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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망한 서울대 흙수저녀의 한탄
6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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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9/5/0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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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왜이러세요
아 진짜 너무 슬프네요
7년 전
냠준의 냠!
솜사탕도 냠!
ㅠㅠㅠ
7년 전
비쥬쥬
그렇게 하고 싶은게 많던 똑똑한 사람이 하는 족족 실패하고 현실과 타협해 본인의 자아를 죽이는 삶이라 망한 인생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당장 배곯고 육체적으로 힘든 건 상대적으로 없더라도 저 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7년 전
시월의아미
현실적이다
7년 전
いいね!Part 2
`あの場所で`
굉장히 현실적이고 먹먹하네요...
7년 전
사랑하됴
다 읽는데 정말 서럽고 눈물이.. 차라리 의대를 가시지.. 서울대 의대에 집착만 안했어도 본인이 그렇게 바라는 엘리트길은 갔을듯.. 엘리트에 너무 집착하지만 않았어도 충분한 엘리트가 됐을거라는게 좀 이상하지만..
7년 전
mycherieamour
a milkyway
정말 먹먹히네요ㅠㅜㅡㅠ
7년 전
콩알콩
정말 정독했네요..쓸쓸함이 고스란히 느껴져요
7년 전
다다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본인이 선택한 삶.
현실은 낮은데 기준만 높으니 지금의 인생이 망했다 생각하는 것도
서울대 의대를 못가서 내 삶이 망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이치.
그런 의미에서 입시 때랑 달라진 게 없어보이네요.
앞으로 남은 인생도 불행 속에 살게 되겠죠.
7년 전
깨꼬해요
22
7년 전
바등쪼
공깨비저승이
33
7년 전
행돼
행복한 돼지
ㅠㅠ
7년 전
주 디
Daddy long legs
너무 마음이 아프다
7년 전
Aromatica
되돌아가는 길은 알고 계신 거 같은데, 그러기 위해 잃어야 할 것들 때문에 망설이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다 가질 수 없다면 타협하는 것도 결코 잘못되고 부끄러운 선택지가 아님을 스스로 깨닫는것이 해결법이 아닐까싶네요
7년 전
억피치
공감22
7년 전
bang2
안타깝긴 한데
7년 전
bang2
이게 과연 남의 얘기일까 싶기도 하고
7년 전
go wake up
진리
누구 요약좀 제발 안보여여ㅠㅠㅠ
7년 전
히마와리
모의고사는 전국1등이셨는데 수능을 망쳐서 재수하셨대요 재수 때도 설의대까진 아니지만 의대를 갈 성적이 나오셨는데 그냥 설대 다른 과에 들어가셨대요 근데 전공이 너무 안 맞아 전공을 버리고 임용고시를 보는 것도 실패하고 서울대를 나왔다는 이유로 명문가 남자랑 속되게 말해 취집이라 불리는 결혼을 해요 결국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와 그 시댁에서 철저히 을로 살아간다 .. 요런 내용입니다
7년 전
go wake up
진리
감사해요😄
7년 전
이바다
Drug
어떤 감정인지 알 거 같아요 몰입해서 읽었네요...
7년 전
파퓰러
6월 8일 18시
먹먹해져요
7년 전
리핖
남의 인생을 평가할 권리는 없지만 선택을 할 때 조금만 생각을 바꿨다면 지금보다는 더 괜찮지 않았을까 싶어서 안타까워요
7년 전
사쿠라이쇼오
과거 모든 순간을 스스로 선택한
자기주도적인 삶이었던 것 같은데...
선택의 기로에 서있던 그 순간을 후회하는 건
이해되지만 인생 망했다는건 잘 모르겠네요
7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온옵이들
온옵오마걸
제가 생각했던 것과 똑같으심요
저런 스펙에 저렇게나 자존감이 낮은사람은 처음이네요 자작이 아닐까 싶을정도네요
물론 능력없다고 자존감도 낮은건 아니지만 자신감도 실력이 되야 생기는것이기에..
그리고 막상 사랑해서 결혼하는 중산층 내지 소시민의 삶을 살더라도 결혼생활은 또 다릅니다
아무리 잘난사람도 성별에 상관없이 희생이 요구되어지는게 결혼생활 이구요 자식을 낳으면 더 그렇고요
하긴 저시대때가 대략 94~00학번 세대인거 같은데 그때가 얼마나 옛날이었냐면~~
인문계 고교여도 대학떨어지면 시집간다 내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시집간다 이런 시절이었으니~일단 지금 시대완 맞지않는 글 이긴하네요(지금도 저런사람들이 있긴해요)
7년 전
작은돌
민돌민돌해
저도 이렇게 생각해요 ㅋㅋㅋㅋ 동감합니다
7년 전
억피치
이 댓글 읽고 뭔가 제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 듯한 느낌이에요.. 모두 맞는말
7년 전
이엑스아이디 솔지
아이즈원
22222...
7년 전
띠니띠니
매우 공감합니다.. 읽으면서 결론이 뭘까 싶었는데 결국은 남과 비교했을 때 모자란 부분에만 집착하며 끝이 나네요. 의대는 못갔지만 서울대는 갔다는게 오히려 소소한 행복이 될 수도 있는거고, 주중 만이라도 집안일 안 하는 것도 어찌보면 소소한 행복일 수도 있는건데 자기비관에 사로잡혀 그런 부분들이 보이지 않는 안타까운 사람인 것 같아요. 자식 낳으면 다른 부부 자식과 비교하며 어떻게 키워나갈지 눈에 선하네요..ㅜㅜ
7년 전
유시카
ㅜㅜㅜ
7년 전
옹씨
그냥 쭉 자기 선택이었던 거 같아요 초반에 사람 무시하는 건 좀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7년 전
프로파일러
KNOW YOURSELF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7년 전
포카리상
결혼도 언제든지 걷어찰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대로 진행했고 다른 의대 붙었는데 자존심 때문에 안간 것도 글쓴분 본인..
