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3420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067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8/07)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결혼한지 30년쯤 된 50대후반 주부입니다
딸하나 아들하나 있어서 애들 보고 여태 살았는데
지난달 시모 장례식에 안간 걸로 이혼을 하니마니 하고잇어요

30년전 저는 싫다는데도 좋아한다며 쫓아다니던 남편과
어느새 정이 드는 바람에 결혼까지 했던걸 후회하고있습니다
멍청하게 감언이설과 가면에 속아 이지경까지 왔어요

홀시어머니에 5남매 있는 시댁..
장남에게 시집온 죄로 약25년간 종살이 착실히 했어요

시댁에선 아무것도 지원해주지 않아
남편이 얻은 월세 단칸방에서 신혼 시작했는데
난 멍청하게 혼수예단 다 해왔습니다

근데 결혼하고 3년?쯤 지나니
시모가 그러더군요 니가 해온게 뭐있냐고
제가 해온 예단과 이 가전가구는 그럼 뭐냐 했더니
남들은 이것보다 배로 해온다며 타박하던 시모

첫째 딸 낳았더니 울고불고
저것이 우리 집안 대 끊을 생각이다 하면서
모진 소리하던 시모

그런 시모를 합가 아닌 합가 하며 25년 모셨습니다
시골에 집 두고 일년의 반 이상을 우리집에 와서 살았어요
월세 단칸방 살던 신혼때부터 4년전까지요

생신상, 어버이날상, 명절 제사상
다 내가 죽어라 차렸고 그게 당연한줄 알았지요
그땐 며느리면 싫어도 참고 다 해야한다고 배웠으니까요

지 엄마 있는 지 형, 오빠 집이라고
시동생들 시누이 다 뻔질라게 우리집 드나들었지만
10번중 7,8번은 빈손이었고 어쩌다 뭐 사오면
그 자리서 지들 식구끼리 먹어치우고 없어져서
나랑 내 딸은 제대로 먹어본적이 없어요

25년간 서러운 일 너무나 많았지만
서러운것 불편한것 호소할 때매다 남편이란 인간은
그럼 내가 장남인데 부모를 등지란거냐며
자길 사랑하면 자기 부모형제도 사랑하고 품어줘야한다고
항상 나만 탓하고 속좁은 여자 취급했어오

오죽하면 아들손주라고 딸과는 다르게
시댁 식구들에게 나름 귀한 대접 받은 우리 아들도
엄마 힘들게하는 아빠 밉다고 매번 소리지르고 대들다
부자지간이 돌이킬수 없게 나빠졌지요

할머니 안보고 살자는 딸 다독이며
아빠 밉다는 아들 타이르며 25년을 그리 살았는데
3년전에 모진 맘 먹고 시댁과 연을 끊게 됐어요

4년전 봄에 남편이 가벼운 수술을 받게 됐어요
목에 혹이 생겼는데 악성종양은 아니지만 커지면 안좋다고
떼는 수술을 했는데 남편이 알리지 말라더군요
시댁식구들 걱정한다고

알리면 분명 시모부터 짐싸들고 우리집 올테니
알겠다고 안 알리고 수술했고 잘 마쳤죠
구정 때 시댁식구들 우리집 모였다가 그 사실 알고
시모가 남편 잡아먹을 년이니 수술받다 잘못되면
보험금 먹으려고 안알렸네 어쩌네 소리지르는거
그래도 그땐 남편이 나서서 내가 알리지말랬다고
그나마 말리는 척이라도 했네요

시동생들도 형수님 그렇게 생각없이 행동하지말라며
한소리씩 하고 나만 죽을 죄인 되었지요
시누이는 혀 차고 노려보고

딸과 아들이 장성했다보니
그 광경 보고 딸이 눈뒤집혀 시모 나가라고 소리지르고
아들이 남편 밀치며 다 아빠탓이라고 하는거
아빠한테 그러면 패륜아라고 내가 울며 말렸네요

그렇게 살던 설움이 결국 제 몸을 망쳤는지
그 해 가을에 추석 한달 남겨두고 내 몸에서 암을 발견했어요
위암 초기였고 다행히 목숨은 안전했지만
수술받고 항암치료하느라 몇달을 죽을 고생했는데
시댁식구들 나 암이란 소리 추석때 다 들었다는데
아무도 연락도 병문안도 안오대요

