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하다고 소문난 부승관의 반려견 부끄
부씨라서 부로 시작하는 거 맞아
(승관 큰누나분 집에서 살고 있음!)
부시시라고 이름을 바꿔야겠다며 승관이 큰누나의 놀림을 받을정도로 털이 복실복실 자란 부끄는
미용을 하고 더 귀여워졌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귀엽게 갸우뚱거리면서 방구 뽕(?) (누나분이 입으로 소리내신듯!)
머리자른 부끄 (방귀뀌는) 영상
| 이 글은 7년 전 (2019/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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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하다고 소문난 부승관의 반려견 부끄 부시시라고 이름을 바꿔야겠다며 승관이 큰누나의 놀림을 받을정도로 털이 복실복실 자란 부끄는 미용을 하고 더 귀여워졌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귀엽게 갸우뚱거리면서 방구 뽕(?) (누나분이 입으로 소리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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