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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607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9/3/1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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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동덕여고보에 재학 중인 17살 김용주. 종로에서 큰 서점을 운영하는 아버지 덕분에 유복하게 자란데다가 공부도 뛰어나게 잘 하고 야무져서 동급생들에게 인기가 많았음
그 때문에 용주를 며느리로 노리는 집안도 많았지만 그녀의 꿈은 오직 공부를 끝마치고 사회에 기여하는 신여성이 되는 것.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그러나 용주의 아버지는 그런 용주가 탐탁치 않았음
빨리 혼인시키려고 부잣집 아들 심종익과 혼사를 맺음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원래 여학교 졸업 후 결혼하기로 맺어져 있었으나 심종익의 할머니의 강권으로 용주는 동덕여고를 자퇴하고 억지로 결혼하게 됨 김용주는 울며불며 아버지와 학교에게 호소했으나 세상은 용주 편이 아니었음 결국 억지로 혼인함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남편 심종익은 한량이었음 밖으로만 나돌고 힘든 시집살이로 고생하는 용주를 본 척 만 척 함
거기다가 일본으로 훌쩍 유학가버림 혼자 남겨진 용주는 하루하루가 괴로웠음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힘들어하던 용주
이듬해 봄 용기를 내 시부모에게 복학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간청함 시부모는 내키지 않았지만 혼자 남은 며느리가 신경쓰였음 결국 허락함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너무나 행복했던 용주
그러나
“김용주는 다시 살아날 희망에 부풀어 학교를 향해 걸음을 재촉했다. 깊은 어둠 속에서 겨우 햇볕을 찾은 듯한 기쁨을 안고 총총이 교문을 두드렸다. 옛날 담임선생님과 동무들은 모두 그녀를 반가이 맞아주었다. 그러나 이번엔 인정을 초월한 반석과 같이 차고 엄격한 학칙이 그녀의 앞길을 가로막았다.

‘기혼자는 입학을 불허함’

새로운 희망에 빛나던 교문은 금단의 동산을 지키고 서 있는 시꺼먼 무쇠대문처럼 그녀 앞에서 굳게 닫혀버리고 말았다. 김용주는 이제 달건 쓰건 돌아오는 운명을 아무 반항 없이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깨끗하게 단념하고 다시 규방으로 돌아갔다.”

(‘철로의 이슬 된 이륜의 물망초 3’, ‘조선일보’ 1931년 4월13일자)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결혼했다는 이유로 복학을 거부당하고 다시 깊은 안채에 갇힌 용주. 돌아온 남편도 총명한 용주를 거부하고 홍등가를 헤맴
공부해서 어엿한 사회인이 되고 싶었던 한 여성의 꿈은 이렇게 스러짐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이 아리따운 여인은 홍옥임. 홍옥임의 아버지 홍석후는 제중원의학과(훗날의 세브란스병원의학교) 제1기로 졸업한 조선 최초의 국내파의사. 의사인 자신과 음악가인 동생 홍난파의 영향으로 홍석후의 가정은 지극히 명랑하고 쾌활한 미국식 ‘모던 가정’이었음.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홍옥임은 피아노까지 갖춘 자신의 서재가 따로 있었고, 일본 잡지를 보다가 사진 속의 할리우드 여배우가 찬 시계가 마음에 들기라도 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기어이 사고야 말 정도로 사랑받았고 부유했음 그런데 그런 옥임에게는 좀 별난 취미가 있었음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홍옥임은 어디서고 어여쁜 소녀를 보면 당장 금반지 한 개를 사서 선물하고 연서(戀書)를 써 보냈음. 옥임은 동성에게 더 깊은 감정을 느꼈던 것.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그러나 커감에 따라 이성에게도 호감이 생긴 그녀. 옥임은 결국 주선으로 만난 세브란스 의사와 교제하게 됨 그때 그녀의 집안에 우환이 생김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당시 경성에서 ‘원동 재킷’이라 불리우던 허영과 사치의 대명사 김화동. 젊은 그녀와 노인이던 옥임의 아버지가 연인 관계가 된 것. 이 사실은 경성에 빠르게 퍼져나갔고 옥임은 사랑하는 아버지에 대한 절망과 분노를 느끼고 그런 그녀를 연인도 떠나감. 옥임은 심한 우울증을 겪음


남자에게 배신당한 두 여인.
그들은 만나게 됨. 우정으로 시작한 인연이 사랑이 되어 서로 매일 매일 각자의 집을 드나듬.

두 사람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추악한 현실과 허무한 인생에 대한 절망은 커져만 감 홍옥임은 친구들에게 “차마 죽어버리려 해도 아버지의 명예와 나밖에는 동정해줄 사람이 없는 김용주가 가여워서 그러지 못한다”고 말함
그리고 옥임과 용주는 기어코 죽음을 계획함.

