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94086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오늘은 인스티즈 상단바 바꾸는 날 🎨
24시간동안 무료로 바꿔보세요 (~2/20 23:59)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공시 붙더니 부모와 연끊겠다는 오빠
71
7년 전
l
조회
21201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7년 전 (2019/1/05) 게시물이에요
댓글 반응이 반반나뉨
5
9
5
박제형의 기타피크
나야나
남의 집 가정사에 참견하는거 아닙니다22
단순히 이 글만 단편적으로 보고 우리가 뭘 알수있겠음
7년 전
깁미사딸라
33 저도 여러가지 생각 들었는데 이 한마디가 제일 맞는말인듯 합니다
7년 전
프로듀스101 박성우
종현아 꽃길만걷자
뭐가 됐든 폭력은 나쁜게 맞죠... 매로 때린 것도 아니고 손으로 뺨을 때린 건 엄연한 폭력이니까요.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고소 안하고 넘어간 것 만으로도 충분히 밥 먹여준 도리를 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기도 하고...
7년 전
EⅩO
근데 솔직히 나이 서른 다 되가도록 한심하게 집에서 지원받을거 다 받으면서 등골빨아놓고 이제와서 저러는게 저같아도 어이없을거 같네요. 물론 폭력은 나쁜거지만 저 글쓴이분 오빠도 잘한건 없어보여요..
7년 전
캐애애럿
22
7년 전
옴팡지게 말랑해
333 저라도 제 형제가 그러면 답답할 것 같아요
7년 전
엘레강스진
33
7년 전
크림히어로즈 루랑이
44... 저 글 부모님의 훈육방식을 옹호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서른까지 지원 받아서 공부하면서 부모님 등골 다 빼먹어놓고 저러는 건 좀 아닌거 같음... 대학까지는 몰라도 그 외로 추가적으로 지원해주신만큼은 갚아야 한다고 봄...
7년 전
미니오두리
55
7년 전
박지민95
666..
7년 전
라멘덕후
77
7년 전
윤하가부릅니다비밀번호4885너지
4885빨리전화받아
8 나이 서른에 연끊다고 나간다니... 부모님 공시 붙을 때까지 노후 자금 마련못하고 큰아들 지원해준 걸 텐데...
7년 전
90태리
99...저도 이렇게 생각... 가정폭력이 정당화 될 순 없는거지만요
5년 전
xhltkgkrhtlvek
10..ㅋㅋ
4년 전
밥바라바바밥
11
4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제가귀여우면됐지
대체뭘더바라세요ㅠㅠ
이해가는데용 가정폭력이 정당화될수는 없져
7년 전
수미칩스
폭력은 나쁘죠. 그렇지만 그 폭력을 못견뎌서 연끊고 나가려면 진작 나갔어야죠. 30넘을때까지 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공부 뒷바라지 다 해주는데 그거 아쉬워서 본인이 폭력 참아가며 버티던거 아닌가요. 솔까 30넘어서 그러고있으면 어디서든 좋은소리 못듣습니다. 부모님이니까 뭐라 하면서도 끼고 계신거지. 진작 나가서 혼자 공무원시험 준비했으면 이런 논란도 안됐을텐데 받을꺼 다받고 이제야 나간다니까 논란이 되는듭
7년 전
됴디
22
7년 전
수미칩스
다만 가정폭력은 무엇으로도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아들30살 아버님60살이면 현재는 아들이 더 힘이 쎌텐데... 진작 20살 넘자마자 가정폭력에 항변하며 집을 나갔어야 옳은 선택이였을것 같네요. 제가 나이들어서 집에서 주는 용돈으로 공부 몇년 해봐서 그런지 아들의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사실 글 내용이 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나 주눅들어 보이진 않고 , 제 생각엔 오랜시간 공부로 인해 자존감 하락+가족들의 무시하는 태도 등으로 마음이 많이 다친것 같은데... 지금은 어려워도 몇년뒤 가족들과 대화할수 있는 시간이 온다면 충분히 화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의 가족사에 뭐라 할순 없지만 내용을 보니 좀 안타깝네요
7년 전
박지민95
33333
7년 전
연분홍색 빛
속에 춤을 춰
4444444
7년 전
Ryan Reynolds
글 초반만 봐선 뭐 이런 집이 다 있어 했는데 읽다보니 참 상황이 음오아예스럽네요...
