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BJ김은호가 강남 야방 중에
강릉뭐시기 라는 놈이 오지게 풍을 쏘기 시작함.
그러더니 하루만에 김은호 면전에서 풍 천만원 넘게 쏴서 열혈 들어옴.
김은호가 데리고 와서 인터뷰 함.
대체 왜 그랬냐고.
강릉에 사는 20살짜리인데 강남 놀러왔다가 김은호 보고
너무 잘생겨서 풍 쐈는데 쏘다보니 재미있어서 열혈 들어옴.
아프리카는 원래 안봤는데 유튜브로 김은호 처음 봤다고 함.
아버지도 원래 부자긴 한데 자기 가게 해서 스스로 돈 벌고 있다고 함.
한달에 평균 2~3천 정도 벌고 많이 벌땐 한달에 5~6천 정도 번다고 함.
문신같은거 보고 시청자들이 의심했는데 어둠의 돈은 아니라고 함.
짤은 김은호가 인터뷰 중에 보여준 20살짜리
열혈의 롤렉스 시계와 각종 악세서리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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