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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 인스타 논란 .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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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연대생  아름다워서 뎨둉함당
애초에 군대에 남성만 가게 된 이유로 많은 분이 말하는 게'어디서 여자가 바깥 일을!' 하면서 배제시켰다는 것인데 이거 근거가 어디있나요?인가요, 군 설립 당시 언급된 부분인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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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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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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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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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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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 댓글을 왜 저에게 뭐라고 하시는지 저는 저분들과 한몸이 아닌데요~ 먼저 비꼰 건 그쪽이지 제가 아니네요 삭제해서 안보이면 다라고 생각하시는지 다른 분 의견을 제 의견처럼 생각하시지 마세요 그리고 그쪽도 그냥 여자도 군대 갔으면 좋겠다고 말하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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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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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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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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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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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도 말했지만 저도 훈련받을 생각 있어요 근데 왜 굳이 한국에 이슬람 얘기까지 끌어들여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히잡 쓰고 다니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세요 화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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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까시야
0210210에게
네제가 이슬람얘기꺼낸건 님같은분들이 하도 평등해지면 갈게 이래서 한말이라고 아까도 말씀드렸구요^^ 흉자거리시던건 지우셨네요결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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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dream
비꼬는게 아니구요ㅠㅠ궁금해서 그러는데 여군의무화 바뀐다면 가실 의향은 있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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늉덕후  ?????
여자가 군대 안가고 싶어서 법이 저렇게 만들어진거도 아니고,... 이현이님이 말 잘하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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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르
우리는 “휴전” 상태인 것을 알아야합니다..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면 아무런 대책없이 총맞고 있으실건가요... 남녀문제가 아닙니다. 국가의 문제입니다. “종전”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두고 있을순 없습니다. 최소한의 방어는 할 줄 알아야겠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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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Bro
최소한 여성들이 의무법 정도는 배워야
전시에 군인들을 치료하고 할텐데
그마저도 안하고 하기싫어하는 현실이죠

총맞고 다친 국군인데 오또케오또케만 할건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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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제리
저 남자는 단 1분이라도 다녀오셨나요 2년 동안 고생했다.라는 말부터가 좀 이상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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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지팡이
군대에 대해서는 하나도 생각 안하고 살다가 공무원시험 준비하면서 군대에서 보내는 2년이 참 아깝겠다 난 안가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젊은날의 2년이 참 소중한 시간인것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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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냥
진짜 남녀평등이 확립된 사회에서는 군복무가 성별에 상관없이 의무화되는 것에 반감이 없어요. 여성들이 군복무 의무화에 반감을 가지는 것은 여전히 불평등한 사회 속에서 의무의 평등만을 이야기하기 때문... 직장에 가면 여전히 상사의 대부분은 남자. (때로는 여자들은 일이나 회식에 빠져서 직장에서 안 된다라고도 하죠/그게 여성에게는 가사와 일에 대한 책임이 동시에 전가되어 있어서라는 이해는 없죠) 아직 권리를 찾은 것이 미미하기 짝이 없는데 의무만 평등하라니 불합리한 기분을 느끼는 것은 사람이라면 어쩔 수 없죠. 이제 겨우 그것도 제도적인 평등 몇가지 구축하고서 자 이제 평등사회이다 ㅇㅇ 하면서 그동안 딱 하나 더 지고 있던 의무 같이하자는데 공감 받기 힘들죠. 솔직히 남녀군복무 의무화를 진심으로 국방을 걱정해서라고 양심에 손을 얹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이제까지의 군복무 단축에 대해서는 왜 가만히 있었는지. 국가는 이제 점점 모병제로 향하고 있는 지금, 국가 안보를 위해서라 공감이 어렵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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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꺼야♥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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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시민
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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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유자
33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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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씨사랑해  혼또니스키다요
444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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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555555 제도적평등을 구축하면 뭐하나요..지금 당장 여자들이 겪는 사회문제들은요 ?? 정말 지금이 평등사회인지 묻고싶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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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야타의구슬
국가가 점점 모병제로 향하고 있다는 거짓말은 왜 하시나요?? 지금 국방부가 인원 충당 부족으로 공익이랑 면제 대상자 최대한 낮춘다는데...
http://m.kmib.co.kr/view.asp?arcid=0923539956
계속 불평등 얘기하시는데 경제적 중산층vs하류층. 잘생기고 이쁜 외모vs그렇지 않은 외모.등등 나눠서 그쪽의 논리대로면 이쁜사람이 살아가는데 사회적으로 굉장히 이득을 보고 못생긴 사람은 통계적으로 돈도 덜 벌고 사회적 불이익이 많습니다. 그럼 외모가 훌륭한 사람만 징집하고 못생긴사람은 불평등이 많으니까 징집 대상이 아닌가요? 전 국방을 걱정해서 여성 징집을 찬성하는게 아니라 차별적 제도를 비판하는거에요. 삶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성별만 있는듯이 얘기하는데 환경.돈.건강등등 굉장히 많습니다.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고 이쁘고 건강한 여자가 과연 여자라고 평균적인 남자에 비해 살아가는데 문제가 많을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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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냥
마지막 문장은 그 문장에 앞선 군복무단축과 관련하여 국가의 대안이 부사관 및 여군 증원이었던 맥락에서 한 말이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는 점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사회속 여성의 불평등을 외모와 재력에서 오는 불합리적 결정들과 동일선상에서 보는 어마무시한 관점은 이해할 수 없군요.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비유가 적절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성군복무 의무화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 글의 첫문장처럼 이것을 반대하지 않는 사회로 나아가는 것을 지향합니다. 다만 제가 말한 것은 이게 왜 지금 많은 여성에게 공감받지 못하느냐는 부분입니다. 이전에 남녀평등을 이야기할때, 반대측의 주요골자는 여자가 살림하는 동안 우리는 가족을 위해 뼈빠지게 일했다 입니다(이를 완전히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불평등이 고착된 사회의 기준 속에서 최선을 다했죠) 자, 이제 제도적으로 여성의 취업은 자유로워졌습니다. 결과는요? 여성은 일을 할 수 있게되었지만 가사의 책임에서는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일+가사의 시대를 맞았죠. 여권신장의 과도기적 단계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거죠. 이때 여성군복무 의무화를 이야기합니다. 이게 과연 남녀평등으로 진입할 수 있는 제도가 될 것인가 책임과 의무의 가중만 될 것인가...? 현재로서는 의문이 생기는 것이 당연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제가 여성의 군복무 의무가 잘못됐거나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공감받을 수 없다고 표현한 것은 이때문이죠. 앞서 언급했듯이 저는 여성의 군복무의무화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여성들이 이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지 못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음을(그것도 사회적인) 말한거예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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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야타의구슬
왜 설명없이 동일선상이 아니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결국 페미니즘에서 얘기하는 특권층vs억압층에서 같은 의미인데요. 독박육아라는 문제를 말하셨는데 중산층 이하의 사람들은 남들 놀고 공부할때 알바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스윗님 논리가 결국은 살아가는데 내가 속해있는 집단이 불리하고 불공평한데 군대까지 가야돼?라는 생각을 합리화는 것이죠.

그리고 독박육아... 요즘 세대에서 부부 둘다 맞벌이하고 바쁜데 여자만 육아에 신경 쓰는 부부 찾기 힘듭니다. 통계를 보면 젊은층에서 10명중 1에서3이 독박육아를 한다는 통계가 있는데 육아에 신경 쓴다고 근무 시간이 적고 유동성있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들까지 포함한 수치입니다. 여전히 불공평하게 독박육아하는 분들이 없다고 부정하지는 않지만 생각하시는 것 만큶ㄴ 만연한 사회 문제가 아닙니다. 경험론적 얘기를 해서 죄송하지만 주위를 보면 바쁘게 맞벌이 하는 부부중 독박육아를 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누가 미쳤다고 본인도 바쁜데 집안일.육아를 독박하며 결혼생활할까요. 그리고 입대는 20대 극초반에 하는데 결혼시기도 아니고 무리없이 군복무는 할 수 있을것같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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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의 미학  눈 부신건 하늘인가 너인가
7777777777 공감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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뤨레뤨레  REALLYREALLY
888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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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나의 봄
9999999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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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컴백했다
뭐가사이다임?ㅋㅋㅋㅋ 애초에 국방의의무는 국민모두가 진다고하면서 병역은 남자만지게하는 형평성부터 어긋난데 ?... 저는 오ㅐ 내 캐리어 잘쌓고있었는데 군대가서무너저야하는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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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Bro
저도요
남자들 대학교 진학후 1년하고 군대가는데
여자들은 고등학교때 배운 내용토대로
과외해서 돈 군인에 비해 훨씬 많이 벌고
자유롭게 자기를 가꾸며 연애도하고
돈 모아서 해외여행도 하며
2년정도는 휴학하며 공무원준비든 하고싶은거 할수있죠
정말 저는 20대지만 도대체 동시대 여성분들보다 혜택 받은게 무엇이고 뭘 그리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왜 내가 비난받고 희생했어야 하는지 진짜 모르겠어요 누가 명답좀 알려줬음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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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핀 곳에
난 군대 갔다 온 남자들을 비난할 생각도 없고 그들의 희생에 오히려 감사하고 존경함 근데 밑도 끝도 없이 여자도 군대 가야 한다고 하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음 그냥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말하지만 결국 보복심리가 맞는 듯
물론 난 여자 군대 가는 거 찬성함ㅋㅋ 그리고 가야된다고도 생각하고~ 근데 남자들이 저렇게 때쓰듯이 인터넷에서 여자만 잡는 게 이상할 뿐... 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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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Bro
모든 여자한테 가라고 안합니다.
댓쓴이 같은 분들 때문에 힘이나요

오해가 있는게 남자들 신체적으로 여자들보다 나으니 군복무 하는걸로 여태 뭐라 안했습니다.