항암치료 다 받고 퇴원하니
집에 시모가 앉아있고 내 딸은 거의 식모가 되었더군요
나이 30 거의 된 다 큰 딸임에도 시모와 남편이 윽박지르고
강제로 시키니 죽을상 하고 식모살이를 하고 있는데
내가 내 딸까지 식모 만들었구나시퍼 기막히고

시모란 여자는
항암치료 받고 방금 퇴원한 나를 앉으라더니
들어보니 심한것도 아니던데 아프다 핑계 대고
추석에 며늘도리를 안하냐 게으르니 몸이 건강치않다며
딸년도 지 애미 닮아 살림이 개판이라고
내 딸까지 싸잡아 타박하기에 거기서 이성을 잃었네요

미친년 앞으로 이집에 두번다시 오지말라고
쌍욕을 퍼부으며 아픈몸으로 내질렀더니
저게 돌았다며 놀래 자빠지기에
남편과 시모 둘 다 내쫓았지요
내가 아니라 아들이요

내 화가 풀렸을거라 생각했는지
일주일 지나 남편이 슬그머니 집에 돌아오기에
나 앞으로 니 부모형제 안보고 살테니
싫으면 이혼하자 했더니 알겠다고 수그려서
여태 같이 살고 있었어요

내가 연끊고 산 3년간
시모가 둘째 동서네 가서 비슷한 시집질 하다가
둘째네도 1년만에 시모와 연 끊었다고
동서에게서 연락 왔었네요
그뒤론 어찌 지냈는지 몰랐고

지난달에 시모가 돌아가셨다며
남편이 장례는 가야하지 않냐며 준비하라길래
안간다 너 혼자 가라 했더니 불같이 화를 내더군요

우리 어머니가 죽을죄라도 지었냐고
너는 우리 자식들 서운하게 만들 일 안하고 살것 같냐고
모질고 못돼먹은 여자라고 화내기에

난 너한테 남편 노릇 안바라고
돈버는 기계로 생각한지 오래됐다고
왜냐 넌 니 부모형제만 가족이라 생각하지
나는 가족으로 생각 안하니까
나도 너 가족으로 생각 안한다고

미친놈처럼 악쓰고 나가 또 일주일 정도 안오더니
돌아와 하는 말이 너랑 정떨어져 못산다고
이혼하자길래 그러자 했더니 놀래대요
지가 이혼하자더니 내가 수락하니 놀래고 입닫아요

지 없는 몇일간 난 이혼생각 안했을까
근데 이혼하자니 몸이 나빠져 돈 벌 수단이 없어
걱정했더니 아들딸이 생활비 대준다며 걱정말라고
둘 다 부모라고 이혼하라고 말은 그동안 차마 못했지만
엄마가 이혼한다 하면 막을 생각 없다고요

그래서 미안하지만 그럼 생활비 좀 보태달라고
앞으로 소일거리라도 찾아 해보겠다 하던 참에
남편이 지가 먼저 이혼하자 하니
내가 거절할 이유가 있나요