“1931년 4월 8일, 이화여전 음악과 신입생 홍옥임은 그날 따라 무척 행복해 보였다. 수요일이었음에도 학교에 가지 않고 아침부터 몸단장을 하느라 부산을 떨었다. 스물한 살 탄력 있고 발그스름한 두 뺨에 미쓰꼬시 백화점에서 사온 ‘코티(Coty) 분’까지 바르고 나니 웬만한 여배우와 비교해도 빠지지 않을 만큼 미모가 빛났다.


“얘 학교 안 가니?”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오늘은 수업 없어요.”

홍옥임은 어머니의 질문에 건성으로 대답하고, 옷장에서 옷이란 옷은 죄다 꺼내 옷맵시를 맞춰보았다. 걸쳤다 벗기를 몇 차례 반복한 끝에 새로 산 실크 양장을 골라 입었다. 얼마 후 김용주가 집으로 찾아왔다. 김용주는 시집간 지 3년이 지난 주부였지만, 그날따라 블라우스와 스커트 차림이었다.

1920년대 경성에서 상류층 아가씨 두 명이 껴안고 몸을 던진 이유 | 인스티즈

“엄마,우리 놀러 나가요.”

“아니 점심때 다 됐는데 밥이나 먹고 가야지.”

“나가서 먹을 게요. 우리 바빠요.”


1931년 4월8일 오후 4시, 세련된 양장을 차려입은 20살 전후의 신여성 두 명이 영등포역에서 하차했다. 두 손을 꼭 잡은 두 여인은 마치 소풍 나온 소녀들처럼 행복해 보였다.


“얘, 인천 방향이 어디니?”


키가 조금 큰 여인이 지나가는 꼬마에게 10전짜리 백동전을 쥐어주며 물었다. 꼬마는 난데없는 횡재에 얼떨떨해서 손가락으로 서쪽을 가리켰다. 두 여인은 꼬마가 가리킨 방향으로 철길을 따라 걸었다. 지난밤 때늦은 봄눈이 내려, 철로 양편으로 흐드러지게 피어난 개나리와 진달래 꽃잎 위에는 눈이 살포시 얹혀 있었다. 두 여인은 이채로운 봄 정취에 취해 두 손을 꼭 잡고 마냥 즐거워하며 걸었다.


40분 남짓 걸었을 때, 멀리 시커먼 연기를 내뿜으며 질주하는 열차가 보였다. 두 여인은 서로 마주보며 생끗 웃었다. 열차는 점점 다가왔지만, 두 사람은 아무것도 못 본 것처럼 해맑게 웃으며 그냥 걸었다.


