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그러니까 초연이를 처음 봤을때 느낌을 말로 설명 못하겠네요어쨌든 초연이가 내 머리에 각인됬던 순간제작진도 등장때부터 열정소녀로 어필할려는 편집이었던거 같은데 결국 심하게 호불호가 갈리는 평이었고댓글 다 보고 있었다는 초연이의 말과 그 다음부터는왠지 나른해진 눈빛에 뭔가 가슴이 아팠었네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