좋다 이혼하자 하니 남편이 또 집나가 지금 연락두절인데
이혼소송이라도 걸까 기다렸다 돌아오면 협의이혼할까
그 고민중입니다

못살 인생 사는 기분이네요

시어머니 장례식 안가서 이혼 앞뒀습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con affetto
하고 싶은 말이 많으나... 글쓴 어머님 꼭 이혼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01.16  2017
고생 많으셨습니다ʺ̤ 앞으로는 자식분들이랑 행복만 하세요!
6년 전
대표 사진
호다닥  NU'EST
그래도 자식들이 든든하게 엄마 생각해주네요ㅠㅠ 지금이라도 이혼하시고 여생 편안하게 사셨으면... 이런글 볼때마다 비혼 결심만 굳어가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탱♡둥
자식들이 적극적으로 돕는다니 같이 손잡고 행복하게 사시면 될듯합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해리포터 스파오 도대체 언제 나옴???  정말 알고싶다...
이런건 이혼 소송했을 때 그 동안 산 생활들 보상 못 받나 남편한테 얼마를 받아도 모자랄 것 같은데
6년 전
대표 사진
루히나
재산분할할꺼에요 이혼할때
6년 전
대표 사진
2 KIDS
경제활동과 가사노동에 대해서 공평하게 생각해서 분할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5년 전
대표 사진
아기염소돌돌
받아요 저정도면 50프로 절반 뚝 떼어줘야합니다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크허헐
아 와닿는다. 우리집이랑 너무 비슷 ㅠ 아버지는 완전 반대긴 한데.. 엄마 폐암수술하고 퇴원한날 시누이들 밥차려줘서 내가 쫓아냈.. 글보는데 심장이 쿵쾅쿵쾅하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제주감귤  너의행복🐯
자식들이 저렇게 나오는거보면 답나와요
제발 이혼하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ㅜ
치료 잘 받으시고 남은 인생 자식들이랑 행복하게 사세요 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PARK WOO JIN  박우진
아 혈압
6년 전
대표 사진
뚜덩2
많이 참으셨어요..
6년 전
대표 사진
thank u next
고생많으셨어요 ... 이젠 행복만 가득하시길
6년 전
대표 사진
마이클잭슨  요정님세상에내려온날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0524  월악산
이제까지 이혼 안해준거에 감사하다고 해도 모자라구먼
6년 전
대표 사진
에렌디라  🍓딸기여왕님🍓
그래도 자식들 만큼은 당신편이셔서 다행이네요.. 남편은 남은인생동안은 그동안 편하고 당연했던 보살핌 없이 홀로 외롭게 늙어가겠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넘정
아오 읽는 내내 너무 안타깝고 답답해요 ㅠ 이제라도 빨리 이혼하시고 자유롭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6년 전
대표 사진
미지
저런 대우 받고 살았는데 뭐가 좋다고 시 장례식을가야하는지..
왕따 당했던 아이들이 가해자 사고나서 죽었단 소식듣고 장례식 찾아가서 영정사진에 칼 꽂고 왔다는데
지금 시댁이 한 짓이 왕따 시키는거랑 뭐가다른지?? 저 같으면 진작 뚜껑열려서 개판쳤겠지만
지금이라도 하루빨리 남의편이랑 이혼하시고 행복한 삶 사세요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7  
참...
6년 전
대표 사진
PLEASE STOP SAYING TINGLE MAY
앞으로 자녀분들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내 정국
갸악!!!!!!후,,,,,,자식들이 잘 커줘서 다행이네요 하
6년 전
대표 사진
냐아아아안
2222
4년 전
대표 사진
XI 김요한  엑스원 김요한
하....읽는데 진짜 막 속이 갑갑하고...
6년 전
대표 사진
Cindy_Kimberly
자식들이 엄마편이여서 다행이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쥰며니며니
전 진짜 제가 당하는건 참을 수 있어도 제 딸한테까지 식모살이를 시켰다면 절대 못 참아요.. 게다가 남편까지 그랬다니 진짜 하..
6년 전
대표 사진
두링  링두
그나마 자식들이 힘이 되어줘서 다행이네요. 재활용도 안 되는 인간들은 빨리 손절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길
6년 전
대표 사진
호시호시호우쉬
진짜 눈물이 난다...어쩜 사람이 저렇게 못됐냐...지금이라도 이혼하고 잘 사셨으면 좋겠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Xl 이한결  엑스원 이한결
오우 자식들이 먼저 저러는 거 보면 분명 본인이 느끼는 것은 더 심했을 듯...
6년 전
대표 사진
백현 (BaekHyun)_EXO  누구 때문에 행복한
제발 이혼하시고 행복하게 자녀분들이랑 사세요... ;ㅅ;
6년 전
대표 사진
인생무사앙
오늘도 비혼 다짐...
6년 전
대표 사진
에도가와 코난  나루호도...소유코토카..!!
저혈압치료제네 이 글 ... 진짜 못됐네요 할 말이 없어요 그냥
6년 전
대표 사진
막갈옹
하... 지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남은 인생은 좀 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