7년 전
S H I N e e
영원한 다섯 영원할 다섯
무슨 잘못을 하든 체벌을 했다는데 그건 잘못된 거죠 말로도 충분히 이러면 안 되고 저러면 안 된다 할 수 있는 건데. 이러면 안 된다를 가르치고 이해 시킨 후에 안 된다면 그때 가볍게 체벌을 할 수도 있는 건데 뺨을 때리다뇨 ㅋㅋ 그만큼 맞았고 상처도 많이 받았는데 돈 생각까지 해야 되나요
7년 전
왜 울고 있는지 여긴 나와 너뿐인데
me and you
가정폭력 당한 사람은 부모 지원은 기대하면 안 되는 거군요 부모 지원은 가정폭력이 없는 집에서 태어난 자식들이나 기대할 수 있는 건가 봅니다 아무 힘도 없는 애를 학대했으면 30까지 지원하고 연 끊겨도 할 말 없지 무슨? 멀쩡한 집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 "맞기 싫으면 나가라"? 가정 폭력이 있는 집에서는 19살까지만 피해자고 그 이후에도 그 집에서 살면 피해자가 아니라 "맞아도 좋은 사람"이 되는 거군요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부모 밑에서 꿀 빠는 게 좋아서 학대 받으면서도 독립 안 한 거 아니냐" "맞는 게 그렇게 싫었으면
부모 지원도 없이 살았어야지 사실 맞을만 했던 거 아니냐"
남들 다 받는 부모 지원 내가 이런 집에 태어났다고 해서 왜 포기해야 하죠? 내가 이런 집에 태어났으면 부모 지원 일절
없이 알바로 시간 버려 가며 내 꿈 포기해야 겨우 "불쌍한 피해자" 타이틀 하나 얻을 수 있는 거군요 제가 보기엔 저분이 굉장히 똑똑한 분이신데요ㅎㅎ 저 집안에서 태어나서 제일
안 억울한 선택을 한 것 같은데요? 부모한테 사랑 받고 지원 받고 싶은 건 누구나 똑같습니다~ 윰댕 씨 같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네요 겪어본 일이 아닐 땐 가만히 있읍시다 함부로 왈가왈부하지 말고요
7년 전
큥이야
22222
7년 전
미지근
말씀 진짜 잘하신다ㅠㅠ 그리고 저 여동생분이 아무렇지 않게 넘겼다 해서 그 상처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죠. 그리고 남자분이랑 부모님 사이에
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고요.
5년 전
채린이내꺼
33333
4년 전
이 지훈
때리는 체벌은 당연시 될수없어요.. 잘못된 체벌이죠 이건 부모 잘못이지만 서른 다 되도록 본인 스스로 해본것도 없고 부모 도움 받을거 다 받아놓고 공시 붙자마자 연 끊겠다고 나가는건 황당하긴 하네요.. 그렇게 집이 지긋지긋하고 부모랑 연 끊을정도로 부모가 싫었으면 시험 준비도 스스로 알바하면서 공부 했어야죠.. 말대로 도움 받을건 다 받고 나가는게 나이에 비해 한심해보이긴 하네요 부모만 잘못했다고 보기엔 아들도 잘한건 없어보입니다
7년 전
믕고
물론 폭력은 절대 정당화 될 수 없지만... 서른 될 때까지 자기가 받은 지원이 있으니 연 끊고 살더라도 부모님 노후는 자기가 지원해드려야 할 듯
7년 전
마스카포네치즈아이스크림
보상심리 같은거 아니었을까요.. 마음으로 받지못했으니 돈이라도 받아서 써야겠다는 그런..
7년 전
바등쪼
공깨비저승이
22저도 이생각
7년 전
삐덕
22 저두 그런게 없지 않아 있어요...어렸을 때 부모님이 심하게 때렸으니까 이 정도 돈은 받아야 되겠다는 그런 보상심리가 마음 한구석에 있네용...
