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지역 초등학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에 쓰인 예산이 141억원대로 확인됐다. 원어민교사 1인당 평균 연봉은 4200만원대로, 4년차 초등 교사 연봉(14호봉)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은 “예산 낭비”라며 서울시교육청(이하 교육청)에 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