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9694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2
이 글은 7년 전 (2019/1/23) 게시물이에요

​[두바이LIVE] '결승골' 김진수 "세리머니? 아내가 임신을 해서" | 인스티즈

[두바이(아랍에미리트)=박찬준 기자]"아내가 임신한 상태라 (공을 넣는) 세리머니를 했다."

결승골을 넣은 김진수 세리머니의 비밀은 '임신'이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 2019년 UAE아시안컵 16강전에서 연장 전반 추가시간 터진 김진수의 결승골을 앞세워 2대1로 이겼다. 한국은 전체적으로 템포가 떨어지며 바레인에 고전했다. 전반 43분 황희찬(함부르크)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후반 31분 동점골을 내주며 힘든 경기를 했다. 이번 대회 첫 실점이었다. 다행히 김진수가 연장 결승골을 넣으며 힘겹게 승리했다. 한국은 25일 카타르-이라크전 승자와 아부다비에서 8강전을 치른다.

교체 투입된 김진수가 결승골을 넣었다. 그는 "밖에서 경기 지켜볼때 마음 졸였다. 경기 들어가서 팀에 도움이 되고, 득점 올려 겨기 이겨서 상딩히 기분좋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아내가 임신한 상태라 (공을 넣는) 세리머니를 했다. 희찬이가 골넣었을때 성용이 형 유니폼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넣었을때 한거다. 19주다. 태명은 J다. 아내와 내 이름에 J가 들어가고, 예쁘기도 하다"고 했다.

-결승골 소감은.

▶밖에서 경기 지켜볼때 마음 졸였다. 경기 들어가서 팀에 도움이 되고, 득점 올려 겨기 이겨서 상딩히 기분좋게 생각한다.

-벤투 감독이 어떤 주문했나.

▶딱히 이야기한건 없고, 제가 하던대로 경기하라고 하셨다. (홍)철이 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교체로 들어갔는데, 그때 스태프가 당시 (안으로) 들어가라고 해주셨는데, 잘 맞아떨어졌던거 같다.

-그동안 큰 대회마다 부상으로 낙마한 경험이 있다. 기성용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A매치 100경기 넘게 뛴 선수에게 조언할건 없고, 저 역시도 그 아픔이 얼마나 큰줄 안다. 하루빨리 복귀해서, 팀에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다.

-두세달까지만해도 아시안컵 어려워보였는데, A매치 데뷔골까지 넣었다.

▶제가 아시안컵 올거라는 생각, 명단 들었을때 많은 분들이 의문도 가지셨다. 저한테 좋은 기회가됐다고 생각한다. 아직 16강밖에 끝나지 않아서 뭐라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다시 준비하자는 생각이다.

-침대축구 비슷한게 나왔다. 8강에서도 중동팀 만나는데.

▶밖에서 볼땐 예상했던대로 나왔다. 저희가 원하고하자는 플레이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잘 이겨내려고 노력했다. 득점이 쉽게 안되다보니 어렵게 흘러갔다. 8강에 올라갔는데 상대와 경기분석을 잘하겠다.

-일본기자들에 둘러싸여 질문을 받았는데.

▶한국에 아시안컵이 어떤의미인지, 오늘 어땠는지 묻더라. 저희에게 우승이라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다. 다음 8강전도 잘준비하겠다

-세리머니

▶일단 아내가 임신한 상태라 (공을 넣는) 세리머니를 했다. 희찬이가 골넣었을때 성용이 형 유니폼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넣었을때 한거다. 19주다. 태명은 J다. 아내와 내 이름에 J가 드렁가고, 예쁘기도하다.

-한경기 늘어서 체력적 부담이 있나.

▶ 당연히 오늘 경기 전반부터 뛴 선수들은 회복을 빨리 해야하는게 사실이다. 전 중간에 들어갔지만. 다음경기를 위해 잘준비하겠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불교박람회에서 굿보이추는 스님 aka.스드래곤
11:58 l 조회 767
장나라 메이크업 담당자가 올린 장나라 웨딩화보 사진들2
11:34 l 조회 7812 l 추천 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경기도지사 1강2중⋯추미애 40%대3
11:26 l 조회 1124
배우 장나라가 남편에게 먼저 고백한 썰1
11:16 l 조회 6633 l 추천 1
도넘은 요즘 학부모 민원 .jpg1
11:14 l 조회 5116
일본인이 말하는 한국 회사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14
11:04 l 조회 10054 l 추천 1
면접빨로 전부 합격한 썰
11:01 l 조회 1164
중소 입사서류 넣었는데 이름 때문에 입사 거부당함9
10:59 l 조회 11624
내추럴 보디빌딩 대회에 나온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들1
10:56 l 조회 1815
2000만뷰 목욕 영상2
10:52 l 조회 3088
팬미팅에서 챌린지하는 유나
10:52 l 조회 354
공개하자마자 미국 캐나다 1위 찍은 넷플릭스 엑스오 키티34
10:49 l 조회 9234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3
10:48 l 조회 6907
올해 백상 방송 / 영화 대상 누가받을꺼 같음?
10:44 l 조회 342
중국 길고양이 급식소
10:42 l 조회 943
으 솔의눈;
10:41 l 조회 380
일가족을 15,000원에 몰살시킨 유저 .jpg11
10:39 l 조회 15914
日도, 프랑스도 뚫었는데 韓은?…호르무즈 통과 소식 '속속'
10:39 l 조회 2079
트럼프, 군사 예산 증액을 위해 다른 예산 삭감..jpg
10:35 l 조회 324
안팔면 손해 아님1
10:24 l 조회 154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