7년 전
휴식이 필요행
333 저도 이 말에 공감ㅠㅠ
7년 전
아무로 토오루
4444 제 동생이 맨날 저렇게 말해요 난 받을거 다 받을거라고 그래서 참는다고
7년 전
입오
666 그리고 받을거 다받고 이제야 저러는게 아니라 이제야 독립할 수 있는 여건이 되니까 저럴 수 있는거... 얼마나 참아왔을까
5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슈퍼스타정세운
그냥 부모님도 오빠도 후회하지 않는 선택했으면 좋겠네요 아버지 연세가 60이면 마냥 오래사시지도 못할텐데....
7년 전
예히
참... 난 남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둘 다 이해가는데..
아빠한티 뺨 맞아본적 있는데 아직도 용서를 안해요..
제가 아빠 싫어하는것도 아빠가 알구요..
가족이면 맘대로 때려도 되는거 아니에요.. 평생 안잊어요..
하지만 글의 부모님께서 오빠분을 서른넘도록 알바 한번
안할 수 있을만큼 경제적으로 뒷바침해준건 대단한거라고
생각해요 요즘 그런부모님이 어딨나요? 알바를 하지 않고
오로지 공부만 할 수 있는건 축복이져..
7년 전
웃는 남자
그윈플랜과 데아
와... 전 그냥 오빠 말도 알긴 하겠는데 부모 글쓴이 입장도 이해 가요
7년 전
웃는 남자
그윈플랜과 데아
저였다면 부모님한테 돈만 보태주고 연 끊을래요
7년 전
윤하가부릅니다비밀번호4885너지
4885빨리전화받아
222 저도 이게 그나마 제일 나은 타협점 같아요...
7년 전
뀨뀨호비호비
333 저도 그렇게 할 듯 해요...
5년 전
박새로이.
블락비원에이포워더
박영재야 뭐야
7년 전
아무로 토오루
참 어렵네요....약간 저희집 보는거같기도하구요...저야 지금은 대학이라도 잘가서 터치안하시는데 제 동생은 인서울 중하위갔다고 아직도 괴롭히세요.... 대학등록금같은거 다 대주시긴했지만 정서적으로 지원받았다는 느낌을 너무 못받아서 저도 한때 우울증와서 자살시도까지했구요...제가 자살시도했다니까 코웃음치던 엄마 정신병원 넣어버린다던 아빠가 생각나네요...금전적인 지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저도.
근데 참....분노와 슬픔은 어찌할 방법이 없네요
7년 전
아무로 토오루
전 아드님이 저런 성격으로 성장한것도 부모님 영향 크다고 생각해요. 체벌 속에 엄하게 크면서 무기력해지고 부모에 대한 분노만 커진거죠
7년 전
세주.
내 세상의 주인
전 둘 다 그닥입니다... 오빠분도 저 집안이 싫었으면 차라리 성인됐을때 나와서 자기힘으로 하든지 솔직히 서른까지 지원받을 거 다 받으면서 갑자기 연끊겠다라... 폭력휘두르신 부모님도 잘한건 없어보입니다만 진짜 지원해준 돈 다 뱉어낼 거 아니면... 오빠쪽도 그닥
저도 사회생활하는 사람이고 부모님한테 체벌도 심하게 받아본 적 있지만, 저희 오빠라도 연 끊는건 그렇다고 쳐도 왜 서른까지 받을 거 다 받은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7년 전
로엔엔터테인먼트
부모도 이상하고 자식도 이상하고...
7년 전
혜묘
남의 가정사에 참견안하는게 정답이라지만 어떠한 이유에서든 체벌이나 폭력이 정답이 아닌건 맞다고 생각해요.
아마 아드님이 공부하면서 '합격만 하기만 해봐 이집 바로 나갈꺼니까'라고 생각하면서 공부를 했다고 생각해요.
만약 진짜 어릴적의 상처가 정말 크다면 왜 서른살까지 그런 집에서 공부를 했을지도 의문이 가네요.
공시준비하면서 뒷바라지 없으면 수험생생활 이어나가는것도 힘든것도 사실이지만요.
정말 부모연 끊고 싶으면 나갈때 지금까지 지원해주신 돈 다 드리고 나가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7년 전
수원동우여자고등학교
연끊자기엔 너무 많이 받고선 끊는거같은데 진짜 힘들었으면 애초에 끊었겟지만 부모가 주는돈 받으며 사는게 솔직히 좋으니 참았으면서...
