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영이 팀워크를 헤쳤나? 왕따는 없었지만 왕따를 당함
이번 사건이 불거지고, 티아라 멤버 뿐 아니라 헤어, 메이크업, 코디, 매니저 등 스태프 19명을 소집했다.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개별 면담을 가졌다. 만약 티아라 멤버들이 화영을 의도적으로 왕따했다면 용서하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과 달랐다.
▶ 그럼 화영을 왕따시킨 게 아니라는 이야기인가?
왕따라는 말 자체가 그렇다. 의도적으로 따돌린다는 의미인데, 원인과 결과를 따져봐야한다. 이유없이 따돌렸다면 왕따다. 하지만 화영의 경우 잘못이 있었고, 본인이 이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았기에, 갈등이 봉합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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