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폴 포그바가 기차에서 소란스럽게 한것에 대한 사과의 의미로 호주 관광객들에게 사진을 같이 찍겠냐고 제안했을때 호주 관광객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시드니 출신의 루이스와 로슬린 패트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로 밝혀진 우노를 하고 있던 소란스러운 승객들을 계속 쳐다봤다.
포그바는 그들에게 다가가 시끄럽게 한 것에 대한 사과의 의미로 사진을 같이 찍겠냐고 제안했지만 호주 관광객들은 그 프랑스인이 누군지 몰랐다.
네이트 패트릭은 트위터에 "선수들은 그들이 약간 소란스럽게 했다는걸 알았고 제 부모님한테 다가가서 사과하고 사진을 찍고 싶으시냐고 물어봤어요" 라고 적었다.
그의 아버지는 포그바가 자신과 아내를 같이 찍어주겠다고 한줄 알고 포그바에게 폰을 건냈다.
"이 낯선 사람은 아빠를 이상하게 쳐다보며 프랑스 액센트로 '아니요 아니요 저랑 사진을 찍고 싶으시냐고 여쭤보는거에요' 라고 했어요."
"아빠는 엄마를 '이 남자는 자기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거야?' 라는 식으로 쳐다봤죠. 하지만 아빠는 엄청 정중한 분이시고 사진을 같이 찍었어요."
그 후 부부는 아들에게 사진을 보내면서 "네이트 너 이사람이 혹시 누군지 아니?" 라고 물었다.
놀랍게도 그들이 말하던 프랑스 액센트를 가지고 있던 남자는 폴 포그바였고 네마냐 마티치도 사진에 같이 있었다.
네이트는 가족 그룹채팅방에 대문자로 "아빠 어깨에 손을 두르고 있는 사람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축구선수 그리고 프랑스와 월드컵을 우승한 폴 포그바에요!!" 라고 답장했다.
같이 사진을 찍은 두 사람이 누군지 알게된 네이트의 어머니는 "저는 기차안에서 계속 그들을 쳐다보고 있었어요" 라고 했다.
"그들은 우노를 하다가 어느 시점에 꽤 흥분해서 벌떡 일어나면서 '방해해서 죄송해요. 저희들이 그냥 신나서 그래요' 라고 했죠."
https://www.standard.co.uk/news/uk/paul-pogba-offers-to-take-picture-with-australian-tourists-on-train-but-they-have-no-idea-who-he-is-a4045026.html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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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