7년 전
Ashley
자식이 하는 행동 뒤에 부모 있다고, 저런 책임감 없는 행동 또한 부모가 자초한 겁니다ㅋㅋ 뭐 남이야 모르니까 오빠한테 왜 그랬어 할 수 있겠지만, 적어도 가족들은 입 다물고 있는 게 서로를 위해서 좋을 것 같네요
7년 전
bobbyindaeyo
스카이캐슬생각나네요
7년 전
삐덕
둘 다 이상하다고 하기엔 너무 슬픈 일 같아요...아들은 아들대로 상처가 클 것이고 부모님도 부모님대로 충격적일 거구......씁쓸해여,,,
7년 전
평소보다 이천배쯤 따사롭잖아
본인이 폭력으로 안 느껴져도 오빠 본인이 폭력으로 느꼈다는데 어쩔 거,,,
7년 전
연분홍색 빛
속에 춤을 춰
부모님의 폭력성도 별로지만 나이 30까지 지원받다가 붙으니까 이제야 연 끊는다는 것도 별로...
7년 전
Stopit
스카이 캐슬이 생각나네요ㅜ
7년 전
산블리
스무살에 진작나갔어야죠
7년 전
세상에서제일귀여운거그거도경수다
뺨값이죠뭐
7년 전
사랑아백현해
왕왕
저도 가정폭력의 피해자입니다. 스무살 되자마자 집을 뛰쳐 나오려했지만 돈도 뭣도 없었어요. 주변에서는 너가 돈이라도 다 받고 받을거 다 받고 나오라고, 너가 당장에 한시라도 있기 싫어도 아무것도 없는데 사회에 뛰어들면 너만 손해다. 피해 받았으면 이용할거 다 이용하고 받을거 다 받고 안정될 때 나오라 했었죠. 이건 어른이건 친구건 다 같은 말이었어요. 아마 저 글쓴이 오빠도 그런 마음으로 나온거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전 가족들과 인연끊고 잘 살고있습니다
7년 전
사랑아백현해
왕왕
저 상황을 겪어본 입장이라 오빠 분 입장이 너무나 이해돼요. 여동생 입장에서 쓰여진 글이지만..
7년 전
미이<3
헉 저랑 진짜 비슷하시네요ㅠㅠㅠㅠㅠ 댓글 달고 봤는데 깜짝놀랐어요
7년 전
미이<3
어이없다고 하기에는.. 저도 비슷한 집에서 자랐는데 주위 어른들께 제 사정 말씀드렸을 때 가장 제 마음에 와닿았던 조언이 그 집에서 받을 수 있는거 빼올 수 있는거 다 챙겨 받으면서 버티라고 해주신거예요
7년 전
미지근
사람들 본인이 가정폭력 피해자도 안돼봤으면서 “그럼 독립했어야지” 참 말만 쉽게 하는 사람 많은 듯요. 요즘 시대에 모두들 자기 집 안 갖고 싶어서 안 가집니까? 독립된 주거공간 꾸린다는게 쉬워요? 자가가 아니라 전세 하다못해 월세라도 금전적 환경적 여건이 얼마나 안 따라주는지, 얼마나 힘든건지 알면서? 그럼 가정폭력 당한 사람은 자기가 얼마나 개고생 펼쳐질지 알면서도 가정폭력을 피하려면 무조건 집 나와야 하나요? 양쪽 다 고생인데 본인이 선택한거죠. 그 상황에 처해보지 않은 사람은 입장 이해 못하는 거고요.
5년 전
미지근
니가 싫으면 빠져나왔어야지 이 말 진짜 싫어요. 빠져나왔든 빠져나오지 않았든 가정폭력은 나쁜거죠. 못 빠져나왔다고 해서 “니가 참을만하니까 있었겠지””니가 받을건 다 받아먹었네” 이런 말이 나오나.. 그럼 부모님한테 낳아달라 한적있나요?
