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스 버틀러(미국)
미드 루머의 루머의 루머에 운동부 인기남으로 나옴
싱가폴, 네덜란드&영국 혼혈 키 191cm
버지니아주 페어펙스(스카이캐슬...?!)에서 자람
2. 찰스 멜튼(미국)
미드 리버데일 운동부 인기남2
원래 로스 버틀러가 하던 역이었는데 루루루 스케쥴로 하차하는 바람에 시즌2부터 찰스 멜튼이 이어받음
한국, 미국(체로키 인디언&유럽) 혼혈이고 키는 182cm
리버데일 나오는 카밀라 멘데스랑 사귐
3. 다니엘 헤니(미국)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몸빵 피지컬 담당
원래 크리미널 마인드 스핀오프 국제 범죄 수사팀에 나왔었는데 스핀오프가 종영되고 크마 본편으로 들어감
한국, 아일랜드계 미국 혼혈 키188cm
4. 헨리 골딩(영국)
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에서는 저세상 레벨 재벌남이자 지상 최고의 신랑감역
부탁 하나만 들어줘에서는 무책임 무능력하지만 핫한 남편역으로 나옴
말레이시아, 영국 혼혈이고 연기 데뷔 전에는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여행 프로를 진행했었음 키186cm
5. 알랙스 랜디(미국)
미드 그레이스 아나토미 헤테로남도 게이로 만드는 (마성의)게이 의사역
한국, 이탈리아 혼혈 키 185cm
6. 매니 자씬토(캐나다)
미드 굿플레이스에서 역대급 찌질남으로 나와서 넣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굿플레이스 여주가 매니 자씬토의 역을 얘기할때 ‘핫한 얼간이’라고 했기에 넣음
이 글에서 유일하게 혼혈 아님 키 180cm
보통 서양 매체에서 표현하는 동아시안남=너드 공부벌레 소심남
이런 동아시안남 클리셰와 다르게 인기 있고 핫하다고 묘사되는 캐릭터를 연기한 남배우들을 모아봄(내가 본 작품에 나온 캐릭터만!)
한명 빼고 서양 혼혈에 다들 키가 크고 뭔가 턱이 강인하다는 느낌임...
ㅡ
타싸글이지만 흥미돋이라 여시들이랑 같이 보고싶은데 쩌리에는 한번도 글 못써봐서.. 소심해서 자게에..ㅠ 누가...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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