6년 전
대표 사진
wooon
와..혈압
6년 전
대표 사진
박지훈먕먕
너무 화가난다.. 어머님 행복하세요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송태경 이해수  Love or Hate
글쓴이 분과 자녀들 다 앞으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랄게요
6년 전
대표 사진
Eㅐ태
자식들이 장성했으니 믿을구석있네요 아들딸도 엄마챙기는것같고...옳타쿠나하고 바로 이혼해야죠
6년 전
대표 사진
샤이니스백  EXO
진짜 이게 뭐람 ... 허
6년 전
대표 사진
951013JIMIN  💜💜
왜 고생하면서 행복하려고하는 결혼했는지 모르겠음.. 이런 글 진짜 한 두개가 아님.. 글 안쓰는 사람까지하면 더많음 이러니 맨날 비혼비출산나오지 아직까지 보수적인 부모 있는 사람많음.. 본인 스스로 여성인권을 낮추는 엄마도 봄...
6년 전
대표 사진
컴온 부뉴부뉴  뉴이스트 💖
아니 ... 대체 여태 어떻게 버티셨는지 ㅜㅜㅜㅜ 이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
6년 전
대표 사진
짝뚜에요  러블리즈&러블리너스
와..진짜 나까지 속상하네..행복하시면 좋겠다 행복할거예요 ㅠㅜ
6년 전
대표 사진
97-45  구칠사오
이제부터라도 시댁 스트레스 없이 자식분들과 행복하시길 ㅜㅜ 읽는 내가 다 화가 나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KOOK
행복하세요
6년 전
대표 사진
텐 치타폰 리차이야 폰쿨
진짜 궁금하다 ... 같은 여자로써 며느리한테 왜 그러는 거지 이해가 안 되네요 ,,
6년 전
대표 사진
넌싱글이니?  난벙글이야
거지같다 진짜 이혼하시고 남은 인생은 본인을 위해 행복하게 쓰세요
6년 전
대표 사진
마크(이민형)
우리집이랑 거의 똑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할머니가 돌아가신게 아니라 엄마가 항암치료받으시다가 돌아가셨지만.... 그후로 안보는데 편하구 좋아요
6년 전
대표 사진
undefine
눈물난다 진심...
6년 전
대표 사진
NANA__  707호
그래도 자식들이 든든해서 다행이네요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길위에서쓰다
제목만 보고 아무리 그래도 장례식을 안 가다니? 하고 생각했는데, '항암치료 받고 방금 퇴원한 나를 앉으라더니 들어보니 심한것도 아니던데 아프다 핑계 대고 추석에 며늘도리를 안하냐 게으르니 몸이 건강치않다며 딸년도 지 닮아 살림이 개판이라고 내 딸까지 싸잡아 타박하기에...' 부분을 읽고나니 너무 이해가 가네요. 이 글에 못 다 적은 사연이 얼마나 많겠어요. 지금부터라도 행복하시기를 바랄 뿐..
6년 전
대표 사진
Eureka
시모는 지금 지옥불에 떨어져서 천벌 받고 있을 겁니다 글쓴이님 부디 행복한 인생 사시길
6년 전
대표 사진
퍼플코튼캔디
이혼이 답일 때도 있어요! 앞으로 남은 삶을 잘 생각하셔서 현명한 판단하셨으면 좋겠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이랑결혼하고싶다  종이랑3년째연애중
남보다 못한사람 장례식을 왜가나요
6년 전
대표 사진
라딘서
3개월 지난 지금 아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토끼나라 왕자강아지  형아 나 정구긴데?
왜 그렇게 오래 참으셨어요... 남은 인생은 아들딸과 행복하세 사세요 저쪽과는 인연 완전히 끊으시고
6년 전
대표 사진
Outro tear
제목보고 놀랬는데 그럴 만 했네요...읽는 내내 화남
6년 전
대표 사진
동화같은 삶을 살자  가장해로운충은대충!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런 시대에 그런 사람들과 만나..ㅠㅠ
이혼하시고 꼭 더 행복한 자신만의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6년 전
대표 사진
Neo Cultur Technology  (슙) 히히힝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자식분들과 이제 행복한 일만 있으세요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내왼쪽엔요섭이손♥ 내오른쪽은윤기손♥  🌙달빛가득품은요정가루를줄게✨
고생많으셨어요 정말 ..오래도 고생했고 많은걸 삭히고 사셨으리라 짐작하기 어렵지않은듯합니다. 어느누가 그거에 대해 뭐라 말할수있겠어요 하지만 거기까지인것같아요 님의 수고를 알아주는일. 거기까지요 제3자인 입장에선,. 이해는 백번도 천번도 더할수있고 저역시도 누군가의 며느리이지만 그래도 한쪽얘기만 듣고 선뜻 다른쪽을 같이 욕하는건 망설여져요.
6년 전
대표 사진
내왼쪽엔요섭이손♥ 내오른쪽은윤기손♥  🌙달빛가득품은요정가루를줄게✨
항암치료에 비할건 아니지만 첫아이낳고 몇년지나 유산을 겪고 또 시간지나 다시 같은일이 생겨 수술하고 왔을때 두번모두..에공 말해뭣하겠어요ㅜㅜ 무튼 맘이 착잡하고 많은생각이 드는글이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x1 남도현(16)
제목만 보구 아무리 그래도 장례식을? 생각했는데 평생 시집살이에 딸까지 싸잡아 욕한다니 고생 많으셨습니다 빨리 이혼하시고 행복하세요
6년 전
대표 사진
아로나민
와 진짜 어떻게 저걸 견디셨나요...
6년 전
대표 사진
엑소엠종대
우리엄마세대는 저런걸어떻게 견뎠을까.... 난절대못함 할이유도없지만
6년 전
대표 사진
샤 샤 샤
진짜 자식들이 엄마편이라 천만다행이고 암도 초기에 발견해 치료하셔서 천만다행입니다...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양요섭 (빠른 31)
...꼭 행복해지세요
6년 전
대표 사진
치킨처돌이
와,,얼마나 참으셨을까요,,,
진짜 너무들 하네 ㅜ 시엄마란 사람은
자기 잘못 모르고 욕이나 할듯

