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웬이 자서전을 새로 내면서
뉴캐슬 이적을 가장 후회하고 있으며
뉴캐슬은 큰 경기장하고 많은 팬들만 있는 팀이다
뉴캐슬 이적하는 것이 자신이 하락세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그래도 주급 12만 파운드로 리그 탑 수준이라 개꿀이었다
'X같은 뉴캐슬 팬'이라는 등 논란적인 글들을 남김
게다가 뉴캐슬 음악이 최악이다, 뉴캐슬 브라운 에일(뉴캐슬 대표 맥주)는 개쓰레기다 등 뉴캐슬 지역까지 비하하며 논란이 됨
오웬
"X같은 뉴캐슬 팬들에게 나 자신을 정당화할 필요가 없다"
시어러 반응
그래 마이클, 우리도 (너가) 주급 12만 파운드를 받았다는 것을 그렇게 생각했어
디아메 (전 뉴캐슬 선수)
"X까세요 마이클 오웬"
뉴캐슬 서점에서는 오웬의 자서전을 서점 최초로 입고 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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