군대갔다는 이유만으로 사회에서 여성보다 이득본것도 없구요

근데 많은 여성들이 현재 남녀차별 해소시켜야되고 남자가 가지고있는거 다 내려놔라라고 생떼쓰고 있기에 여자도 군대가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모든 여성한테 가라고 하는게 아닌
자기 이득만을 위해 남자의 희생은 싸그리 무시하는 여성들한테 하는 소리인거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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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 2:40:04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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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댓글이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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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시민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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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김성훈  하정우 내 보물💕
네 회원님 때문에 제대 앞둔 곰신인 저는 상처 받고 갑니다~ 회원님이 제 남자 친구를 비롯한 군인들 눈 오면 제설 작업 대신 가주세요~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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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짱이야
진심으로 그렇게생각하시는거에요? 분쟁글 유도해서 서로싸우는거 보는게 재밌으신가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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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_draw
이건 아니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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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주니
아니에용,,, 지금도 지피나 최전방은 누군가의 가족 친구들이 밤새가며 지키고 있어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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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에 트럭이 지나가야 건넌다
전 여자도 군대가도 괜찮다고 충분히 느껴요
하지만 여자도 군대를 가라는 주장이 나온게 남성분들이 자기가 했던 것 만큼 사회에서 대우를 해주지 않아서 라고 생각해요
군인들 대우나 인식이 좋아지면 저런 소리가 훨씬 줄어들거에요
그리고 아무리 여성이 근육을 키우고 해도 남자들보다 힘이 딸려요 신체적 조건이 군대에 맞지 않다는 거에요
남성분들도 체중미달이나 건강상 문제가 있으면 공익으로 빠지잖아요 여성들 대부분은 이 공익조건에 속하게 되겠죠.
그리고 여군이 뭐가 군인이냐 등등 여군관련해서도 여군은 허수아비라고 하시는 분도 많아요 저런 인식 속에서 여자가 군대를 의무적으로 간다??
여자가 군대에 간다고 해서 성평등이 일어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오히려 여자들 군대가서 하는 거 없다고 욕할 것 같아요
지금 사회에 필요한 건 군대 개선 군인에 대한 인식을 좋게하는 거에요
나라에서 여자도 군대 가라고 하면 가야죠 나중에 남성과 여성이 군대에서 하는 일이 다르다고 뭐하러 군대 보내냐 뒷말 나오면 성평등은 다 죽은 거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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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라라잇
사실 현실적으로는 비효율적이고 무리인 부분이 많아서 진정 국가 안보를 위한다면 다른 여러 방안에 대해서 오히려 생각을 더 많이 해본게 맞는거같은데... 무조건적으로 남녀둘다 가라그러면 진정 나라를 위한 생각인지 의문이 들긴함..차라리 안보 이런얘기하지말고 단순히 평등차원에서 여자도 가야된다고 주장하는게 더 인정할마음이 들거같음.. 그리고 실제로 불공평하니까 나쁜것도 아니지않나 한쪽 성만 가라는건 억울할수도 있음.. 군입대를 앞둔 사람에게 남녀모두군대가는게 좋을까요 모병제가 좋을까요 물어보면 대부분 후자를 택할거같음.. 어쨌든 진정 안보걱정이라면 나는 그 돈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다른 방안을 생각해보겠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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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호
이현이씨 진짜 논리정연하시다 이현이씨 하늘 말 다 옳다고 생각하는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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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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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ed away
이예요 아니고 이에요 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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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또삐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같이 내 나라 지키자는 의도로 얘기한 것을 가지고 저런식으로 해석하는데 당연히 남자입장에서 짜증나는데요. 항상 이런 군대이야기 볼 때마다 여성의 권리가 더 올라가면... 사회가 더 평등해지면... 이런 얘기도 엄청 많이보이는데 그저 의무를 피하기 위한 방패로밖에 안 보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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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겅승겅
군대에서 죽거나 사고로 불구가 되신 분들 생각이 나서 속이 쓰리네요.. 제대로 된 보상도 못 받으시고..솔직히 반불구된 상태에서 배상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만
솔직히 군인들한테 제대로 대우만 해줬어도 남성들이 불만을 가지지 않을 거 같아요. 의무니까 강제로 군대에 창창한 이십대 다 버리고 나왔는데 억울함을 느낄 수도 있지 않나요? 변하지 않는 사회에 답답함을 느끼는 건 젊은 남자들도 마찬가지 같은데.. 예전부터 이어져온 사회 부조리와 불평등의 피해자는 남녀 가릴 것 없이 젊은이 모두라고 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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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z
동등하게 여성도 징병해서 군복무하게 되면 그걸로 입 싹 닫고 그만일 사람들. 사회에서의 성차별도 개선하려면 천리길인데 군 내에서의 성차별이라고 다를까요. 본인들 부당 처우도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극악의 상황에서, 자원 입대한 여군들만 봐도 속이 답답한데. 수류탄이나 총 쏘는 법 여성도 알아야 한다는 말에는 공감하지만 그게 징병의 이유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임산부 아이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자신의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선에서의 배움이 필요할 뿐이죠. 그리고 당장 총탄이 난무하는 시리아나 아프가니스탄 같은 곳에서나 군력 부족 때문에 극단적으로 여성과 소년, 노년병을 징병하지 우리는 휴전국이고 남성 징병제에 여성 자원 입대만으로도 충분히 인력 공급이 되고 있지 않나요. 별다른 논리적인 이유 없이 여성도 군복무를 해야 한다는 건 솔직히 '왜 남자만 고생스럽게 군복무를 져야 해? 여자들도 가!'라는 심리가 은연중에 작용하지 않았나 싶고 이현이님이 그걸 잘 짚어주신 것 같아요. 게다가 여자들은 단순히 고생스러워서/억지로 군대 가기 싫어서 여성 징병에 반감을 가지는 게 아니라, 여러 이유들중에 하나로 여성 징병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기 시작했을 때(예컨대 김X녀 김여사라고 여자들 후두려패던 때)의 발화자(ex. 일베)나 그 의도가 다분히 불순하고 공격적이었기 때문에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거 간과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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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쏘요
저도 여성이지만 기본적인 훈련? 은 받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어요. 굳이 수류탄이나 총이 아니어도 전쟁날시에 다치는 군인을 치료하는 기본적인 지식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기도 하고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ㅠ 심폐소생술이나 상처치료법같은.. 아무튼 저는 군 생각있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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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횬
국방의 의무는 남자에게만 있다 - 이 것 자체는 양성불평등인게 맞긴 하죠
아직 진정한 평등으로 가기엔 갈길이 멀어서 그렇지만 궁극적으로는 고쳐져야할게 맞다고 봐요
물론 다른 부분에서 불평등 있는 것들도 해결해야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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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루ㅜ룽으
우리나라가... 병력 부족 문제가 존재하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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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루ㅜ룽으
저는 현실적으로 제일 우선적인 건 군대 내 환경 개선이라고 생각해요 병력 보충을 이유로 여자까지 징병제에 포함되면 국가에서 오라고 강제하는 거기 때문에 생리대 지원 등도 필수일 테고 생리팬티나 생리컵 등의 보급이 논의될 수 있겠지만 비용으로는 정말... 너무 비효율적이죠 안 그래도 부동산 시장으로도 땅 없다 뭐다 말 많은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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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love u💕
저는 가라고 하면 가겠습니다 하지만 모델분 말대로 여성이 겪는 임금격차 임신혹은 결혼으로 인한 커리어 문제 그런거 다 고쳐주셔야할텐데 그냥 이런거에 대해 불만 토로하니까 군대가라로 다 뒤집어 쒸우시는거 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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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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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까시야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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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2O
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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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많이 그리웠어
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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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밤 계절이 지나  Midnight
666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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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은 MiRACLE
777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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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곡젖은빵
88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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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잭
999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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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_이찬희  사랑해‎♥
이젠 제발 무성이 나왔으면 좋겠다... 아무성도 아니고싶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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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1758504628055
동감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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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페미니즘 논리대로라면 여성이 군대를 안가는게 오히려 여성에대한 차별아닌가요? 근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높이는게 현저히 적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군대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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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인  강다니엘 이민형 차은우
22 군대가 아니라면 공익이나... 사회복무나... 그런 걸로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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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에류엘  영원히 추억속으로
군대가고 사회에서 이뤄지는 성불평등 싹 없어진다면 기꺼이 가겠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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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했다는것은
근데 맞는말 같은데요.... 왜 나만 가냐? 너도 가 이거 아닌가요..? ㅋ 그럼 굳이 그 힘든 곳을 왜 굳이 여성도 가라고 하는걸까요? ㅋㅋ 그 힘든거 너도 겪어 봐라 라고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여성들은 세금으로 국방의 의무를 대신하고 있는중인데...? 당신들이 먹고 입는거 다 우리가 낸 세금으로 먹고 입고 하고 있는건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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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for Garlic
누가보면 국방비 여성만, 더 많이 내는 줄 알겠군요... 그리고 국방을 위해 의무징집된 군인들을 국민이 세금으로 지원하는게 잘못된건가요?? 군대는 병영캠프가 아닙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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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했다는것은
그래서 여성도 할 일을 다 하고 있다고 말하는건데 뭐가 잘못인지? 여성이 군대 가야 될 의무도 없습니다만? 그냥 힘들어서 너도 가서 당해봐라 이뜻 아닌가요? 좋은거면 지 혼자 할것 이지 굳이 이렇게 하라고 하진 않으니까요 사람들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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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for Garlic
적어도 국방의 의무 부분에선 남성 여성 모두 평등해야 한다는 말을 이해 못하시는지... 현재 의무징병제 상황에서 남성들이 '여성이 군대 가야 될 의무가 없는' 부분이 잘못되었다고 느끼는걸 그대로 가져와 받아치시면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전 말씀하신 세금부분에서 굉장히 놀라서 대댓글 단 거거든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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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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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했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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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제 동생도 갔다오고 제 친구들도 다 갔다왔어요 제가 몰라서 그래요? 남자들은 한번씩 다 갔다 온 곳이에요 어떤 곳인지 저도 귀가 닳도록 들은 곳이라 잘 알구요 그래서 저도 자율제도 말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말한거잖아요 혼자가 아니라 남자들이 모여서 그래도 같이 목소리 높여서 말하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해서 드린 말씀이세요; 저도 더이상 답 안하렵니다 진짜 말이 안통하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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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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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했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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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나 좀 궤변좀 그만 늘어놓으세요 남자도 납세의 의무가 있고 여자도 납세의 의무가 있으면 국방의 의무도 같이 짊어져야죠. 이건 결국 여자도 같이 국방의 의무를 지라는 뜻이잖아요? 제말이 틀린가요? 그럼 애초에 여성이 국방의 의무를 질수 있게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고 나서 말을 하시던가요 안전하지도 않은 성추행 성폭력 강간으로 기사가 하루에도 수업이 쏟아 지는 그런 곳에 여자도 같이 가서 일을 하라는건 이기적인거라구요 님이 하는 말은 결국엔 여자도 같이 하라는 뜻이잖아요 내말 틀려요? 제가 그래서 말한거에요 그렇게 남자만 가는게 억울하면 남자도 국회에 가서 말을 하라구요 근데 님이 말하셨네요 어짜피 말해도 안통할거라고 근데 님 말대로라면 여자도 군대 가라고 우겨도 안통해요 아시겠어요? 왜 여자가 국방의 의무를 안하겠어요?? 님이 그걸 몰라서 저한테 그런말을 한건 아니겠죠? 다 알면서 말하는거잖아요 지금 내말이 틀려요? 밑에 댓들 좀 읽고 오세요