6년 전
대표 사진
별똥밭
자식들이 도와준다고 하니까 얼른 이혼하세요
6년 전
대표 사진
Daffodil  딸기우유 먹고싶다
고생 정말 많이 하셨네요...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배용준
사람취급도 안해줬으면서 왜 늘 자기들은 대접제대로 안해주냐고 저 난리인 시가....
6년 전
대표 사진
노랑노랑
저 같아도 장례식 안 갑니다. 우리 엄마랑 나이대가 비슷하셔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ㅜㅜㅠㅠ 꼭 이혼하시고 이제라도 행복하게 사시면 좋겠어요.
6년 전
대표 사진
우래기야  돈많은백수가꿈
그래도 자식들이 엄마 편이라 다행이네요 너무 수고하셨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6년 전
대표 사진
원피스 루피
첫문장 몇개만 보곤 30년 결혼생활인데 무슨 이유로 그제서야 이혼을 할까... 싶었는데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ㅠㅠ 자식들까지 원하는 이혼이라니, 꼭 이혼하셨기를 바랍니다. 50대면 아직 한창이니 자신을 위한 삶도 사셨으면 좋겠어요.
6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_BTS
제발 이혼하세요.. 저두 저희 엄마한테 매번 말합니다 제발 이혼하시라구.. 그게 자녀들한테도 나아요..
6년 전
대표 사진
비티예쓰
결혼이 뭘까 진짜 다들 후회만 가득하고
6년 전
대표 사진
쿠캣브라운슈가  아름다운 아이야
사람이 아플 때 힘들 때 자기 사람 찾을 수 있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저희 부모님도 장남 장녀라고 가족들 위해서 희생하고 다 참고 자기 청춘 바쳐서 사시다가 이번에 엄마 암 수술 하시면서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보다 더 제대로 안 돌아보고 안 살피는 친척들 보면서 그제야 이 세상에 우리 가족은 우리 식구 뿐이구나 느끼고 하나씩 호구짓 하던 거 정리하고 계세요. 수술마치고 겨우 회복 중인 사람한테 명절날 음식은 해와야 하지 않느냐는 둥 하던 거 생각하면 진짜...빠른 이혼 바랍니다. 도망치고 남은 삶이라도 행복하게 사세요
6년 전
대표 사진
지민드팡터크모치스3세  노츄 컴뜨루
저희 집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정말 이혼하실 수 있을 때 마음 다잡으시고 이혼하시길 바랍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다때려쳐
그나마 좋은 대우 받았다던 아들마저도 앞장사서 할머니,아빠 내쫓을 정도면 말 다한거죠. 늦었지만 세 명이서 오손도손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둘째동서네는 1년 버틴걸 30년 넘게 버티셨으니...마음 약해지시지 말고 꼭 이혼하셔서 이번 명절부터 맘편히 쉬세요
5년 전
대표 사진
내 앞의달  P H S
딸년도 지닮았다니.....애비놈도 어미 닮아 똑같네
자식들 속 너무 상했을거 같아요

5년 전
대표 사진
소녀시대 서현
딸한테까지 그러면 눈 돌아갈 거 같음 앞으로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스튜디오원
답답하고 불행하다
5년 전
대표 사진
매생이칼국수
오죽했으면 자식들마저 이혼하라 그러겠어요
1년전 글인데 지금은 이혼하셨길...