5년 전
pH__1
자식이 협박해서 돈뜯은것도 아니고 부모가 줄만했으니 줬겠죠.. 받을건 다 받고란 말이 여기서 왜나오는지 모를ㅋㅋㅋ
물질적인게 그 가정을 저버리면 안될 절대적인 이유가 될순 없습니다
5년 전
플루이디티
솔직히 저는 아버지가 절 때리지도 않았는데 그 외 행동들때문에 너무 밉고 증오스러워서 자립할 수 있을때까지 등골빼먹을 생각이라 진짜 아무 생각 안들어요 .. 이정도면 가족 아니고 그냥 남임..;
4년 전
플루이디티
피해자분들 나는 가해자한테 왜 받고 있지 .. 생각하지말고 받을건 다 받고 최대한 이용하고 나오세요 애를 정신적이든 신체적이든 학대했던걸 물리적인걸 지원해준다고 용서되는게 아니예요
4년 전
채린이내꺼
2222 동의합니다... 합의금이라 생각하고 취할 건 취합시다... 한국 물가와 최저임금 생각하면... 독립하는 순간 자기 인생, 꿈 날아갑니다... 잘 풀릴 날까지 버텨주세요
4년 전
지지님
저렇게 나가도 30살까지 사회생활 안해봤음 제대로 못살걸요.. 하다못해 수도세내는거 이런것도 못할듯 받을거 다 받고자란 남자들은 저런거 잘 못함 나중에 집에 연락한다에 100프로.. 그냥 둘다 잘못했으니 서로 사과했으면 싶지만 그건 또 저집사정이니뭐..
4년 전
붕깅옹앵옹
무슨 이유라도 폭력은 정당화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ㅠ
4년 전
인중냄새
잘 처신했다고 생각드네요
4년 전
채린이내꺼
전 오빠분께서 잘 대처하신 것 같네요... 정 그 지원이 아까우면 학대에 대한 합의금으로 보면 되겠네요... 지원을 해줬단 이유로 그 사람에게 폭력을 가하는 게 정당화될 순 없죠... 공부하시는 것 만으로도 힘드실텐데... 바닥에서 기시면서, 잘 버텨내신 게 대단하시네요...
4년 전
Shawn Peter Raul Mendes(98)
투탕은 인생의 낙
본문 댓글 중에 목 위 체벌은 학대다..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체벌이 있었어도 돈 빨아먹지만 말았어야지 하는분들 계시는데 상습적 가정폭력.. 심지어 목위로 폭력당하면서 살아오셨으면 심리상태도 정상은 아니셨을거라봐요
나름 체벌받으면서 커왔는데 경험상 목위로 한대맞는게 개패듯이 목아래만 맞는거보다 충격이 더 큽니다
아들이 별로다? 그 때리기만하고 교육 제대로 안해서 별로인 아들로 키우신거겠죠.. 돈 서른될때까지 대주셨음에도 아들한테 연 끊긴거는 가정폭력에 대한 업보겠네요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요즘 어린이집 결혼식 수준
이슈 · 17명 보는 중
AD
청첩장 주면서 치킨 사준 친구
이슈 · 2명 보는 중
최태성쌤 강의 영상 조회수 너무 투명해서 웃긴 달글
이슈 · 2명 보는 중
AD
두쫀쿠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는 업체
이슈
현시대 미국인 출근길 필수아이템들
이슈 · 5명 보는 중
당근마켓에서 아내를 발견한 유부남
이슈
AD
블랙핑크 멤버들이 파리에서 머무는 호텔
이슈 · 2명 보는 중
고양이 사육금지라는 아파트 공고문.thread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떡 주문해야 하는데 익들은 무슨 맛 제일 좋아해? 오색경단
일상
두쫀쿠 먹고싶어서 공구 150개 연 회사막내
이슈 · 3명 보는 중
쿠팡이츠 경고문자받은 사람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남잔데 눈 이쁨?