남성이 추가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지니고 있는데 그게 뭐 어짜라는거에요 그래서 뭐요? 그래서 힘들다구요? 가기 싫다구요? 근데 국회에 말해도 안통하고 안된다면서요 님 말대로라면 그럼 국방의무는 누가 지키냐면서요 그럼 그냥 살수 밖에 없는거에요 님이 가장 잘 알고 있는거잖아요 그래서 저한테 말한다고 이게 달라지냐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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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얏압
내가 왜 여자일까 차라리 군대 한 번 가고 사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차별 안 받고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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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ed away
아무리 봐도 이현이씨 말이 다 맞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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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 kim  피겨의미학
걍 안본거로 하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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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긍정희망  저격하겟서
글도 댓글도 걍 안본걸로 하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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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저게 뭐가 똑똑하고 사이다라는건지 이해 1도 안 되네요. 댓글 중간중간 그쪽에서 쓰는 단어들도 보이고, 인티 안 이랬는데...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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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메롱해
굳이 지금당장 필요하다고생각하지는 않지만 여성인권이 상승해서 저문제들이 해결되더라도 여성징병 반대는 계속있을거같은데
회피할 뿐이지 가기싫은건 맞잖아요
그게 딱히 나쁜건 아님
솔직히 가는게 안가는거에비해서 엄청난손해에 시대역행적인 삶을 살아야하는데
남자들도 고분고분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만큼 고생하고 힘들게산다는것만 알았으면
자기가 가는거 아니라고 가볍게얘기하는 사람 있어서 군인입장에서는 분개할만하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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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스플릿
ㅋㅋ 근데 진짜 남자만 군대 가는 이유가 뭐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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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바로인생의진리쥐  그게 바로 펄펙트
안본걸로 할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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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oogie
권리의 평등이 먼저 이루어져야 의무의 평등 역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거죠..
본문 인스타는 두 분 다 너무 억지부리는 느낌은 있지만ㅋㅋㅋㅋ 에휴 댓글도 다 너무 아무논리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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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R
저는 성별로 인한 자연적인 차이를 인정하면 좋겠어요. 남자가 군대를 가는건 성차별이나 유교사상의 문제가 아니라 신체적인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당연히 힘이 쎄고 신체적 능력이 월등히 높은 인간이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전쟁이 끝나지 않은 휴전국가에서 여성에게 아무런 교육도 없는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기본적인 전쟁시 필요한 행동들은 의무적으로 배우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여성이 군입대 함으로써 과연 실제 전쟁시 병사로써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실제 전쟁이 났을때 의무적으로 여성과 남성이 군대에 지원될 경우 어린 아이들이나 노인들은 어떻게 감당할것이며, 여성이 전쟁에 참여시 죽어버리면 국가의 존속은 어떻게 하나요? 이건 성차별이고 불평등이고 나발이고의 문제가 아니라 너무 당연한 종족 존속을 위한 본능인데;

그냥 여성이여서 더 잘 할 수 있는것. 남성이여서 더 잘 할 수 있는것. 본인에게 특화되어있진 않지만 하고 싶어 노력으로 할 수 있는것을 하는게 지금 사회 아닌가요? 이걸 왜 성차별이네, 동등하게 가야하네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군대문제로 그런 소리 할 시간에 바뀌어야할게 있다면 군대제도나 군인,전역자들에 대한 혜택을 크게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해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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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했다는것은
22공감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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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R
타이타닉호에서 침몰해 죽을 위기에 왜 여성과 아이를 먼저 구출하였을까요? 여자와 아이의 인권이 높아서? 여성과 아이가 연약하여 보호받아야 할 존재라? 유교사상이라서ㅋㅋㅋㅋ?
군대는 전쟁을 위해 만들어졌고 전쟁은 죽음을 감안한 싸움입니다. 죽음을 감안해야한다면 우리 모두가 살기 위해선 누구를 보호해야할까요? 본능적인걸 왜 다 배제하시고 평등이란 이성에만 앞서 싸우고 계시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군대와 성평등은 엄연히 별개입니다.
성평등을 가지고 대화하시려면 남성만 일하는 구조 여자만 하는 독박육아, 임금격차,데이트 비용같은 문제들로 얘기를 하셔야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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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영단어
2222 말잘하신다. 다 공감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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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칼슘밀크
궤변인데요.
님 논리대로면 이현이씨는 너무 잘못됐네요. '가임기 출산 지도'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있잖아요. 님 논리대로면 이건 문제가 아니겠죠? 남성들의 신체적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신체검사를 하는 것처럼, 여성들의 신체적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지도를 제작하는 건데요. 남성들이 기계적으로 전투도구로 인식되어 군복무를 이행하고 있는 것처럼, 여성들도 기계적우로 출산도구로 인식되고 있는 것 뿐인데요?
님 논리대로라면, 앞으로 인구부족이 더 심해져서 국력에 문제가 생길 시에 국가가 나서서 여성에게 '출산의 의무'를 부여해도 성차별적인 제도라고는 할 수 없겠어요. 남성은 신체적으로 '출산의 능력'이 없으니까요.
님 논리대로면 임금격차는 왜 문제인가요? 똑같은 스펙이어도 신체적으로 우월하게 태어난 남성들이 더 많은 업무량을 소화할 가능성이 충분하니, 남성이 더 받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독박육아는 왜 문제인가요? 신체적으로 젖이 나오는 등 육아에 특화된 여성이 육아를 하고, 남성은 그 시간에 그 월등히 높은 신체적 능력을 사용해 돈을 벌어오는 게 더 효율적인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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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그대의앞길이찬란하게빛나기를
임금격차는 문제가 맞죠. 똑같은 스펙이 아닌 우수한 스펙을 가졌더라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떨어지고 덜 우수했던 남자가 뽑힌 경우도 있는데여. 그리고 많은 업무량은 사바사 아닌가요. 제가 일하는 직종만해도 수백병이 일하는데 불구하고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더 잘하는 경우도 있고요. 당연히 우수항 스펙을 가진 사람이 임금을 더 많이 받는다면 ㅇㄴ정하겠지만 우수해도 여자라는 이유 만으로 임금격차가 벌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리고 독박육아같은 경우는 젖이 나오는 여성이 젖 뗄 때까지만이라도 돌보는게 맞지만 그 이후에는요? 독박육아가 아니게 되나요? 2세 이후부터는 젖을 물릴 이유도 없을텐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만해도 독박육아가 여성에게만 전가되고 있다는 사실을 왜 외면하시는지요? 게다가 신체적능력 신체적 능력하시는데 신체적능력을 제하고서도 학력부분에서는 여성들도 뒤떨어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독박육아와 임금격차 등에서 차별받고 있는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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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R
? 저는 이현이님이나 저 남성분이나 군대를 주제로 성평등을 논하는게 아니라는걸 말하고 있는건데요? 전 이현이님과 생각이 다릅니다. 가임기 출산 가능 여성의 정보를 국가에서 수집하는것은 인구 유지에 필요한 일입니다. 출산을 하는 기계 취급을 해서가 아니라요. 문제는 그걸 민간인에게 노출할 필요는 없었던거죠. 왜 군인이 기계적 전투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냥 여성만이 자식을 품고 낳을 수 있는거처럼 전쟁에 있어 더 유리한 사람을 투입하자는건데 왜 그걸로 성평등을 운운하냔 말입니다. 그리고 임금격차나 독박 육아는 저도 언제나님과 같은 의견인데요? 신체적으로 더 힘들고 유리한 일을 하고 있고 더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그 사람이 돈을 더 받아야하는거죠. 군대에 남성이 가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였고, 그것과 성평등은 별개라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왜 굳이 또 임금격차와 독박육아에 끼워맞추시며 제 의견이 앞뒤가 맞지 않다는듯 하시나요? 인구 수가 감소 되어 국가 존속에 문제가 생긴다면 국가에서 심각성을 일깨우고 출산을 의무화 한다해도 전 그게 맞다 생각하는데요. 전쟁시 왜 남성이 들어가는지에 대해 제 의견을 떠나 본능적으로 인간이 존속하려면 어쩔 수 없다는걸 설명한것인데 왜 그걸 자꾸 성차별 문제에 끼우시냐고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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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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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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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개개인의 물리적인 힘이필요하지 않다면 신체를 단련하는 훈련은 왜하죠? ㅋㅋㅋ 신속한 이동, 무기 사용, 개개인의 힘이 모여 그것으로 전략을 짜고 도구를 쓰는게 군대 아닌가요? 남성이시라면 군대를 다니셨다면 군대에서 하는 일들에 신체적인 힘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아실텐데요. 총 하나 다루는것도 얼마나 무겁고 힘이 많이 들어가는지.

