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9335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0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벤투 감독 일문일답 | 인스티즈


-- 경기에 대한 총평은 어떤 것인가.

▲ 비록 아쉽게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긍정적인 부분도 많았다. 지난 6경기 동안 쓰지 않았던 스리백이라는 새로운 전술로 경기에 나섰다. 새 전술을 훈련할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선수들의 이해도가 높았고 잘 이행했다고 본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면 위험이 따를 수밖에 없다. 선수들이 전반전 동안 새로운 전술에 적응하는 데 애를 먹었던 것도 사실이다. 다만 후반전에는 분명히 나아졌다. 상대보다 많은 기회를 만들었고, 상대에게 위협적인 기회도 많이 내주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볼 때 나쁘지 않은 경기를 치렀다고 본다.

-- 낯선 스리백 카드를 선택한 이유는.

▲ 우리 스타일과 기본적인 원칙을 유지한 채로 전술의 다양성을 위한 결정이었다.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술적인 다양성을 가지는 것은 좋은 일이다. 상대에 따라 다양한 전술을 사용할 수 있어서다. 

새로운 전술을 잘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이 기술적으로 뛰어나고 전술 변화에 대한 이해의 역량이 높아서다. 그래서 스리백을 실험했고, 후반에 선수들이 잘 적응하면서 전반보다 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었다.


-- 손흥민의 대안을 점검하는 경기였는데.

▲ 어떤 전술을 사용하던 중요한 것은 우리의 플레이 스타일을 지켜내는 게 중요하다. 오늘은 기존 평가전과 달리 새로운 전술을 들고 나왔다. 손흥민이 빠지고 다른 선수가 투입됐다고 해도 우리의 기본적인 플레이 스타일이나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이번 평가전을 긍정적으로 본다.

-- 대회 개막까지 어떤 준비를 할 것인가.

▲ 우선 1일에는 선수들에게 휴식을 줄 예정이다. 긴 시간을 달려왔고,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 이제 아시안컵 첫 경기를 앞두고 좀 더 집중하고 전술의 완성도를 가다듬어나갈 예정이다.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1&aid=001055545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200만 관객 돌파.jpg
21:05 l 조회 67
현재 인천공항엔 절대 못들어온다는 젠지 유행..JPG
21:01 l 조회 1245
이방원이 세자 세종을 부르던 애칭
21:00 l 조회 1068
이런 집이 흙수저집 느낌인듯.jpg1
20:48 l 조회 5666
동남아가 케이팝으로 한국 먹여살린다고 주장하는 게 웃긴 이유3
20:33 l 조회 5347
현재 1000플 터진 본인 립스틱 모양..JPG💄45
20:18 l 조회 16802
'아시아'라고 했을때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아시아의 범주는?3
20:17 l 조회 1209
오늘 33평 실거래가 58억 찍은 아파트.jpg5
20:14 l 조회 14665
260215 라이즈 쇼타로 with NCT DREAM 재민
20:09 l 조회 95
아이브 장원영, 세브란스에 2억원 기부2
20:07 l 조회 3968 l 추천 3
나만 시간이 멈춰있는 이론 사건의 지평선1
20:01 l 조회 4908 l 추천 1
모모
20:01 l 조회 349
남자 현자타임 전후
20:01 l 조회 3891
차돌쫄면 만드는과정
20:00 l 조회 2699
AI가 꿈꾸는 세상
19:58 l 조회 1216
최가온을 정말 아끼는거 같았던 클로이 김 예선전 인터뷰1
19:57 l 조회 5875 l 추천 1
이강인, 신유빈, 최가온 ㅋㅋㅋㅋㅋㅋ3
19:57 l 조회 13424 l 추천 5
바람둥이나 여미새가 결혼하면 어떻게되나요?5
19:46 l 조회 5892
돈 잃고 수업료 타령하는 애들이 젤 웃김1
19:45 l 조회 6656
케이뱅크, 공모가 8300원 확정...20·23일 일반 청약 실시
19:33 l 조회 1083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