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아론이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 출연한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론은 학창시절 저널리스트를 꿈꿨던 만큼 이번 인터뷰를 통해 깔끔한 진행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했으며 유려한 영어실력으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여러 에피소드는 물론 한국에서의 다양한 추억까지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그런데 인터뷰 마지막 부분
( 제이크와 아론이 함께 톰을 속이기 시작ㅋㅋ)

커피를 좋아한다는 제이크 질렌할 ㅋㅋㅋ



커피집도 찾아보고 다닌다고 함 ㅋㅋ

이 말에 한국 카페문화가 크다고 얘기하는 아론 ㅋㅋㅋ

이제 알았다는 톰 홀랜드 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양 카페를 갔다는ㅋㅋㅋㅋㅋ

놀란 톰 ㅋㅋㅋㅋㅋㅋ

고양이 카페도 있다는 말에 눈 커짐ㅋㅋㅋㅋ

헐 대박사건 인 톰 ㅋㅋㅋㅋ


한술 더 뜨는 아론ㅋㅋㅋㅋㅋㅋㅋㅋ
코알라 카페가 있다고ㅋㅋㅋㅋㅋ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코알라가 있다는 아론ㅋㅋㅋㅋㅋㅋ

헐 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알라 보고싶은 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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