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3302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69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7/29) 게시물이에요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2004년 여름에 KBS에서 방영된 <일요일은 101%> 중 게임코너였던

<골목의 제왕>이라는 코너 에서


패자부활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코너가 있었는데

선생님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할때

학생으로 나온 출연자들이 준비된 음식을 제때 다 먹어야 통과하는 코너였음.


도너츠부터 가래떡까지 나왔었는데...


당시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게시판에 게임이 다소 위험해 보인다는 의견을 남겼지만

제작진은 이를 무시했는데


그러다 결국...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달려라 하니 <홍두깨> 등으로 유명했던 성우 장정진 님이

문제의 <골목의 제왕> 코너 녹화를 하던 도중 소품으로 준비한

떡(당시 추석특집 녹화여서 준비한 송편)을 먹다가 기다가 막혀 의식불명에 빠짐


사고가 터지자 KBS는 해당 코너를 즉각 폐지했지만,

애써 사건을 축소하려는 시도로 시청자들로 부터 큰 비난을 받음.


사고 당시 방송국에는 제대로 대처할 의료진도 없었으며 사건에 대해 마치 장정진의 잘못으로 인해

사고가 일어난 것처럼 보도해 팬들과 성우들의 분노를 샀다)



결국 성우 장정진씨는...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2004년 10월 11일 향년 51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사망하고 말았음.


한편 해당 사고를 일으킨 KBS는 뉴스시간에 장정진 사망소식을 겨우 36초만 보도한 반면,

같은날 사망한 미국배우 크리스토퍼 리브(슈퍼맨 주인공) 별세 소식은 리포트로 보도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사게 되었음.


한편 당시 문제의 코너를 제작했던  PD는



시청자의견 무시했다가 제대로 사람하나 죽여놓은 KBS예능.jpg (2004년) | 인스티즈

최재형 PD

 당시 담당PD로 사고의 책임이 있었음에도 별다른 징계를 받지 않고

현재도 KBS에서  PD질 잘만 하고 있음.

KBS최악의 예능PD




대표 사진
나누리
피디 진짜 혐오스럽네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한민국 성씨 가문 문장
2:11 l 조회 46
흥미로운 이동진 영화평론가 인문강연 실시간 문답
2:11 l 조회 1
석고보드 운반의 달인
2:10 l 조회 120
자연이 만들어준 수영장
2:10 l 조회 102
망한카페 사장들의 자조모임
2:09 l 조회 84
참새가 벚꽃을 꺽는 이유
2:09 l 조회 57
올해 개교한 초등학교 이름1
2:02 l 조회 626
은하계 악명높은 빌런의 저주받고 꼬인 인생....jpg
1:55 l 조회 1357
한창 귀여울 나이 34살..
1:52 l 조회 1334
27년 된 낡은 목욕탕을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으로
1:52 l 조회 258
캠핑장에서 삼겹살과 대파구이
1:50 l 조회 592
악뮤 수현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불리는 이름
1:45 l 조회 3220 l 추천 4
온 커뮤를 휩쓸었던 토스 대표 100명 평생 주거비 지원 공약의 결말
1:44 l 조회 929
롤) 전문가 예측 대폭발1
1:42 l 조회 217
𝑰 𝒂𝒎 𝒂 대추노노
1:38 l 조회 245
다영 티져에 출연한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1:37 l 조회 746
전쟁때문에 의료쪽도 차질 생기기 시작함2
1:36 l 조회 2468
원이 방금 보고 놀란 마크 리스닝파티 분위기
1:35 l 조회 1011
나에게 자원이 되는 방법: 건강하고 안전한 대처 기술 100가지
1:31 l 조회 284
최근 필리핀 뉴스에 대서특필된 kpop 남돌3
1:20 l 조회 128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