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007년 최악의 침체기 때 했던 공연입니다.
M&M Tour라는 이름으로 작은 클럽에서 진행해서 자료가 많이 없는데요.
거의 재기했다고 하는 요즘보다 오히려 춤 실력이 나아 보이네요.
이 시기가 침체기였던 이유....
(파파라치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증에 시달리고
매니저의 폭언과 협박, 전남편과의 이혼 등 악재가 겹쳤던 시기...)



그래도 이 공연을 계기로 무대에 익숙해지는 듯 하면서 컴백을 준비했으나
결국 대망(엄청나게 망한....)의 Gimme more(5집) 무대를 선사하며
이후부터 계속 무대공포증에 의욕 상실..........
참고로 미모 폭발했던 3~4집 시기...





M&M Tour라는 이름으로 작은 클럽에서 진행해서 자료가 많이 없는데요.
거의 재기했다고 하는 요즘보다 오히려 춤 실력이 나아 보이네요.
이 시기가 침체기였던 이유....
(파파라치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증에 시달리고
매니저의 폭언과 협박, 전남편과의 이혼 등 악재가 겹쳤던 시기...)



그래도 이 공연을 계기로 무대에 익숙해지는 듯 하면서 컴백을 준비했으나
결국 대망(엄청나게 망한....)의 Gimme more(5집) 무대를 선사하며
이후부터 계속 무대공포증에 의욕 상실..........
참고로 미모 폭발했던 3~4집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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