7년 전
설 리
기냥 개인의 이야기고... 괴롭겠다 싶음...ㅠ
7년 전
이해준
생각해보면 수능 성공해서 원하는 대학 간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그 현실에 얼마나 잘 적응해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하는가의 문제죠
7년 전
나는졸리다벵벵벵
그냥 멘탈이 약하다고만 생각듬 아무도 등떠밀어주지 않았고 본인의 선택 감당도 본인몫
7년 전
슈가내꼬
누군가는 부러워할 인생인데 자신이 선택하고도 자신에게 주어진것에 감사하지 못하는 인생이 안타깝진 않은듯.. 저런사람은 서울대 의대를 갔어도 만족못했을것 같다. 이상과 현실차이를 인생의 실패인양 써놨네
7년 전
다다르다
맞아요. 서울대 의대를 갔다 해도
그 속에서 또 뭔가 불만족스러운 것들을 캐내서
끈임없이 자신의 불행에 대입시켰을 거라 봅니다.
7년 전
봄둥봄둥
사랑하지 않는 남자의 아침밥을 짓는다
진짜 너무 슬프네요
7년 전
푸룡
선택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7년 전
랄랄라기분이좋아
정말 자기합리화만 가득한 글이네요
죄다 자기가 선택했으면서 무언가에 희생된척 대박이네요
7년 전
PINGU
22
누구도 선택을 강요한적 없는데 처연함만 가득하네요
7년 전
할수있고해야한다
요즘 같은 세상에선 꿈의 롤모델 아닐까 싶네요...
아무리 슬퍼도 자전거 위에서 우는것보단
벤츠 안에서 우는게 낫다고하잖아요
7년 전
할수있고해야한다
여기에 감정이입이 안되는건 저 뿐인가요?
감정이입은 비슷한 처지에서 오는거라ㅜ생각하는데
수능 미끄러져 재수해서 명문대가고 그냥저냥 살다가 부자집에 결혼하는 케이스가 흔할까요...
7년 전
에프엑스 빅토리아
GGShineeFxExoRV
글쎄요... 기준은 높고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중요한 시기마다 인생을 놔버린건 자기 자신인걸요.. 너무 자기자신이 아닌 다른 환경 탓만 하는 것 같아요
7년 전
저리로 가라 왜 말을 거냐
NCT
보니까 고등학생때만 공부 열심히 했지 그 뒤로는 별로 열심히 살지도 않았구만 뭐가 그렇게 억울한거죠? 집 가난한거랑 상관없는데 본인이 그렇게 피해망상하는듯 이상이 너무 커서 현실에 만족 못하는것도 있고 다 자기가 선택한 현실이면서
7년 전
라시아
대학을 고른 이후부터는 결국 다 자기결정...다른 의대도 있지만 그냥 서울대 다른과, 선보다가 집안 좋은 사람과 결국 결혼...회의감이 있겠지만 결국 다 본인선택같아요..
7년 전
닉네임150987969466668
서울대 의대를 가고 싶었던 것도 사명감과는 거리가 멀게
신분상승이 목적이었던 것 같은데...중앙대 의대도 걷어찬고 보고 그담부터는 대충읽었어요. 엘리트와 신분상승을 위해서..공감이 1도 안되고 자기 뜻대로 안되는 삶을 비관하는것 같네요
7년 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DBH
하다못해 학원 선생님 과외 선생님이라도 할 수 있고 어딜 가더라도 빠지지 않는 스펙인데 본인 기대치에 떨어지는 삶보단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 밥 짓는 삶이 더 낫다고 생각하시고 한 선택 아닌가요?
7년 전
에이티즈 최산
어쨌든 간에 자신이 다 결정한 삶이라 감정이입이 안 되네요. 어디를 갔어도 이런저런 이유 따져가면서 불행을 찾으셨을 것 같아요.
7년 전
너의 시
전 이해해요. 20년동안 알게 모르게 가난이라는 압박에 눌려 해왔던 저 선택들은 본인의 선택이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힘냈으면 합니다! 너무 본인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았으면.
7년 전
억피치
222 저도 .. ㅠㅠㅠ
7년 전
DHC 립밤
전 사랑 없는 결혼은 하기 싫어하는 주의라 글 주인의 사정에 공감하지 못하겠어요..
7년 전
돌붕이
다 상황 안에서 본인이 원하는대로 선택한 결과네요. 충분히 지금 삶에서도 행복을 찾으려면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7년 전
서양건축사
저분은 아마 서울의대 갔어도 흙수저 때문에인생 망했다고 생각하실꺼에요. 인생이란 자기가 노력하고 안되는것은 그냥 운명인건데.... 거기에 미련을 두기 시작하면 정말 끝도 없죠.
7년 전
일반버스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는데 평생을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일까 고민하면서 자기 인생을 낭비한걸로밖엔 안보여요
7년 전
go wake up
진리
남편 불쌍.. 하나도 공감안감 서울대 간게 안부러운 사람은 처음이다 너무 능력없어보임..남들 시선으로 글적으면서 설대 나오고 이쁘니까 막살아도 재벌집간다라는 듯이 은근히 자기자랑하는데 억지로 했다는 프레임 씌우면서 불쌍한척 하시네 ㅋㅋㅋ
7년 전
EXO 말곤 그 문을 닫아
엑소 아이유
처음부터 끝까지 합리화로 가득하네요 어쩌겠어요 본인 선택의 결과인것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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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도 초능력물이라 하이파이브랑 완전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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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ㅅㅈㅎ 1인 3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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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여주 안어울리다고 생각했던게 나 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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