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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9/3/05) 게시물이에요





삼국지 지략가 순위 TOP9 | 인스티즈



















삼국지 지략가 순위 TOP9 | 인스티즈


1


순유 공달


- 넘사벽 -


삼국지내에서 지략가들 중 모든공적을 따지면 제갈량과 순욱이 앞다투겠지만

지력=병법이라고 기준을 정하고 모사들 순위를 정해본다면 순유를 넘어설 모사는 없다.

위나라내에서도 단연 1위. 여포와의 연주공방전부터 하북 통일까지 대부분의 계략은

순유의 머리에서 나왔다니 말 다한게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순유의 평가는 곽가에 치이고 가후에 치인다.(존재감 안습)









삼국지 지략가 순위 TOP9 | 인스티즈


2위


가후 문화


- 처세의 달인 -


삼국지내에서 계략 성공률 100%라는 무시무시한 전적을 자랑하는 모사.

삼국지의 저자 '진수'도 순욱, 순유와 함께 묶어 열전을

집필한걸로 보아 위나라 3대 모사로 평가 한듯 싶습니다.


위나라 내에서도 지략가 통틀어서 부동의 1위 순욱 그리고 2위 순유와 함께

3위에는 항상 언급되는 뛰어난 인물. 그의 능력을 부정한다는건 믿을 수 없는 수준.


또한 그가 꿰뚫어본 수 많은 통찰과 병법, 계략 등이 정사에 기록되어 있으며

가후의 계략에 빠져 패배한 성전투는 조조가 가장 뼈아프게 느끼는 전투 중 하나.


또한, 큰 천재지변 없이 오랫동안 천수를 누리다 가는 모습을 보면서

처세술의 달인이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삼국지 지략가 순위 TOP9 | 인스티즈


3위


제갈량 공명


- 와룡 -


설명 생략.










삼국지 지략가 순위 TOP9 | 인스티즈


4위


순욱 문약


- 조조曰 "나의 장자방" -


위나라 지략가 중에서 모든 분야 통틀어 압도적인 공적 1위.

과거 7촌 조카인 순유와 함께 쌍으로 존재감이 안습 그 자체였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재평가가 많이 이루어져 제대로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조조하북 통일과 패업은 순욱순유의 손에서 만들어졌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









삼국지 지략가 순위 TOP9 | 인스티즈


5위


육손 백언


- 오나라의 진정한 기둥 -


육손은 이릉석정에서 오나라를 구해내며 그의 생애에서

수많은 계략으로 전장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대국적 안목으로

오나라를 적벽의 영웅 주유와 함께 지켜내고 발전 시킨 구국의 영웅이다.


그러나 이런 육손도 손권의 노망과 동료의 모함으로 옥에서

분에 차 죽기까지 그는 오나라를 위해 살았던 인물이자

촉나라에서는 철천지 원수입니다.


(그가 죽을때 모아 놓은 재산은 거의 없었을 정도로 청렴했던 인물이기도 함).








삼국지 지략가 순위 TOP9 | 인스티즈


6위


주유 공근


- 적벽의 화신 -


최고의 위세를 떨치던 조조적벽에서 관광시킨 유일한 사람이자

삼국지내에서 인품, 능력, 외모 모든면에서 주유와 견줄수 있는 인물이 없다.


음악에도 정통하여 즉석에서 틀린 음을 찾아내는기도 하였으며

이로 인해 '강동에서는 곡조가 틀리면 주유가 돌아본다'라는 속설이 있을 정도.


또한, 자태와 용모가 뛰어나 모든 사람들에게 호감을 샀고,

정보는 당시 20대 초반이였던 주유를 연장자라는 이유로 공개석상에서

지속적으로 모욕을 주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주유는 정보를 깎듯이 대하고

그의 인품에 감복한 정보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주공근과 사귐은 마치 향기나는 맛있는 명주를 마시는것 같아 취하는지 모른다"


의형제 손책과 함께 강동을 정벌 했던 그의 나이 19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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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법정 효직


- 정사의 곽가 -


조조와의 처음으로 대등하게 싸운 한중공방전 정군산전투에서

당시 맹위를 떨치던 하후연을 계략으로 죽임으로 내몬 1등공신.


사실상 유비의 진짜 지략가는 제갈량이 아니라 법정이였다.

다만 법정은 오래 살지 못하고 요절 해버리는 이유로

법정의 역할까지 제갈량이 하게 된 것.


또 한편으로는 제갈량을 까려고 지나치게 법정을 띄워주는 사람들이

많아 눈쌀을 찌푸리지만 그의 능력은 가히 연의에서 보여주던

곽가와 흡사할 정도이고 진수는 방통과 동급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곽가와 매우 흡사하게도 성격적 결함을 가지고 있었던 그는

성격부분에서 여전히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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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사마의 중달


- 승리자 -


그의 라이벌 제갈량은 한 나라 전체를 좌지우지 하는 완벽한 인물이었다면,

사마의는 국방분야에 있어서는 오히려 제갈량보다 뛰어난 모습도 보여줍니다.


정치력도 누구에게 꿀리지 않을정도로 갖추고 있고, 대국을 보는 넓은 시야

그리고 요소요소에서 펼치는 계책은 사령관으로서의 통솔력 가히 모든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사마의 그의 능력은 정말 출중한데

단지 그의 진심이 어디까지인지 알수 없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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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노숙 자경


- 오나라의 순욱 -


오나라의 순욱이라고 보면 쉽게 설명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그의 일반적인 이미지는 제갈량 인맥에 취해 외교셔틀이나 하는 안습한

이미지로 낙인 찍혀있지만 현실은 오나라에서 주유와 함께

대국적인 비전을 제시한 마지막 인물입니다.


오빠들은 이 노숙의 죽음을 두고두고 한탄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그 이유는

그가 생전에 지겹도록 제시하고 제시한 전략적인 관점에서 두 약소국이 함께 강대국을

공격해야 한다는 진취적인 비전은 삼국지내 전반에 걸쳐 이루어지지 못했음은 물론이고


오나라는 노숙이 죽은 후 바로 촉한과의 동맹이 끊어지면서 촉한을 공격하기 시작했죠.

관우성 공격 때 방향을 형주가 아닌 합비로 향했으면 역사는 바뀌었을거라

두고두고 아쉬워한다고 합니다.


이 노숙이 제시한 비전은 석정전투 이후 228년과 234년이 되서야 비로소 이루어 지지만,

이 역시 제갈량의 죽음과 겹치면서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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