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공개 원하는 스타 1위 차지… 비키니 어울리는 연예인은 유리
“비키니 몸매는 유리, 복근은 김수현이 최고”
비치웨어 전문 브랜드 더비치샵(www.thebeachshop.co.kr)은 최근 실시한 ‘비키니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연예인’에 소녀시대의 유리가, 복근 공개를 원하는 남자 스타 1위에 김수현이 올랐다고 2일 밝혔다.
전국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유리는 364표(30.6%)를 얻었다.
이어 ‘신사의 품격’의 임메아리 윤진이가 336표(28.3%)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오연서, 4위는 기상캐스터 박은지, 5위는 개그우먼 변서은이 차지했다.
‘복근을 공개했으면 하는 남자연예인’ 1위 김수현은 총 554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각시탈’의 주원은 285표로 2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배우 송중기가 이었다.
이밖에 여름휴가를 같이 보내고 싶은 연예인으로는 김태희와 김수현이 꼽혔고 그 외에 아이유, 이효리, 유재석, 장동건 등이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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