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평소 심플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 태민이.
한번 꽂힌 옷은 마르고 닳도록 입어서 '단벌요정' 이라는 별명도 생김.





그런데 20살 생일날 팬들의 정성어린 선물폭탄을 받고 난 뒤 약 보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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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더위 속에 팬들의 조공을 온 몸에 주렁주렁 달고 김포공항에 나타남.


선글라스, 피어싱부터 시작하여
셔츠, 벨트, 베스트

시계 (평소에 무대가 아니면 묵주 외에는 차고다니는걸 못봤음)
신발
핸드폰 (아이폰4를 액정이 깨진채 들고다니자 팬들이 갤3를 사준건데, 개통도 안된 공기계로 가지고 온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함. 단지 조공 인증용.)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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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성격이 감당이 안되고있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