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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9/1/04) 게시물이에요



경기 막판 어이없는 로브렌 롱볼에 분노하는 반다이크 | 인스티즈



In the dying seconds, the Croat had the ball and was looking to fire it long up the field to give us a chance of a draw, but he stupidly fired the ball straight without creating an angle first.


Van Dijk couldn’t hide his anger and gestured at his central defensive partner to sort it out.


Unfortunately it sums up Dejan’s evening.


경기 마지막 순간, 이 크로아티아인은 동점 찬스를 만들기 위해 볼을 필드 전방으로 길게 때려넣고자 했다, 하지만 그는 어리석게도 각을 먼저 재지않고 볼을 스트레이트로 뿌렸다.


반다이크는 그의 분노를 감출 수 없었고 그의 중앙 수비 파트너를 향해 어떻게 처리해야하는 건지 제스처를 취했다.


불행하게도 이 장면은 로브렌의 오늘 저녁밤을 요약해준다.



https://www.empireofthekop.com/2019/01/03/video-van-dijk-fumes-at-lovren-for-foolish-long-ball-at-games-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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