5년 전
대표 사진
Stigma  내 죄를 사해줘
꼭 행복해지셨으면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Bunker
글 읽는데 눈물 나요 늘 행복하세요
5년 전
대표 사진
테이저건공주  지지직
고생하셨어요.. 셋이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5년 전
대표 사진
Stupid Cupid
올라온지 꽤 된 글이니까 지금쯤이면 이혼해서 셋이서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시겠죠? 남편이랑 시가가 너무 힘들게 했지만 자식복이 정말 좋으시네요 글 읽으면서 제가 다 속상해서 눈물 났어요 꼭 행복하시길!!!
5년 전
대표 사진
장단이  ˃̵͈̑ᴗ˂̵͈̑
남은 인생 오롯이 본인과 아이들을 위한 삶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 꼭 행복하세요...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방탄소년단 김석진(월와핸)  결혼해주세요
꼭 행복하세요.
5년 전
대표 사진
알버스 퍼시벌 울프릭 브라이언 덤블도어
이때가 기회다 생각하고 얼른이혼하세요.. 너무 저희 엄마랑 비슷해서..얼른 이혼하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5년 전
대표 사진
냠냠뇸
와 글쓴이분 암 투병 이후 이야기가 저희 집이랑 완전 같네요.. 저희 집은 할머니 돌아가신 이후로 유산 문제 때문에 아빠 정신차리고 친가 사람들이랑 손절해서 이제 괜찮은데... 글쓴이분도 이혼하시고 행복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5년 전
대표 사진
Outro tear
이글은 올라올때마다 정독하게 돼요 글쓴이님 꼭 행복하세요
5년 전
대표 사진
박공주
담담한 문체라서 오히려 읽는 내가 너무너무너무 빡친다
5년 전
대표 사진
대구가톨릭사이버대학교  내 등록금 내놔
자식들이 도와줄때 이혼해야하는게 맞음..
5년 전
대표 사진
하유락댓  유돈랏대래래래래
ㅈㅂ 이혼하세요 왜 그걸 참고.... 저 분 쓰니 없으면 밥도 빨래도 못합니다 지금 인간답게 살고 있는게 다 쓰니 덕분인 걸 왜 모릊니까 빠른 시일 내에 이혼하세요
5년 전
대표 사진
백현쀼97
이혼 하셨겠죠?ㅠㅠ
앞으로 남은 인생 딸 아들과 행복하게만 보내세요 퓨

5년 전
대표 사진
한입으로 두말하는 사나이
숨도 못쉬고 읽었네요

다 포기한듯 적어내린
한글자 한문단 한줄이 되어
힘겹게 하루하루 죽지못해 살아온
한사람의 이야기가
저도 모르게 가슴에 들어와
가슴이 답답한듯 아프네요.

5년 전
대표 사진
입덕하기만하면실시간검색어
이혼하셨겠죠? 지금 행복하게 드라마 보고 계시는 거죠ㅠ 이제 힘든 생활하지 마시고 행복하세요ㅠ
5년 전
대표 사진
싸우지들마러  아기빵🍞
이제는 남은 인생이라도 행복하게 사시길 🙏 오죽하면 자식들이 그렇게 아빠한테 등을 돌릴까요... 지금은 행복하시길!
5년 전
대표 사진
닻별  초록빛 은하수
아들딸도 이혼하는거 바라고 저기서 이혼 안하고 또 같은 상황 반복되면 자식들도 지칠거라고 생각
5년 전
대표 사진
아이 WANT 탬3탬  행복하자
고생많으셨습니다.. 많을은 말을 하고싶고 위로도 하고 싶지만 제 말은 쓸모가 없겠지요..
자녀분들이 말할때 꼭 이혼 성공하셨길 빌면서 앞으로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긴샤무
ㅋㅋ와 진심 저정도면 시어머니 장례식장가서 팝핀춰도 합법임
5년 전
대표 사진
백현아  사랑해⋆。˚☽˚。⋆
사이다가 필요하다... 이혼하시고 자녀분들이랑 셋이서 제발 행복해지세요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Johnny’s Communication Center
하ㅠㅠ 지금쯤이면 제발 벗어나셔서 자녀분들과 어머님 셋이서 오손도손 행복하시길...
5년 전
대표 사진
해혁  ᴄᴏᴏʟᴋɪᴅsɴᴇᴠᴇʀᴅɪᴇ
그 시모에 그 장남ㅋ
5년 전
대표 사진
헌카먼카  세븐틴사랑해!!
따님이랑 아드님 잘 키우신듯ㅠㅠㅠ 이혼하시고 자식들이랑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성현제님  퇴근이 하고싶드아!
정말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꼭 저희 부모님 같으셔서 글 읽는동안 많이 울었어요

