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계에서 전설(대표)의 4대 미남 중 첫번째 윤동주 시인

'별 헤는 밤','서시'로 유명한 윤동주 시인도 잘생겼기로 유명한데 2016년 3월 6일 KBS에서 「불멸의 청년, 윤동주」가 방송되었다. 해당 방송분에서 윤동주의 연희전문학교(현재 연세대) 1년 후배인 유동식 교수에 의하면 윤동주는 피부가 희고 깨끗했는데, 됨됨이 자체도 깨끗한 선비 같은 사람이었다고 한다.도시샤대학 영문학과 동기였던 모리타 하루에 의하면 키가 크고 항상 바른 자세였다고 하며 약간 허스키하고 저음인 목소리였는데 노래를 잘 했다고 한다. 윤동주 시인의 친구인 문익환 목사나 육촌 동생인 윤형주의 증언으로는 "확실히 그 당시 한국인들 중에서도 잘생겼다." 라고 인정을 할 정도고 카더라와 도시 괴담으로 일본유학 당시 여러 일본 여인네들을 울렸다는 도시전설도 존재한다.욱의 '잊지 못할 윤동주 ' 중에서는 '‘오뚝하게 솟은 콧날, 부리부리한 눈망울, 한 일(一)자로 굳게 다문 입, 그는 한 마디로 미남(美男)이었다.’라고 써있다.
2. 임화



청년 시절 흰 피부에 수려한 외모로 조선의 루돌프 발렌티노로 불릴 만큼 엄청난 미남이었다. 카더라에서 김일성이 그의 잘생긴 외모를 질투했다고 한다.
3.황순원


4. 백석


독립운동가 조만식이 오산고보에 재직하였을때 백석을 '백석은 용모도 준수했지만 나이가 어린 편이었다.(나이가 어렸지만 용모도 출중하고 재주가 비범했다)'라는 회상을 남겼고 키가 183~185cm나 되며 옷도 잘입어 여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김기림 시인의 표현에 의하면, "백석이 곱슬머리를 하고 광화문거리를 걸을 때면 마치 프랑스 파리의 거리를 보듯 거리가 환해졌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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