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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770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5/26) 게시물이에요

지금은 사라졌습니다.


홍콩을 상징하던 대표적인 건물이였죠.

디스토피아의 절정이죠.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증축에 증축으로 만들어진 장관입니다.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쥐와 바퀴벌레가 그렇게 많았다고 하죠

구룡성채 철거할때 주변 지역이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무슨 생각을 하며 서 있던것일까요?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작은 도시였기에 다 있었습니다.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인구 밀집이 극심하다보니 쓰레기 역시 넘쳐 났습니다.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생선도 손질하고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일반 가정집의 모습 입니다.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공장도 있고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극악의 랜딩 환경으로 초보 기장은 보내지 않았던 카이탁 공항으로 가는 케세이 퍼시픽 여객기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그래도 우편 배달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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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더 올려드립니다.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저 아이들도 이젠 중년이 되었겠네요.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홍콩인들이 즐겨 먹는 어묵을 튀겨내던 공장 같네요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홍콩 구룡성채의 모습 | 인스티즈

네 야매처럼 보이는 치과도 있었습니다.


정말 작은 도시와 비슷했다고 합니다.

당시 홍콩 정부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였습니다.


홍콩이 영국으로 유입되면서 이곳만 청나라의 영토로 남게 되면서 문제가 시작된 것인데

삼합회의 유입으로 인해 치외법권의 지역이였고 아비정전을 촬영했던 양조위는 이곳을 홍콩의 Sin City라고 표현했습니다.


70년대 이후 무허가 증축이 만연하면서 급속도로 슬럼가가 되었습니다.

0.03km의 면적에 5만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었습니다. 인구밀도가 1,900,000명/km2로 역사상 최고의 인구밀도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바로 옆에 있던 카이탁 공항이 유명한데 그 이유가 주변 건물을 6층이상 짓지 못하는 규제가 있었지만 치외법권이였던 구룡성채는 무시하고 15층까지 불법 증축이 되었습니다(!!!)


27억 HKD를 들여서 구룡성채에 살던 3만3천여명의 주민들을 이주 시킵니다.(1991~1992년동안)


철거는 1993~1994년에 이뤄졌고 그렇게 구룡성채는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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