5년 전
대표 사진
sevwoo
그래도 자식들이 엄마 고생한거 알아줘서 다행이네요. 어떤 자식들은 이제와서 무슨 이혼이냐고 자식들 생각해서 기왕 참고사셨는데 참고 살아달라던 경우도 있더군요
5년 전
대표 사진
끼얏호응
자기는 손하나 까딱안하면서도 제사상 차리라는 저희 아빠가 떠오르네요. 제사상 차리느라 파스붙이고 한숨쉬는 엄마한테 그래서 눈치보여서 제사지내겠냐고 윽박지르던 사람인데.
5년 전
대표 사진
wlswn226
그나마 자녀들이라도 엄마편이라 다행 ㅜ
5년 전
대표 사진
타카다_켄타  사랑하는 켄타에게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인티라 참네요 고생많으셯어요 정말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저 열심히 살았어요
어머니가 자식농사는 진짜 잘 하셨다 셋이 행복하게 살길
5년 전
대표 사진
매생이칼국수
이혼하셨을까
자식들이 바른 사람들이라 다행이다

4년 전
대표 사진
ryuanagod  류제홍게임길만걸어❤
실화인가...... 대리효도 진짜 토나와요 꼭 이혼하셔서 자식들이랑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레모나S
이제 자식들도 나서서 도와주겠다는데 이혼하시고 남은 삶은 행복하게 사세요
4년 전
대표 사진
한화 이글스 해체
막댓ㅅ ㅇㅈ 너무 오래 참얐음...
4년 전
대표 사진
그여름우리
너무 오래참았음.....
이혼하면 부부사이는 끝이지만 자식핑계로 늙으면 빌붙을각 100% 자식들도 마음 단단히 먹어야할듯 그래도 여긴 셋다 한마음 한뜻이라 다행이고
가장 마음이 약한 사람부터 그래도 아버지다
이 (욕) 하면서 자꾸 연락올거 안봐도 비디오임