그리고 육아에 있어서 여성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하는 부분이 모유빼고 뭐가 있는데요? 그외에는 신체적 특성댈 수 있는게 있나요? 그 전제를 대며 맞대응 하기 이전에 그게 왜 신체적인 문제로 인한 전제인지 설명을 좀 해주시겠어요?

현실적으로 말해볼까요?소수의 경우 말고요.
여성 혼자 육아를 맡아 하지 않으면 아이가 죽나요?
동등한 스펙의 남성과 여성이 같은 임금을 받지 않을 경우 기업이 망하나요?
데이트시 여성이 돈을 내지 않으면 생활을 못 할 정도로 빈곤한가요?
그럼 군대가 남성이 아닌 여성의 징집이 의무였다고 생각해 봅시다. 현실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전쟁 후 감소된 인구 수를 다시 유지하려면 여성의 절반이 죽는것과 남성의 절반이 죽는것 중 뭐가 더 불리할까요? 동등하게 군대를 가서 사망 비율이 같다고 생각합시다. 전쟁 복구 기간 대략 30~40년 뒤 인구 비율은 어쩔거죠?
기름도 자원도 풍부하지 않아 인력자원이 큰 비율을 차지하는 나라에서 인구 감소란 치명적입니다.
군대로 성평등을 주장하시는데 헌법에서의 평등권이란 기계적 평등이 될 수 없습니다 . 신체의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일반인과 똑같은 사회적 대우나 의무를 부과 할 수 없듯이 여성과 남성의 생리적 차이를 근거한 평등이 부여되어야 합니다.
14년도 헌법소원에서도 남성이 전투에 신체적으로 더 적합하다는 판결이 나왔고 그 전부터 같은 헌법소원에서도 늘 같은 판결이 나왔네요.
본능적 근거는 어디서 찾을 수 있냐구요? 생물학적으로 찾아 볼 수 있겠네요. 환경 오염도가 큰 곳 일수록 여아의 출생비율이 높다는것은 이미 12년전 증명된 사실이죠. 과학학술지 네이처에서는 브라질의 상 파울로 대학 연구팀의 보고서를 통해 “오염도가 높은 곳에서 여아 출산율이 높다는 것은 생존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한 인간진화의 한 과정이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전쟁시 여아 출생성비가 월등히 높고 전쟁시 태어나는 남아가 정상인 해에 태어나는 아이보다 훨씬 건강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네요. 18세기 핀란드 전쟁 칼럼만 봐도 그렇고요.
여성을 더 생존시켜 인구를 늘리려는건 자연적 이치로도 그러한데 궤변이니 제 전제가 틀렸니 하기전에 반박할 근거들 찾아서 좀 보여주세요.

아, 그리고 끼워 맞추셨잖아요.
전 분명 군대와 성평등은 별개이다. 군대 남성 징집 이유는 신체적,본능적인 부분. 종합하면 국가 존속을 위한 선택이라 신체적인 부분을 얘기한 것인데 그걸 독박육아와 임금격차에도 인용하시며 말씀하셨잖아요? 위에 말한 것 처럼 군대로 성차별을 논하면 안된다가 제 의견인데 군대에 대한 제 생각을 자꾸 성차별적 요소들에 대입해서 반박하시니..어처구니가 없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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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칼슘밀크
SONOR에게
우선 제 의견을 말씀드리기 전에 한마디 하겠습니다. 제 말을 왜곡하지 마세요. 첫부분부터 왜곡하셔서 그 뒤 하시는 말씀들이 죄다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1. 제가 언제 현군대가 병사 개개인의 '물리적인 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했나요? '의존'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군대 다녀 온 예비군입니다. 군인의 업무에 대해 생각하시는 걸 보니 입대시 받는 '기초훈련'을 떠올리시고 있는 것 같은데, 군대 내에는 수많은 보직이 있고, 개중에는 '물리적인 힘'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업무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전 보급병이었습니다. 전투기 수리부속 재고파악이 주된 업무였습니다. 재고파악은 여성이 할 수 없는 일인가요? 의무병은 어떻고요? 운전병은 어떻고요? 종군병은 어떻고요? 행정은 어떻고요? 이미 사회내에서 여성들이 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업무들이 군대 내에도 존재합니다.

2. 여성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하는 부분이 '모유' 밖에 없는데, 왜 독박육아를 예로 드냐는 말씀이신 거죠? 따로 설명안드려도 이미 1번에서 반박드렸네요. 남성의 신체적 특성은 '물리적인 힘'뿐인데 왜 '물리적인 힘'과는 크게 상관 없는 군대 내 업무들까지 남성이 모두 '독박'을 써야 하나요?

3. 여성혼자 육아를 맡지 않아도 아이 안 죽죠. 남성혼자 군복무를 맡지 않으면 국가는 망하나요? 사례가 있나요? '임금격차'에 대해 이야기 하셨는데, 아니 님 논리대로면 애초에 남성과 여성의 동등한 스펙이 가능한 일인가요? 님 말씀대로 아무리 스펙이 동등해도 남성은 기본적으로 여성보다 '물리적인 힘'에서 강한데요? 아 군복무 할 시에는 '물리적인 힘'이 스펙이 되지만, 일반 입사시에는 그 '물리적인 힘'은 스펙이 될 수 없나요?

기업 A: "동등한 스펙의 소유자인 남성과 여성 중 남성을 뽑는 이유는, 남성의 신체적 힘이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워드작업을 하더라도 남성이 덜 휴식하고 업무를 오래 지속할 수 있을테니까요."

기업 A, 어떻게 생각하세요?

4. '기계적 평등'은 잘못된 거라고요? 제 논지를 잘못 이해하고 계시네요. 이미 앞 글에서 전 현군대가 병사 개개인의 '물리적인 힘'에 의지하고 있지 않다는 뉘앙스로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제가 여성의 동등한 군복무를 주장하는게 어떻게 '기계적 평등'이 될 수 있나요? 제가 왜 굳이 '임금격차'를 예시로 들었을까요? '군복무'에 있어서는 '남녀 간 힘의 격차'가 근거가 되는데, 일반 채용에 있어서는 '남녀 간 힘의 격차'가 왜 근거가 될 수 없는지 말씀드린 거예요. 이미 군 내에서는 사회에서 여성들이 하고 있는 업무의 연장선 격인 수많은 업무들을 남성들이 하고 있다니까요? 그럼 애초에 '여군'은 왜 뽑을까요? 징병제 국가를 떠나서 모병제 국가는 '여군' 대체 뭣하러 뽑을까요?

"여자라서 힘이 없어 '재고파악'은 남자보다 잘 못해요.", "여자라서 힘이 없어 '운전'은 남자보다 잘 못해요.", "여자라서 힘이 없어 '행정 업무'는 남자보다 잘 못해요." 말이나 되는 핑계인가요? "남자라서 모유를 못줘 '기저귀 갈기'는 여자보다 잘 못해요." 똑같은 격의 말이죠.

5. 지금 껏 제가 드린 말씀은 여성이 '전투 능력'에 있어 신체적으로 남성과 동등하다는 이야기가 아니었으니 헌법얘기는 패스합니다.

6. '남성의 생존보다 여성의 생존이 국가존속에 더 있어 유리하다'는 주장과 근거를 왜 제게 제시하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앞에서도 말씀드렸죠. 그건 성차별 이슈가 아니라 완벽한 '국가주의', '전체주의'의 논리예요. 그 반박은 직접 찾아보세요. '국가 혹은 전체를 위해서 개인은 불평등한 대우를 감수해야 한다.' 이 말씀이 하고 싶은 건가요? 그럼 당장 부사관으로 군입대 하셔서 국가에서 주는 임금은 죄다 국방부에 기부하시고, 군대 내에서 '물리적인 힘'을 요구하지 않는 업무를 남성 군인들을 위해 대신 해주세요. 굳이 국가가 제도를 바꾸지 않아도 지금 제도 하에 '개인'을 희생해서 국방력에 이바지하는 방법은 충분히 있습니다. 실천이 먼저인 거 아시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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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R
고칼슘밀크에게
그래요. 신체적인 부분만 본다면 그럴 수 있겠네요. 하지만 제가 누차 말씀 드렸죠. 이건 생존,존속의 문제라고요. 여성이 징집되어 의무병을 하던, 보급병을 하던 실제 전쟁시 후방에서 있는다고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있나요? 의무병의 사병을 치료하는 동안 수류탄을 맞아 죽을 수 있고 보급병이 재고파악만 합니까? 전쟁시 가장 필요한게 군수물자들인데 그게 전달되지 않게 막으려는 위협들도 있을테고요. 일반 여성 징집시에 정말 안전한 곳에 앉아서 일하는 보직이 있습니까? 어느 보직이든 상황에 따라 전투병력으로 투입되잖아요. 그래서 기초 군사 훈련도 받는거고요. 그게 왜 물리적인 힘과 상관이 없습니까? 어떤 상황이 닥칠지 모르고 물리적인 힘은 어떤 보직이든 필요할거라 생각하는데요. 유치하게 남자가 더 힘이 세니 가야한다가 아니라, 정말 전쟁 후, 사회 균형을 유지와 회복을 생각하면 남성이 가야한다는건데 물리적인 힘의 차이로 말씀하시니 저도 물리적인 부분으로만 말해봤습니다.