오후 4시45분, 이들은 서로 부둥켜안은 채 질주하는 열차를 향해 몸을 날렸고, 인천발 서울행 제428호 열차는 영등포역을 2km 남겨두고 급제동을 걸었다. 열차가 내뿜는 굉음에 묻혀 비명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두 여인의 몸은 쇳덩이에 부딪혀 갈가리 찢겨 나갔지만, 죽음에 이르는 순간에도 꼭 잡은 손만은 놓지 않았다.”
(‘철로의 이슬 된 이륜의 물망초 5’, ‘조선일보’ 1931년 4월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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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오빠
둘이 어떻게 만났는지는 안나오네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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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반선생님
동덕여고보 동창이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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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훈 아저씨  덕질중~
이거 진짠가요...? 너무 슬프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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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너희와함께
실제이야기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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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대박나자예비17
마음 아프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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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쵸쿄칩
와.. 스토리 대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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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04787039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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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jxis
영화 한 편 본것같네요 한효주랑 수지 너무 어울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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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구미
다음생엔 행복하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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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이
슬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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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상 혁  별의수명이 다할때까지 함께하자
이화여전... 맞아요 그래서 우리 학교 애들 가끔 저 얘기 하면서 슬퍼하고 그랬었죠 ㅠ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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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이걸 바탕으로 만들어진 뮤지컬이있죠...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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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자안소희  하트하트
혹시 제목 알 수 있을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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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디 에이커스
콩칠팔 새삼륙 이라느 뮤지컬 이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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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자안소희  하트하트
감사합니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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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늘
뮤지컬 제목이 어떻게 되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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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우스
콩칠팔새삼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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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카  잡으러간다 어흥
헉 실례하지만 제목을 알려주실 수 잇으실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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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쁘로옴뉴트뤄지나모델
혹시 어떤 뮤지컬인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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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 알리 (Dele Alli)
혹시 제목이 어떻게 되나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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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논
헉 저도 궁금해요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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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콩칠팔새삼륙 맞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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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삐약(94.04.12)  한여름 밤의 코코밥
헉 이름 알 수 있을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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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e the musical  2020년 기다릴게
콩칠팔새삼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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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  🌈🦄✨💜
안타깝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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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슬픈 그대가 좋아
마음 아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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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와 친구들
세상에..영화에 나오는 얘기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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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유끼뽀!
헐 이걸로 영화나오먄 진짜 대박일것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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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디 에이커스
콩칠팔 새삼륙ㅠㅠㅠㅠㅠㅠㅠㅠ 용주옥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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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환
콩칠팔새삼륙 또 올려줘요 ㅠㅠ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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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미꾸미디엄미꾸스몰
헐 ㅠㅠㅠ이거 영화화 된 것 있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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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빛이야
와 ,, 진짜 처음 보는 이야긴데 너무 가슴 아파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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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슴다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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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he
dlrj...rm..그그////그 아 노래이름 뭐였지 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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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he
해어화아닌가 해어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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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탱구해
그거는 영화아닌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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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he
영화화됐다는 댓보고 생각나서적은건데 ㅜㅠ..이야기가 비슷해보여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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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BIGBANG MADE VIP
전혀 달라용!
해어화는 기생들이 주인공인 영화예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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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he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에게
넹네 알아여 같은경성이라 비슷하다고생각해서 적은거에여 거기도 사랑비스무리 하다고느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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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me
아 ㅠㅠㅠㅠ 시대에 갇혀 꿈을 펼칠 기회조차 없었던게 너무 안타까워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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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빠띠킹스
22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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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보내!!!!줘!!!!!!!
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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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태용
마음아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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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랄릴
와진짜.. 벌써 찌통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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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_백현해
아 마음아프다 진짜 .. 저 짧은글만보는데도 그 시대의 감성이 느껴지는건 또 뭐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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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풍선껌 위에 탔대요  고양아고양아넌고향이어디니고양아
글을 읽는 내내 잔잔한 분위기 속의 따뜻함과 차가움을 생생하게 느꼈어요. 몽글하게 피어오른 감정은 안타까움이겠죠. 씁쓸해지네요. 실화라고 하니 더욱 씁쓸하고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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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카
소설인줄 알았어요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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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리리  NCT
아ㅠㅠㅜㅜㅜㅠ넘 슬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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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바닥
갑자기 슬퍼요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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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흥민  축구 국가대표
와 진짜 영화로만들면 대박이겠다 ,,.저두분 말고도 저런 현실에 답답해하시고 제 꿈을 버리신 분들이 많으셨겠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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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윤도공
저 수지 한복입은 움짤은 어느 작품인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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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ずな
도리화가 아닐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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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쿠난크아리
도리화가일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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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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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아름다운
슬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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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엑스)  컴백만 기다려...
영화 만들면 당장 보러 갑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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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오빠  명수오빠 결혼해요
영화로 나왔음 좋겠어요ㅜㅜㅜㅜㅜ 이미 눈물 한 바가지 쏟았습니다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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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맘  어화둥둥 내 방탄
마음 아프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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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꼬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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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 XCX
ㅠㅠㅠㅠㅠ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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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
에고....정말 가슴 아프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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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치즈
아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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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투안
영화로 만들어져도 좋을듯 본문속 두분 캐스팅 돼도 찰떡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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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텐
아... 너무 마음 아프네요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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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비원에이포오마이걸
영화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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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iKON)  아이콘의 래퍼 바비
슬픈 이야기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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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파크
김태리나 신혜선도 생각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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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5)
이렇게 짤이랑 썰?소설?이랑 같이 써놓은 글같은 거 글잡이나 익예에 있나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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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5끼
동덕여고

.....?
(졸업생의 반가움)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어요...찌통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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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뿡뿡뿡
ㅠㅠㅠㅠㅠ너무 슬퍼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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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몬쵸
정말 슬픈 소설같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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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치미샤릉해  내 바다는 주인이에요
슬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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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창살없는 감옥
여자가 너무 불쌍해요. 빛보지못하고 스러진 여자들이 너무 불쌍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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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칩양파링
와...여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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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광  4
와 영화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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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곤  무뢰한 영주니
우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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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t  ?
와...대박 실화라니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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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
가슴이 허하게 느껴질 정도로 슬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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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박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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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의 초코빵
허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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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막내 박찌밍  /팀내 요정담당 •᷄ ɞ•᷅
와 실화라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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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태형  방트아아안
헉 홍난파님의 조카분이시라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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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예, 제가 여보긴 한데 좀 옛날 여보에요.
눈물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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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UGH!)
이런거 진짜 너무 슬퍼요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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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잉애플
헐 마음 아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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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야
마음 아파요..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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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복숭아
와.. 이런 얘기를 일기에 썼나? 어떻게 신문에 실렸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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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얌
슬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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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먼츠오브얼웨이니스
헐ㄹ .. 너무 마음 아파요 ..ㅜㅜ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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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루피
세상에..... 이게 실화라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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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27)
아ㅏ.....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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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仁在  210409에스카제대
아.. 너무 슬퍼요..ㅠㅠㅠㅠㅠ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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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돼지
슬픈 내용이네요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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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980510)  세상의 모든 재욱
마음이 너무 아파요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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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YANG
진짜 영화인줄...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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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lonely  My Lovers
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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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토모
아 글만 봤는데 마음 저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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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 선율  업텐션 하이라이트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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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아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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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크림 파스타
세상에 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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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오 (鄭閏伍)
아 너무 마음 아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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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아, 너는 이름도 아름답구나
부디 다음생이 있어 이번생에 태어났다면, 제약없이 마음껏 자신과 연인을 사랑하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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