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을 채울까말까 하는 설렁탕 양사리는 고사하고 소금간 양념장 1도없이 바로 먹는 유진우(현빈)숟가락 크기가 저만한데 조만큼만 먹는 정희주(박신혜)저 양을 누구코에 붙이냐 vs 키스하기 전엔 자중해야 한다로 불판에서 의견이 갈린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