악 파트를 정리 안 하는 것은 2년반동안 김민주가 아이즈원으로 벌어들일
수익이 상당하니..
워너원 경우 생각한다면 아이즈원이 100만원 벌면
25만원 CJ,25만원 아이즈원 소속사,25만원 아이즈
원 개인 소속사,25만원 아이즈원 멤버..
뭐 2년반간 아이즈원 수익 상당할거고 그 중 소속사가 25%는 먹을테니 음악 파트를 정리하기는
쉽지 않죠.
여튼 민주는 아이즈원 활동 끝나면 새 소속사로 가던가..해야 할 듯..
그나저나 크리샤 츄는 어찌 되는것인가..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927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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