'남성의 생존보다 여성의 생존이 국가존속에 더 있어 유리하다'는 주장과 근거를 왜 고칼슘 님에게 제시하시는 건지 모르시겠다고요? 고칼슘님에게 그 주장을 한게 아니라 제 첫 댓글의 요지가 그거였는데요? 저것이 제 대전제인데 근거가 없으시다면서요. 애초에 제가 처음부터 하고 있던 말이 그 말이니 그거에 대한 근거를 가져온거죠. 성차별 이슈가 아니라고요? 맞아요. 아닙니다. 군대에 남성만 가는 이유가 성차별 이슈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근거라고요 저게. 그래서 이현이님과 저 남성분 둘 다 군대로 성평등을 말하는게 맞지 않다고 생각했고요.

밑에 가시니 좀 이해하셨네요. 애초에 제 댓글 요지가 성차별 이슈를 논하는 댓글이 아닙니다.

자 그럼 '여성의 생존이 국가 존속에 유리하다'라는 제 요지에 한해서 임금격차와 독박육아 얘기를 해봅시다. 애초에 저의 요지는 위와 같은데, 자꾸 신체적인 부분만을 거론하시며 임금격차, 독박육아를 말씀하시니 당연히 전 할말이 없습니다. 그것이 도대체 국가와 인구 존속에 있어서 무슨 관계가 있는데요? 애초에 군대 징집에서 제가 말하는 신체적 차이와 고칼슘님이 말하는 신체적 차이의 의미가 다른데 무슨 대화를 하죠? 제가 좀 섣불리 말한것이 있다면 맨 위에 당연히 힘이 세고 신체적으로 월등한 남성이 가야한다는 말이겠네요. 하지만 그 아래에 부가적으로 그 이유만이 아닌 다른 신체적인 요소들과, 답글에 그것에 관한 생물학적 근거들로 말씀드렸고요. 제 말 이해 하셨나요?
국가 혹은 전체를 위해서 개인은 불평등한 대우를 감수해야한다.. 국가를 위해 제가 필요한 일이 있다면 국가에서 부르겠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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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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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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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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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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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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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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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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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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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칼슘밀크
삭제한 댓글에게
반박을 못하시는 거예요. 논리구조가 틀렸다고 하나하나 설명드려도 똑같은 말 반복이시잖아요. 그건 존중받아야 할 '입장' 따위가 아니라 이기적인 거고 폭력이라고요. 언제부터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발언에 반기를 드는 게 '불필요한'일이 되어버렸죠? 끝까지 자신의 생각이 이기적이었단 걸 인정을 못하시네요. 감당을 못하시는 건가.. 당연히 반박은 감수하셔야죠. 잘못된 의견을 개진하셨으니. 전 이대로 살건데 님은 그렇게 살지 마세요. 폭력은 자유가 아니에요. 전체주의로 살 거면 혼자 그렇게 사세요. 전 개인주의자라 님이 전체주의로 살건 말건 관심없어요. 그 전체주의로 님의 것이 아닌 "제" 자유를 침해하고. "제게" 불평등한 군복무를 옹호하고 합리화하려고 하니까 드리는 말씀이지. 아, 님은 일관성이 없어서 전체주의자도 아니에요. '국가 존속'이라는 핑계하에, 자기 희생은 '현재' 하지도 않고, 언젠가 하겠다고 떠들면서, 남이 '지금' 하는 희생은 차별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기주의자지. 분노가 아니라 깨달음이 남으시길 바라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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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R
고칼슘밀크에게
아~네~지금 보니 님 말이 다 맞는거같네요 수고하세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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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짱이야
솔직히 저도 진짜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가안보를 위해서 여성들도 군대를 가야한다 말하는거라고 생각안해요. 시대가 변화 하는것처럼 남성들도 여성들과 같이 변화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성들이 집안일 바깥일 모두 하는것에서 목소리를 높여 바꿔왔다면 남성들 또한 의무적으로 본인들만 짊어져야한다는것에 당연히 목소리를 높일수있다 생각합니다. 서로 역차별을 받기도하고 여성도 남성도 서로의 성별로 혜택을 받으며 살고있다 생각합니다.
평등이 이루어지면 간다구요?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어처구니가없는말이네요.
임신출산에 자꾸 비교하는분들계시는데 임신과출산은 의무가 아닌 선택이잖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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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널 좋아해
군대 의무제 한다면 가서 잘 할 자신 있어요... 동생 대신에 보내주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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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이런 글은 정말... 볼 때마다 머리가 아프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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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티에스
모델분 말씀도 매우공감...물론 남자만 군대가는 현실에대해 답답할 사람들 의견도 공감은돼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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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콩
이현이씨 말 되게 잘한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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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너무 복잡한 문제라 어느 한 입장이 옳다 그르다 말할수는 없지만 남자분의 말이 미묘하게 계속 바뀌는 거 같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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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1758504628055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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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EE BIRTHDAE HARRY
여자도 군대가라=그래서 시험쳐서 부사관 되고, 사관학교 들어가고, rotc 들어갔더니 여군 필요 없다고 욕함. 띠용????? 결국 본심은 ‘무적권 남자랑 똑같이 사병으로 복무해!!!! 왜 나만 고생해~~!!!!” 이거 맞다는거죠. 여자가 의무복무하면 진정한 양성평등이 이루어진다? 그럼 북한은 진작에 양성평등 이뤘어야지 왜 한국보다 더 가부장적일까요? 여자가 똑같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도 “여군이 하는게 뭐가있어. 남군이 더 힘들지.” 하는 가부장적인 관념엔 변화가 없기 때문에 그런거에요. 이게 한국이라고 다를까요? 사회적인 제반은 양성평등이 이루어지지 않은 그대론데 여성이 군대만 다녀오면 양성평등한 사회가 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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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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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봄
청춘 2년을 바친 대상은 국가인데 왜 보복심리가 여성한테 가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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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 시드니  새로운 삶을 줄게.
사이다라고요?? 정말로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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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잉
보복심리를 가지는게 더 비이성적이지 않나.... 여자가 군대가라고 시켰나요. 청춘을 바쳐서 나라에 봉사하는거 당연히 안타깝고 서러운 일인데 그렇다고 해서 화살을 여자에게 돌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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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야호~~~~!!~~~!~
종종 생각하는 거지만 인티의 장점 중 하나가 이거인 것 같다.. 평소에 군복무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도 관심도 없었는데 글이랑 댓글 정독하면서 다양한 생각들 접하고 내 의견이란 걸 세워볼 기회?를 제공받는달까,, 논리력에 도움이 되는 것 같음 물론 뭐가 욿은 의견인지는 모른다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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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_draw
여성들이 국방의 의무를 지면 전쟁 때 자신을 보호할 수 있고 남녀평등을 보여줄 수 있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여성들은 많은 차별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독박육아, 경력단절, 성폭행, 시월드 등에서 군대의 의무까지 생기면 여성들이 가질 부담은 엄청날겁니다.. 남성들이 여성들이 받는 차별에 관심을 가지 않고 자신이 가니 여성도 가라는 것은 여성에게 너무 가혹한 것 아닌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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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경단꿀떡
여성의 체격이 작고 여성의 체력은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남성과 똑같은 강도의 훈련을 받는 것은 문제되겠지만 분단 국가의 국민으로서 전쟁 시 필요한 의료 기술을 배우거나 사회 복무 요원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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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1758504628055
어렵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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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온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떠한 이유에서 남성만 국민의 의무인 납세를 하고있다고 가정해봅시다 하지만 국민모두가 동일하게 세금을 내서생기는 혜택은 나눠갖습니다.