일상 · 1명 보는 중
티 안나게 진짜 대단한 사람 특징.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인기 박터져서 예약조차 힘든 공포테마 방탈출 TOP 5
이슈 · 2명 보는 중
AD
통닭천사가 BL 입문하자마자 튕겨져 나온 이유ㅋㅋㅋ
이슈 · 7명 보는 중
사회성 없어서 친구 별로 없는 사람들 보면 대체적으로 공통이 이건 거 같아.jpg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l
전세사기 논란으로 나락간 유튜버 달씨 근황.jpg
259
유머·감동
l
한자 1급 자격증 딴 사촌 조카에게 조언했다가 갑분싸.jpg
135
이슈·소식
l
사직한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부름 받았다…결정은 아직
136
유머·감동
l
성관계 후 알게 되는 사실들
326
이슈·소식
l
"시댁 가서 '아내에겐 손님 대접을' 남편 말에 격앙된 시부…연 끊자 한다"
106
이슈·소식
l
조나단, 25년 만에 '희소 질환' 발견했다 "700명 중 1명만 가지는 기형”
83
이슈·소식
l
윤석열 무기징역판결이 짜증나는 이유
93
유머·감동
l
딸 분들 재산 솔직히 받으시나요?
57
유머·감동
l
난 진짜 샤워 오래하는 사람들 너무 궁금함.twt
55
이슈·소식
l
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 고통 호소
50
이슈·소식
l
💥홈플러스 990원 도시락 나왔다😋
51
이슈·소식
l
우리은행 인도네시아인 직원 사건 조사중이라고 함
43
이슈·소식
l
🚨[속보]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34
이슈·소식
l
현재 기묘해서 알티타는 향수회사..JPG
52
정보·기타
l
윗집에서 생선 썩은 냄새 나서 보니까...
26
결혼 안할라 했지만 결혼한 유부남이 느낀 결혼에 대한 고찰
8:43
l
조회 520
울 집 고앵이 나 퇴사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토함
1
8:07
l
조회 5920
2019년도 10월 준회원 등업
8:07
l
조회 261
큰 개 키우는 여친과의 데이트
8:07
l
조회 312
2019년도 9월 준회원 등업
8:07
l
조회 81
무대인사에서 "아빠" 소리 들은 조인성
7:59
l
조회 260
정신 수련을 할 수 있는 알바.gif
7:57
l
조회 726
당근에다 자동차는 팔지마라
7:57
l
조회 1466
불법체류자 아동에게 돈 주는 경기도.jpg
6
7:23
l
조회 3603
드라마 속 같은 병실로 보는 연출 감독의 차이.gif
3
7:17
l
조회 8789
내가 본 외국인 중 한국어 스킬 가장 미친 거 같음…
7:06
l
조회 720
4000년전 부모의 가르침
1
7:06
l
조회 2709
비지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한 엄마가 딸들에게 보낸 문자
6
7:06
l
조회 16935
l
추천 1
때리고 안절부절 못하던 신인시절 김광규
7:05
l
조회 8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서울SK
추가하기
김지원
추가하기
AKB48
추가하기
박정민(배우)
추가하기
아이오아이
추가하기
16개국 버전 트럼프 대통령 얼굴이랑 이름
7:05
l
조회 102
자꾸 이상한 비유를 들면서 이상한 판결을 내리는 내란재판 판사들
6:57
l
조회 415
장항준 감독 현장에서 누가 아이디어 냈을 때
1
6:52
l
조회 638
군부대에 들어와 살기 시작한 멍구
1
6:16
l
조회 1485
디셈버ver 그래서 그대는
6:05
l
조회 207
짱구 어른 제국의 역습 같은 곳이 있다면 간다 vs 안 간다
3
6:05
l
조회 58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48
1
"하루에 3kg 빠져”…'위고비 실패' 케이윌, 마운자로 효과 봤다
5
2
임신한거알고 과장님이 나 피하시는데
14
3
비지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한 엄마가 딸들에게 보낸 문자
6
4
울 집 고앵이 나 퇴사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토함
1
5
재경부 파견 국세청 30대 사무관, 세종서 숨진 채 발견
5
6
화제의 홈플러스 990원 도시락 유튜버 리뷰.jpg
2
7
요즘 우리나라에서 관광으로 잘나간다는 도시.jpg
17
8
역류성식도염걸리면 끊어야하는 음식jpg
9
9
드라마 속 같은 병실로 보는 연출 감독의 차이.gif
3
10
우리은행, 인도네시아 법인서 사기로 인해 1078억원 규모 대형 금융사고
3
11
현재 기묘해서 알티타는 향수회사..JPG
27
12
제니 이 표정 단체사진 찍을 때 할 수 있다 vs 없다
2
13
조나단, 25년 만에 '희소 질환' 발견했다 "700명 중 1명만 가지는 기형”
75
14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 레고랜드 적자문제
15
현재 방영중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시청률 현황.jpg
19
16
윤석열 측 "항소해야 할지 회의감 들어"
3
17
딸 분들 재산 솔직히 받으시나요?
