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포토프레스는 장나라가 자신의 영화 '같이 날자' 개봉행사에 참석했다가 아찔한 가슴노출 위기를 넘겼다고 보도했다.
지난 13일 북경에서는 영화 '같이 날자'의 개봉행사가 열렸다. 상대역인 임지령과 행사에 참석한 장나라는 가슴이 과감하게 파인 분홍색 드레스를 선보였다.
민소매 스타일에 레드카펫 드레스로도 손색이 없었다. 문제는 팬이 건넨 꽃바구니였다. 무대 위에서 꽃을 받기 위해 장나라는 허리를 숙였다. 순간 가슴이 드러날뻔한 위기를 겪은 것이다.
장나라 역시 짧은 순간이었지만 한손으로 가슴을 가려 위기를 모면했다. 한 남성팬은 무대로 올라와 장나라에게 선물을 건네고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영화 '같이 날자'는 부잣집 딸과 퇴역 군인 간의 사랑이야기를 다뤘다. 개봉행사에서는 장나라와 임지령의 깊은 키스신도 공개됐다.
[TV리포트=이명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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