어느날 남성들이 ‘자신들만 세금을 내는것은 부당하다’며 ‘여자도 같이 세금을 내라’고 주장합니다 이 부분에서 이현이분이 ‘남자가 세금내기싫어 떼쓰는거 아니냐? 여자가 세금을 왜 같이 내야하냐? 여성들이 세금을 안내도 지금까지 정부는 잘 운영되어왔다’ 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내가 세금들 내고있지는 않지만 낸다하더라도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확실하지 않으므로(군문제에서는 여성의 인권이 군대를 간다하더라도 개선될지 의문이므로) 그부분이 명확해질때까지는 세금을 낼수없다’라고 주장하며 ‘여성들에게 따지지말고 정부에다 따져라 우린 잘못이없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보았을때 ‘여성들도 세금을내라’라는 주장이 잘못된것일까요? 아니면 국민이라면 헌법에 명시된대로 당연히 내야하는 세금을 태어나서 한번도 내본적없는 여성들이 ‘남성이 세금내기 싫어서 떼 쓰는거 아니냐?’ 라고하는 주장이 부당한걸까요?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시길 바랍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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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영단어
이걸 납세로 비유할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요.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남녀 신체차이는 명확한 사실이구요. 여자도 군대를 갈 수는 있지만 남자처럼 의무적으로 훈련받는건 비효율적이라서 지양하는겁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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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온
납세의 의무와 병역의 의무를 단순비교했을 뿐입니다 물론 저 비교가 100% 들어맞지는 않죠 여성에게 문제제기를 하는것도 잘못됐다고생각하나 적어도 미필여성이 남성에게 떼쓰는거 아니냐는 주장을 할 포지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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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저갱
'성차별 없애려면' 군대 가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렇게 한 방에 뾰로롱 해결될 문제 아니잖아요.. 일단 있는 여군부터가 군내에서 온갖 성차별 당하는데 그 꼴 보고 가고 싶겠나요ㅠ 남자들이랑 똑같이 군복무까지 했는데 제대 후에 또 성차별 당하면 허탈감 대박일 거 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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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지니어스1 준우승자
이현이 씨 말이 왜 사이다라는 건지 1도 모르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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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지니어스1 준우승자
개인적으로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라는 말 자체가 그 사람 주장을 아예 무시해버리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아무 근거도 없이 다른 이유가 있을 거라니.. 타인의견 1도 존중 안 하고 자기가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는 건데 그게 왜 사이다라는 건지 전 잘 모르겠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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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짐인-*
공감합니다,, 다른 이유가 있을거라고 말하는 이현이님의 말에 다른 이유가 있는거 같아서 저도 딱히 저 말의 의중을 모르겠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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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9/2/01 23:54:46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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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온
현재 여군은 남성과 같은호봉엔 같은 본봉을 받고있는게 팩트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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徹一 토오루 하지메
아뇨 그냥 사회임금 비꼰거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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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온
사회임금이 잘못되있어 비판하는것은 문제가 되지않지만 댓글토론의 주제가 여성이 군대에 갔을때 차별이 심할것이다 라는 주장이 나오는 와중에 사실이 아닌 추측성 댓글을 이런식으로 다는것은 적절하지않다고생각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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徹一 토오루 하지메
추측성 댓글 아니에요 군인 성별달라도 임금 같은거 알고 있구요 그냥 일반사회랑 비교해서 비꼰거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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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MYSELF♡  
확실히 저는 친오빠 군대가고 나니까 군대에 대한 인식이 확 바뀌었어요 나랑 먼얘기로만 여겨서 그렇지 직접 눈으로보고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면 군대에 대한 마음가짐이 확 바뀌더라고요
수백명의 청년들이 자신이 아닌 타인과 국가를 위해 2년의 소중한 시간을 바치는 걸 두눈으로보니 가슴이 찡...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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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MYSELF♡  
그래서 저도 태어나서 처음 군인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마침 고3이 되었고 열심히 공부해서 사관학교 1차시험도 합격했습니다만, 팔굽혀펴기 그게 하나도 안돼서 결국 걍 꿈을 접었습니다ㅠㅠ... 오빠한테 어떻게 팔굽혀펴기를 하나도 못하냐 욕도 먹었었는데, 신체적 한계도 분명히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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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뀨뿌뀨>_<
남자형제는 없는데, 군인 이라 하면 청춘바쳐 목숨바쳐 나라와 국민 지키는 멋진 분들이라고 생각해서 군대가지고 치는 일부^^여성들 보면 참 답답하다.
아..갑자기 고3때 군대는 아무것도 안 하면서 머리비울수 있는 시간이라고 말했던 그 선생 생각나서 진짜 확짜증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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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힉호모리
여성 징병제가 그저 남자들의 보복심리일 뿐만은 아닐 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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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케로
제대군인은 사회에서 약자입니다. 그가 가진 물리적 힘과 별개로요.
대학교에서도 복학생들 무시하는 개그 유행해도 그거 아무도 불편해하지 않잖아요. 그럴 수 밖에 없어요 2년 동안 사람 죽이는 교육을 받고 왔으니까요.
제대군인이 되어서 왜 남들은 고생 안 하는게 억울해 하는 것도 엄청 못나보이지만. 그렇다고 그 못난 군인 욕하면 다른 군인들에게 상처가 됩니다.
이현이씨나 여기 댓글러분들은 굳이 안 해도 되시는 말을을 하고 계시는거에요.
속에서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하면 그건 일베 밖에 안 되는거에요. 그걸로 상처 받을 사람들 다수를 생각해야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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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쁘
222진짜 너무한 댓글들 많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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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30929  이홍빈 생일입니다
군대 가라하면 가겠는데...여성이 군대에 간다면 여군 부대가 따로 생겨야할 것이고 여성 상관의 지휘아래 훈련을 받아야 할 것이고 월경일에 대비해서 여성용품 지급이도 해주고 여성전문 군병원도 생겨야 할 것이고 다 세금인데...해주나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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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에 대한 ANSWER
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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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왜 늘 이 이유로 여성을 공격하는 지 모르겠어요..군대를 무시하는 여성들 때문에? 그런 사람들과는 어차피 이야기 통하지 않는다는 거 알잖아요..결국 서로 성별로 물고늘어지면 끝이 안날 이야기인거에요. 그럴수록 정당성을 잃는달까..감정싸움되고요..현실에 맞게, 흐름에 맞게..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다같이 법을 바꾸려고 노력했음 좋겠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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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하 아마리
댓글 쓰신 분 이야기가 맞는 말임
그만한 대우를 받고 싶다면 본인도 그만큼의 헌신을 해야 맞는 것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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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하 아마리
가기 싫다면 세금이나 기타 다른 방법으로 그 부당함을 채우는 게 맞고,
세금 걷으면 현재 (윗 사람들이 하도 해먹어서) 좋지 못한 군인 복지를 올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함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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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하 아마리
솔직히 2019년에 최저시급도 못받고 온갖노동 다 하고 생명의 위협까지 받으면서 억지로 2년 썩는건 좀 아닌거같네요
사회는 비약적으로 발전하는데 군대는 기어가듯이 변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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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땅균
이현이님 넘 호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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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리라링
저는 오히려 여권을 위해 군대를 가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기서 이현이님이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점은 "왜 여자는 군대를 가지 않느냐 성차별이다" 하며 적극적으로 의견 피력을 할 때는 남녀싸움이 이루어졌을때 주로 하는 말이기 때문에..(흔히 군대vs임신 대립구도ㅋㅋ) 일종의 어이없음에서 화나신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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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
군대 힘들지만 나라를 지킨다는게 너무 멋져보여서 예전에 찾아봤는데 여자는 사병이 없어서 경쟁률도 높고 시력이랑 신체능력 학력 다봐서 뽑는다하더라구요 ㅠㅠ 전 시력이 나빠 기준 탈락이겠던...
여자도 군대가라고 하시는분들중에 의무병이나 공익으로 보내자는 분들 많던데 솔직히 그렇게 갔다오면
특히 후자는 시간은 시간대로 보내는데 사회에서 무시하고 제대로 쳐주지도 않은 경우가 많다보니 개인적으로 불합리하고 안타깝다느껴왔었어서 ㅠㅠ 진짜 남자랑 동등하게 경력 인정해주고 훈련받았으면 좋겠음 체력적인 부분은 부족해도 총기다루는거나 조종하고 하는건 여자들도 할수있지않나 나도 전쟁났을때 내 몸 내가족 지키고 싶음 근데 저건 왜안가냐고 여자들 탓하기도 그런게 나처럼 가고 싶어도 경쟁에 안돼서 못가는 여자들도 생각보다많고 실제로 헌법소원 같은거 예전에 여성단체에서 냈을때 재판관들이 기각했다고 알고있음 그래서 군대부분에서 주위여자들한테 뭐라하기보단 국가에게 요구하는게 더 여성입대에 도움이 되고 싸움도 안나는 방법이 아닐까싶은 ㅠㅠ 물론 군대갔다온거 비하하는 여성분들은 좀 못됐긴하지만 실제로 현실에서 그러는 여자분들 정말 극소수인데 인터넷이라 많아보이는거아닐까싶어요..제주위는 거의다 군인들한테 감사함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니 간부로 안가도 되니까 군대보내줬으면 ㅜㅠ 기준완화됐으면 아직 갈 수 있는 나이니 가고싶네요 뭔가 찾아봐도 인터넷으로 논란만 많지 그 청원 같은거빼곤 집회도 뭐도 거의 없어서 좀 안타까운거같아요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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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눈동자에똥가루한스푼  뿌디뿌빠뾰
군대 간다는 말.. 말은 참 쉽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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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
나라에서 정말 남성만으로 군대 병력이 부족하면 여성도 부르겠죠 근데 저걸 왜 남성만 군대에 오라고 하는 국가에 따지지 않고 여성 개개인들 혹은 여성 단체들에게 너네도 군대가~ 하는 지 모를 일,,, 어디서 봤는데 정말 나라에서 여성이 필요하면 여성들은 싫어도 가야합니다 현재 남성들처럼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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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
그리고 저도 그만한 "대우"를 해줄 때 그만한 "의무"를 져야한다고 생각하네요 원래 인권 운동이라던지 약자들이 기득권에게 처우 개선을 요구할 때 기득권이 약자들을 가장 쉽게 억누르는 방법이 의무를 먼저 지게하는 것입니다 어떤 작가분 강연에서 그런 말을 하셨어요 당장 청소년들이 억눌리는 사회를 비판하고 있는데 갑자기 성인들이 와서 그럼 세금부터 내~ 하는 거랑 같다고 보네요 현재 여성이 군대를 다녀온다고 해서 임금 격차가 사라지는 게 아니잖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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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팝
청소년들 비유는 잘못된게, 청소년들 납세 잘하고 있어요. 소득이 없어서 소득에 대한 세금을 안낼뿐이지
물건 살때 세금 다 내잖아요. 세금내는 청소년들에게 세금내라고 말하는건 좀 이상한비유네요.