50
18
요즘 피잘알들 사이에서 맛있다고 소문만 피자.jpg
8
19
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 고통 호소
47
1
엥 점뺀곳 다시 점됐음....
6
2
블랙헤드 잘못짜서 구멍났는데
3
3
우체국택배 배달부들은 공무원이야?
6
4
치질 수술 회사에 뭐라말하지..
3
5
다들 아우터 아직 패딩입어?!??
4
6
혹시 미닛뮤트가방 인기많아?
5
7
원래 중소기업은 연차 보고를 여려명한테 하나,,??ㅋㅋㅋ
6
8
마운자로 맞아본 익들??
14
9
와 삼전 20찍겠네
2
10
70키로에서 50키로 되면 사람들 대우 달라져??
11
스위치2사야되나... 엄청 고민중ㅠㅠㅠㅠ
10
12
서울에 살땐 나이 압박이 크진 않았는데 지방오니깐 이나이에 내가 너무 한심하다,,
12
13
어떡해 9시 차 타야되는데 아직도 화장실임
1
14
오늘 퇴사한다고 할 건데 파트장한테 말하기 전에
15
이어폰 끼고 다니면 좋은게 길가다 방구껴도 안들여서 좋아
2
16
나 진짜 궁금해 갑자기 동남아들이 왜
3
17
마방글좀 봐주셈 남익 고민글임 더러운거아님
18
우체국 택배 토요일에는 못 보내지..??
2
19
내 주변애들 변해가거나 큰 결정 하면 뭔가 초조해 ㅋㅋ..
20
이런 도트 크로스백 이상한가..
5
1
케이콘 앰버서더가 뭐지....
21
2
82년생 김지영 > 왤케 싫어하는 거야?
15
3
유혜주네 강아지 너무 귀엽게 생김..
3
4
해쭈 딸 키 진짜 크다
5
정보/소식
성한빈 케이콘 글로벌엠버서더
22
6
카페라떼 옵션 오트밀크로 바꿔서 마셔봤는데
9
7
우주를줄게 자막 우주가 발음하는 그대로 써줌😍
1
8
오 제베원 5명끼리 케이콘가나보다
35
9
아기 원숭이 펀치 알아?
25
10
티베 구매자 답장 없는데 그냥 티켓 보내도 되겠지
4
11
챗지피티가 왜 날 귀여워하지..?
12
나는 먹방보다 아이돌들 깨작깨작 먹는게 더 맛있어보여
4
13
정보/소식
보이넥스트도어 성호,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 리메이크 음원 가창...오는 25..
14
장현승이 너무 조음
15
토이스토리4 아직 안 봣는데 볼까
3
16
나 투바투 드림위크가 뭔지 잘 모르는데
2
17
직장인들 이거 나 결재 큰 실수 한건가봐쥬...ㅜㅜ
18
아침부터 리쿠 앙나 귀엽네...... 샤갈
2
19
정보/소식
'컴백' 인피니트 김성규, 타이틀곡은 '널 떠올리면'…넬 김종완 지원사격
3
20
헐 성한빈 케이콘 앰버서더?
19
1
정보/소식
[단독] '준수 아빠' 이종혁, 조이 아빠 된다…'유일무이 로맨스' 특별출연
1
2
어제 동탄 롯데백화점 김유정 실물 후기
23
3
왕사남 단종.. 약간 이래서 더 슬픔 과몰입 되는게
4
레이디두아 궁금한거...
5
5
레이디두아 사채업자 회장 ㅅㅍㅈㅇ
8
6
정보/소식
[단독] 고수, 중국 원작 드라마 '나인 투 식스' 주연
3
7
근데 휴민트 왕사남 없었으면 더 잘됐을까?
23
8
우주를줄게
아기 넘겨 받는 태형이 좋다
9
정보/소식
신이랑
손여은, 유연석 누나 된다…'신이랑 법률사무소' 출연 [공식]
10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대박이다
11
다들 죤하루~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