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2일(토) 부터, TOHO 시네마즈 록뽄기 힐즈 등에서 전국 공개가 되는 AKB48 첫 다큐멘터리 극장 공개 작품 「DOCUMENTARY of AKB48 to becontinued 10年後、少女たちは今の自分に何を思うのだろう?」의 특보가 공개되었다.
독점 밀착을 포함한 1000개가 넘는 수록 테이프에 기록된 AKB48의 기쁨, 갈등, 성장, 꿈. 전력으로 계속 달리는 그녀의들의 현재, 그리고 미래도 그려낸다고 한다. 확실히 주목의 다큐멘터리이지만 제작 총지휘를 맡은 것은「桜の栞」의 PV감독도 맡았던 이와이 슌지다. 그리고 이와이 슌지에 사사하여 장편 영화 첫 감독작품인 사사키 노조미 주연의「천사의 사랑」(2009)으로 주목을 끈 칸치쿠 유리가 본작의 감독을 맡고 있다. 아키모토 야스시는 기획 참가라고 하는 형태다.
또, 특보 공개와 함께「DOCUMENTARY of AKB48 to be continued 10年後、少女たちは今の自分に何を思うのだろう?」의 공식 사이트도 리뉴얼되어 1월 22일의 공개까지 매일 AKB48의 사진이 하루간격으로 랜덤 공개된다고 한다. AKB48의 전활동에 완전 밀착해 온 다큐멘터리인 만큼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듯한 본모습을 공식 사이트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