필요할때 여성이 간다라는거 자체가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지 않다라는거잖아요.
여성이 군대를 가지 않는 이유가 여성이 복무에 적합하지 않는 신체를 가지고 있기때문이라고 판결이 난적이 있어요.
쉽게 말해서 헌법에서 여성이 임금격차나 성희롱이나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안보내는게 아니라 신체때문이예요.

의무는 당연히 져야하는 겁니다.
여성이 가져야하는 국민의 기본권리 중에 못가진거 없잖아요.
오히려 여성의 인권 향상을 위해서는 군대를 가야하는데
왜 군대는 안좋은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헌법에서 여성을 차별하는 것을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

여성이 남성보다 신체가 약한것은 인정하나, 군복무를 못할정도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군도 없었겠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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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
아니요 저 역시 여성의 신체 조건이 군대에 적합하지 않은 말은 또 다른 여성차별을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여성의 신체가 군복무에 적합하지 않다는 말에도 반대합니다 다만 남성 징병제가 발생했을 시점에 과연 여성인권이 어땠을까요? 현재도 이 모양인데 과거라면 더하면 더했지 덜했을 것 같진 않습니다 2등 시민인 여성에게 의무를 부과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좀 과장해서 말해 조선시대 노예 신분에겐 군역을 지게 하지 않았던 거랑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해요 군대는 안좋은 것이 아니라 당장은 거길 가봤자 여성에게 이득이 없다는 겁니다 여성 징병제가 내일 시행된다고 했을 때 과연 여성인권도 하루아침에 남성인권과 비슷해질 수 있을까요? 적어도 당장 현실에서 여성과 남성이 거의 동등해져 둘의 인권이 나뉘지 않고 하나로 합쳐질만큼 같아지기 직전에 논의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군대 문제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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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
더해서 저 역시 군대를 가는 것만으로 남성과 동등한 대우를 받고 살 수 있다면 당장이라도 가겠다는 입장입니다 현실은 그게 아니니까 반대하는 거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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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팝
이게 여성들이 군대를 안좋다고 생각해서 나오는 모순이라고 생각해요.
군대를 가는거 자체가 여성인권 신장을 올리는거예요.
님도 여성의 신체가 군복무에 적합하지 않다는게 틀렸다고 생각하시잖아요.

그런데 국가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건 큰 문제 아닌가요?
하물며 기업이 "헌법에서 여성은 군복무도 못하는 신체인데, 같은 조건이면 남성을 뽑아야겠네/ 남성에게 임금을 더줘야겠네"
라고 이야기 해버리면 하실 말씀이 없어요. 헌법에서 나온 판결이니까요
그래서 이러한 명백한 차별, 명백한 여성혐오에 분노하고 싸워야 한다는겁니다.

의무라는 것은 이득이 있을려고 가는게 아니예요
그럼 남성들은 도대체 무슨 이득이 있기 때문에 가나요?
여성인권 향상을 위해서 여성들이 군대를 가야하는 겁니다.

지금의 여성은 2등시민이 아니예요.
동등한 참정권을 가진 같은 시민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명백하게 여성을 혐오하는 헌법을
어떻게 그냥 보고 있을 수 있나요.

여성인권이런건 개인마다 생각이 다른것이기에 가만히 두고 객관적인 헌법을 봐야된다는 겁니다.
못가는 이유가 명시되어 있고 그 명시되어 있는게 잘못됐다면 그걸 바로잡고 군대에 가야지요.

이스라엘 몽골 북한 말레이시아는 여자도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 징병제에 여자도 넣었다고 합니다.
그런 나라들이 우리나라에 비해서 성평등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나라라서 그런것일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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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
허팝에게
저는 군대를 안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학생 시절 여군을 생각했었습니다 개인적 사정때문에 실제 하지는 못했지만요 근데 과연 지금 여성들이 군대를 가는 게 올바른 길일까요 현재 남성들 군 복무 기간도 짧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군대에서 그렇게 많은 병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런 상황에서 여성 징병제가 과연 필요한 일일지요,,, 만약 미래에 양성의 인권이 같아졌을 때도 양성 모두 징병제에는 반대하는 입장이라서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양성 모두의 모병제로 가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이 예시로 들어주신 나라들에 대해선 아는 것이 없어 함구하겠습니다만 저는 여성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을 먼저 하고 여성 징병제를 시행한 노르웨이처럼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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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맛나
에이디에게
잘 모르시는 것 같아 댓글 달자면 현재 인원이 충분한 상태가 아닙니다. 오히려 부족해서 원래라면 정신적 신체적 문제 때문에 가지 말아야할 사람까지 징집하려는 실정입니다. 때문에 이 문제는 조금씩 고개를 들것이고 앞으로는 더욱 논의가 될 수도 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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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lrma.
여자는 나약한 존재가 아닙니다 군대 보내주세요 남자와 차별받기 싫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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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쥬레겐
몇몇분들 의무를 떠넘기기 전에 여성으로서의 권리를 챙겨줘라. 그럼 나도 군대 가겠다라는 분들이 보이는데 이런분들 말씀을 거꾸로 생각해보면 여성이 주장하는 남성측의 사회적 이익들은 남성의 권리이며 이 권리 때문에 남성들에게 군대를 가야할 의무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것 맞으시죠~?
남성의 권리를 똑같이 받기위해 군대 가세요^^ 라고 말한다면 기분 어떠신가요?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시죠?

저도 사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주장이 말도 안되는 이유는 남녀가 공통적으로 지녀야할 의무와 성차별이라는 사회적 문제는 별개로 인식해야하기 때문이지요. 남녀가 국방의 의무를 공통적으로 지고 남성이받는 차별, 여성이 받는 차별을 해결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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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EE BIRTHDAE HARRY
여성 징병을 실시할 경우 특수대학(경찰대학 및 사관학교)및 경찰 등 여성 선발 비율에 제한을 두었던 모든 분야의 제한 역시 해지해야 함. 교대처럼 대다수의 입학생이 여성이 된대도 어쩔 수 없음. ‘성별이 아니라 성적순’으로 정당하게 합격 한거니까.
외국에서도 그런건 허용 안한다며 외국 핑계를 대는것도, 특수 직업군은 신체적으로 남성이 더 적합하다는 논리도 댈 수 없음. 북한처럼 병역의 의무만 평등한 사회를 만들자는게 아닌 이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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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뇽
미래에 모든 남녀평등이 이루어져서 차별이 없어진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이시대의 여성들은 여성인권을 지키기위해 (군대까지가면 여성인권이 더 떨어지니까) 군대를 안가려고 기를 썼다라고 하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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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찬식
군내 성폭행이나 해결하고 보내든가 말든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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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영순
개인적으로 사격하는 법 탄 갈아끼우는 법 화생방 등 여자들도 기본적인 대비를 위해 배우는 게 좋을 거라 생각하는 입장이지만 정말 오로지 국방을 위해서만 여자도 군대 가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당장에 페북 댓글 같은 거만 봐도 여자의 임신과 남자의 군대를 비교하며 억울한 듯 국방의 의무를 들먹이는 사람이 태반인데 저기 댓글 단 사람도 말하는 걸 보아하니 그런 부류 같음. 애써 국가 보안을 위하는 척하지만 결국 단 1분이라도 다녀왔냐 2년 동안 고생한다 등 본인은 고생고생 했는데 너넨 왜 안 가냐 하는 불만스런 뉘앙스를 풍기고 있음. 그저 한숨만 ㅎㅎ... 모델분 말씀 잘 하시는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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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
이현이님 너무 좋아요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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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
저는 사이다라고 느껴지지 않네요
두 분 다 논점을 빗겨가시는 부분이 보여서 완전히 공감은 안 됩니다
이런 문제가 화두에 오를 때 마다 남자 여자로 구분하기보다 신체적 차이가 있는 사람으로 대우하고, 받고 싶다고 생각해요 변화가 많이 필요한 일이겠지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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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소녀
여자도 군대 가면 가뜩이나 여자 n수생들 취업 문 좁은데 단체로 안 뽑아 줄듯
여자가 나이 많은데 언제 임신 해서 일에 지장줄 줄 알고 뽑겠어요 지금도 그런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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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짐인-*
이게 어떻게 사이다라는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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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복간하루되졔요
남자랑 신체조건이 다르니 똑같이 훈련받는데는 한계가 있다 하더라도 전시상황을 대비한 의무군교육 및 훈련은 여자도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남자들도 전쟁을 대비한 국민의 국방의무를 지킨다면 여자도 국방의무가 있습니다. 솔직히 여자로서 전쟁이 나면 뭘해야하고 어떻게 대처할지 막막해요. 어느정도 여자도 전쟁시에 빠르게 교육받은 보직으로 바로 투입될수있게 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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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성이 군대를 가야한다는 타당한 이유를 가진 분들도 계시겠지만 일부 타당한 이유도,근거도없는 분들에 한해서 저는 보복심리라고도 생각이 들어요. 요즘 전쟁은 예전처럼 ‘사람수’ 싸움이 아닌 ‘기술’ 싸움이기 때문이죠. 차라리 지금같은 억지로 국가의 의무를 짊어져야하고 불합리한 ‘징병제’ 를 없애고 스스로 지원하는 ‘모병제’ 를 실시하는게 나을거같아요. 여기서 여성도 지원할 수 있게 하는건 당연하겠죠? 하지만 그 당연함이 만들어 지기까지에는 수많은 노력,시간,돈 이 필요할겁니다. 그런것들이 다 충족되고 난다면 저는 불가능할 건 없다고 봐요! 무엇보다 필요한건 인식개선, 여태 여성들이 받아온 불합리한 점들의 개선 이겠죠? 이것에 관해서는 위에 분들이 잘 말씀해 주셨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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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UGA  BTS RV LOONA
여성들이 군대에 가도 되죠 병역의 의무를 질 수 있고 국가를 위해 희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군대에 가면 정말로 남녀평등이 실현되나요? 여성들이 단지 여성이란 이유로 얻는 수많은 차별들과 남성들이 남성이란 이유로 얻는 단 하나의 차별 ‘국방 문제’ 이미 여성들과 남성들은 받는 차별의 갯수도 정도도 틀립니다 여성들이 군대에 감으로써 사회적으로 남성들과 동등한 지위를 갖게 된다면 가기 싫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은 거의 드물거나 없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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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UGA  BTS RV LOONA
왜 남성들은 본인의 억울함만 해소되면 남녀평등이 실현될 것이라고 생각하죠? 진정으로 남녀평등을 이루기 위해 여성의 군복무를 원한다면 왜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남녀차별적 관행에 대해 묵인하죠? 대부분의 범죄 사건은 남성 가해자와 여성 피해자로 이루어집니다 사회적으로 여성은 약자라는 생각이 만연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성은 사회적 약자로서 수많은 핍박과 차별을 당하면서도 군복무 면제라는 단 하나의 어드밴티지도 누리지 못하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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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UGA  BTS RV LOONA
저는 여성들이 병역의 의무를 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인들의 권리도 되찾지 못한 여성들이 덜컥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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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멈
이런 글 볼 때마다 마음만 아프고 답답하기만 하네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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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멈
글 공감은 되지도 않고 그냥 고구마만 먹다가 갑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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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2112  달나라왕자슈아생일♥
근데 솔직히 국가 안보라는 거 자체가... 요즘 시대에 전쟁 난다고 군인들(직업군인이 아닌 이상)이 직접 나서서 희생할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하거든요... 흐음 국가의 어떤 부분을 보시고 여성 징병제에 국가 안보라는 이유를 드시는지 모르겠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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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의모든것
정말인지 이제 이해조차 하려고 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네요 ㅋㅋ... 뭐가 사이다라는 건지 제대로 된 논리를 가져와서 얘기하시지 답답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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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링
사실 여성분들이 징병 제도에 대해 보복으로 보는 것 그리고 보복이라는 이유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데 있어 보복이든 아니든 불편하든 불편하지 않든 화나든 화나지 않든 그런 건 중요치 않거든요 ㅎㅎ..