4년 전
대표 사진
현성  ´▽`)(`ヮ´
25년... 그 긴시간을 어떻게 참았을까요 제발 이혼하고 남은날 행복하게 사시면 좋겠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j-h@pe  블루떼껄룩스팬
정말 너무 수고하셨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네가 남겨둔 말 (Our Page)
글만 읽어도 가슴이 아려오네요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이제 행복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봄봄
숨이 턱 막히네요... 그 오랜시간을 어떻게 버티셨을지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레몬맛포도
제 3자인 저도 보기만해도 숨막히는데 글쓰신 분은 정말 오죽하셨을까요ㅠㅠㅠ 너무 힘들고 숨막히고 막막하고 딸한테까지 그러는거보면 화나고 부자 관계 망친 것 같아 죄책감도 들고 굉장히 복합적이었을 것 같아요.. 정말 오래 참으셨습니다 앞으론 아니 저 이후록 행복하게 살고있길 바랄게요..
4년 전
대표 사진
메미리
제발 행복하시길... 너무 힘드셨을 텐데 앞으로는 아들딸이랑 즐거운 일만 겪으셨으면 좋겠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지웅
자식분들이 있어서 그나마..다행이네요.. 세식구 앞으로 행복하게 사셨으면..
4년 전
대표 사진
KOOK
꼭 행복하세요
4년 전
대표 사진
피치색 복숭아
저런것도 남편이라고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푸딩먹고싶어
시가복은 없으셨어도 대신이랄지 자식복이 엄청나셨네요. 잘 지내고 계시길
4년 전
대표 사진
변꾀돌  야무~지게먹어얏찡!
여생은 평생을 당신 행복만을 위해 사시길 바라요
4년 전
대표 사진
♡탄소♡
그래도 장례식은....하고 들어왔다가 잘하셨네요...하고 나가네요...글쓴 어머님 꼭 재산분할 잘해서 이혼하시고 아버님은 평생 가족이라 생각하는 시댁식구들이랑 잘 사시고 시모랑 같이 구박하던 딸 덕 볼 생각은 평생 하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이혼이 뭐라도 되는 줄 아나본데...이혼을 하든 말든 개인은 개인으로 존재하고 변하는건 그저 서류 몇장과 같이사는 집과 사람 뿐입니다 그거 변한다고 큰일 안나요...요즘같은 세상에 이혼이 협박인 줄 아는 사람들 보면 웃기네요...잘한것도 없음서...
4년 전
대표 사진
지지님
진짜 시어머니 못되었다 지옥가시길 꼭
4년 전
대표 사진
왜 울고 있는지 여긴 나와 너뿐인데  me and you
남편놈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삿상 안 걷어찬 걸 감사한 줄 알아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제 트  똑또키바라
에휴
4년 전
대표 사진
투문  Tomoony
25년동안 노예생활에 정신폭력 당하신게 너무 안타깝고,, 그걸 지켜봤을 자식분들의 마음도 너무 안타깝고.. 자기 아내가 그런 폭력을 당하는데 당연하다는듯이 옆에 앉아서 똑같이 누리며 방관했을 남편분 생각하니 혈압이 상승하네요 아직도 꽃같으세요 그러니 다시 시작한 새생활은 편안하시고 행복만 하셨음 좋겠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말랑냥이  말랑말랑하다옹! ❥ Ξ・ω・Ξ
지금은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시겠죠? 행복만 하셨으면..🥺
4년 전
대표 사진
김예쁘고귀엽죠
속에서 열불끓는느낌이에요 우리엄마였다고 생각하면 세상 무너져요
4년 전
대표 사진
몰랑이'ㅅ'  몰랑이는 몰랑몰랑해
앞으로는 자식분들이랑 행복하게 사셨으면ㅜㅜ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쪙구기
고생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예쁜 자식들 보시며 행복하게 사셨지만 앞으로 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4년 전
대표 사진
전도연  황제폐하 만만세
저희 집도 이거랑 비슷해서 엄마께 꾸준히 이혼 이야기하고 있어요 꼭 글쓴 분 행복하시길
4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입니다.  1997.09.01
이 분 후기 없나요...? 치료도 이혼도 잘 하시고 지금은 자녀분들이랑 행복하게 지내고 계셨음 좋겠네요 정말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내일도석찌니
와 장례식 관련 글 보고 안 슬픈 거 처음이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싸브레  ♡ ♡ ♡ ♡
네 이혼해봤자 뭐 자식들은 다 엄마 편인데 이혼하는 게 훨씬 이득이죠
4년 전
대표 사진
건담이말을건담
자식들 잘 키우신거 보니 세식구 오순도순 행복하게 사실거에요 이제라도 자기 인생 찾아서 만족스러운 삶 사셨으면 합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먼지 퍼머겅
지금 봐도 억장이 무너지는 글... 잘 살고 계시려나요 앞으로의 인생이 꽃길이기를 바랍니다 정말...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편을 그리워하는 엄마가 쓴 유튜브 댓글1
7:34 l 조회 161
자기는 대한민국이 좋아서 온게 아니라는 탈북민.jpg1
7:24 l 조회 957
인류의 마지막을 장식할 화산.jpg1
7:18 l 조회 1035
NASA 달탐사 로켓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순간 사진 모음.jpg
6:11 l 조회 952
이재용 & 필릭스 셀카.jpg5
5:55 l 조회 6886 l 추천 1
이란의 탄도 미사일이 텔아비브를 향해 날아가자 환호하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주민들
5:50 l 조회 331
24살 연하 아내와 세대차이8
5:44 l 조회 9789
트럼프 "시간 조금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열고 석유 차지할 것"
5:36 l 조회 329
540만원에 팔린 장원영 싸인 폴라3
5:34 l 조회 8639
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25
5:27 l 조회 12980 l 추천 1
추성훈의 이상형
5:21 l 조회 851
이스라엘 국민게임
5:20 l 조회 531
곰 다큐를 찍기 위해 촬영팀이 준비한 것
5:20 l 조회 146
오늘 사과문 올린 빽다방 점주랑 550만원 뜯어 간 점주는 다른 사람임8
5:19 l 조회 11073
드론 1000대를 이용해 114년전 타이타닉호가 벨파스트 항구를 떠나는 모습을 연출
5:16 l 조회 227 l 추천 1
다들 집에 하나씩 꼭있다는 애착 반팔티...jpg1
5:16 l 조회 1133
샤춘기 아들 가방에서 이런게 나왔습니다3
5:16 l 조회 4156
"모진 세월, 하영 속았수다” 김미경 배우의 위로…4·3 추념식 [이런뉴스]
5:13 l 조회 167
텍사스 어린이용 로데오
5:12 l 조회 181
서바 출신이 말하는 아이돌 서바이벌 현장 실제 분위기
5:12 l 조회 37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