단지.. 남자 측도 여성의 옳은 성 평등 주장에 대해 불평등으로 인한 분노감 보복 등으로 평가한다면

성 평등이 오기까지 시간은 더 길어질 뿐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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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살랑살랑 참 예쁘거든
전 이현이씨 주장이 공감 되진 않네요...말 잘한다는것도 모르겠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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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야마 아야는 신이다
권리를 누리려면 의무를 행해야한다는거부터가 엄청 웃긴데....ㅋㅋ천부인권이란 말 못들어봤는지? 권리 먼저고 그 다음이 의무인걸 모르나...극악무도한 범죄자에게 내리는 사형조차 말이 나오는거 보면 인권이
아무리 인간으로서의 도의를 저버렸다 해도 언제 어디서나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핫이슈가 되는거잖음. 병역이 권리를 부여하는 기준이 되면 군면제 남성은 어떡해야 하는데요? 장교로 들어가는 여군들 상대로도 무시, 차별, 성범죄가 일어나는데 똑같이 이등병으로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는.....군개선이 먼저고 그다음에 여성징병을 고려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남녀평등을 위해 여성징병을 주장하는거면 임금차별, 독박육아, 취직차별 등 징병보다 더 급한 문제가 있는데 이런 곳에선 말한마디 없거나 심지어 그럴만하단 소리를 하면서 유독 여성징병에만 득달 같이 달려드는게 어이없단 소리임. ㄴㅇㅂ뉴스 댓글창이 클린해지는 날이 오고나서 여성 징병 문제를 해결해도 된다고 보는데요 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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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동
애초에 군 복무를 남성들만 의무로 하게 만든 시스템 자체부터가 남성이 만든 건데 왜 애꿎은 여자들한테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떼쓰고 싶으면 그렇게 시스템을 만든 남성한테 가서 떼쓰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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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까시야
여기 공감한다는 분들 보면 죄다 성평등이뤄지면갈게요~ 군대내성범죄많잖아요~ 남자가만든건데 여자가왜가요~ 이러고 있는데 이미 여기 많은 분들이 그에 대해 반박댓글들을 다셨는데도 계속 그러는거보면 눈막귀막으로 밖에 생각 안드네요. 애초에 의무인거랑 사회적차별을 같이 들먹이는거부터가 웃기고 군대내 성범죄많다고 못간다? 군대내에서 뉴스에 나오지도 않는 수많은 자살 사고 폭행 성범죄 등등많은데 남자는 왜 그거 다 감수하고 가야하죠? 남자가 만들었으니 국가에 따져라? 이미 남성들 오래전부터 국가에 따져도 국가는 안들어주고 지금세대 남성들이 만든것도 아닌데요? 다른 기득권의 차별과 옛 악폐습 등은 그렇게 없애시려고 하면서 왜 본인들한테 불리한건 그냥 안고 가라하시죠? 인티가 물든건지 어디서 아이디만들어놓고 좌표찍은건지 군인들 너무 불쌍하다 이런취급받으면서까지 군대가야하다니 나같으면 지켜주고싶을 맘도 안 들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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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리이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갈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이 글의 댓글들을 읽고서 엘라까시야님께서 느끼셨을 감정들을 고스란히 느끼지는 않겠지만요! 다만 군대 내 문제들을 없애야 하는 것과 여성이 군대에 가야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음, 그니까 군대 문제들은 진짜 심각하죠. 분명히 군 생활에서 한국 남성들이 겪는 고충들이 많고 그게 아주 심각하다는 의견에 깊이 공감합니다. 어떻게 보면 국가가 청년들의 가장 빛나는 시기를 아주 싼값에 사들여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을만큼요.
하지만 전보다 여성징병제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진 것은 같은 이유에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남성들이 생각하는 군대가 헌법에 나와있는 의무로 갈 수밖에 없지만 너무나 끔찍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공간이라면 여자들까지 끌고 갈 이유가 없으니까요. 군 문제는 해결되어야 하지만 그 부분은 여자의 잘못으로 인해 생긴게 아니니까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남자들이 군대에 가는 것도 반대합니다.
하지만 저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많은 군필 남성분들께서 말씀하시듯 국가안보는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군이 꼭 필요하다면 여성도 군대에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근데 조금 서글픈게, 요새 많은 사람들(특히나 군필 남성들)이 입을 모아 주장하는 '여성징병제'는 시기상, 그리고 이 사회의 불평등한 구조 상 '안보가 정말 중요하고 모든 국민이 차별없이 스스로를 지킬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자들이 힘든만큼 여자들도 힘들어야 하기 때문에'인 것 같아서요.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남성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가야 할 군대는 없애거나 바꿔야지, 그런 시도 전에(혹은 그 시도들이 성공하지 못했는데) 여자들을 보내야 한다는 건 아무래도 너무 상처니까요.
엘라까시야님께서 불편하게 여기시는 다른 댓글분들은, 아무래도 제가 말씀드린 의도가 다분히 느껴지는 많은 사람들의 공격적인 여성징병제 주장을 이미 많이 접해보셨고, 그래서 이미 많이 상처받으셨을 것 같아요. '대한민국에 사는 모든 '나'들이 내가 사는 이 국가를, 내 가족을, 그리고 종국에는 나 자신을 위협으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성징병제는 필요하다!'라는 의미로 여성징병제를 주장한다면 여성분들이 그 말로부터 기분나빴을 리가 없으니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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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이퀴즈
보복심리든 무슨 이유에서든 훗날에 나라에서 필요로 하고 제도가 형성 된다면 지금의 남성들처럼 억지로 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여성분들도 군대에 가게된다면 최소한 군인들을 무시하는 발언들은 사라지겠군요. 이런저런 이유 전부다 들이대시는데 그냥 군대가기 싫다고 떼쓰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군대가기싫은 마음이야 겪어봐서 잘 알지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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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물의 클리셰
나는 군인들을 무시하는 발언보다 군대를 안 간 여성들을 비하하는 단어들을 훨씬 많이 들은 거로 기억하는데... 뭐 사람 생각은 다 다른가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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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물의 클리셰
그분들이 여성들도 군대를 가기를 원하는 건지 국민 중 형편이 되는 모두가 군대를 갔음 하는 건지 나는 잘 모르겠네 애초에 그걸 따지려면 국방부에 따져야지 여성에게 화살 돌리는 거 많이 봐왔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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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물의 클리셰
국가가 안 들어준다는데 그럼 가만히 있는 여성이 그걸 들어주고 있어야하나 ? 국가가 안 들어주니 너네가 들어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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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믽규
그냥 웃긴게 나라의 안보 좋은 말이죠 근데 진짜로 나라의 안보를 걱정해서 하는 말일까요 50대 이상의 어른들 제외하고 2,30대 젊은 사람 중에 진짜 나라 안보 걱정에 전전긍긍하고 국방력을 어떻게 높이는 게 좋은지 고민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평등을 원해?? 그럼 너네도 이거해! 식의 주장에 허울 좋은 핑계로 안보 문제를 고른 것 같네요 ㅋㅋ 네 가라면 갑니다 정말 전쟁나면 성노예가 되느니 총쏘다 죽는게 낫지요 평생 내 의지도 아닌데 빚진게 되고 그냥 가라니까 투덜거리면서 간 남자들한테 고마워해야하고 군대 안 간게 불평등의 정당화 사유가 된다면 갑니다 당장이라도 가죠 제발 보내줬으면 좋겠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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