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사토미를 말하기전에
신세경을 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
청순글래머라는 닉네임으로 지붕킥에서 큰 사랑을 받은 신세경.
세경씨 !
TV에 별로 관심없을 시절
난 신세경에게서 종종 이연희의 향기를 맡고는 했었다.
그러나 점점 자신만의 매력으로 확연히 어필하는
신세경!
요새는 패션왕에서 열연 ㅋㅋ
신세경 영화배우, 탤런트
출생 1990년 7월 29일 (만 21세) | 말띠, 사자자리
신체 167cm, 48kg
데뷔 1998년 서태지 'Take 5' 포스터모델
소속 나무엑터스
학력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외 3건
얼굴만 보면 청순해,
착해.
몸매는 더 착해.

참으로 라인이 육감적이다.
그런데 나시를 입어도 야한느낌이 없는건
참한 가르마 때문인가.
정갈한 한가닥묶기 때문인가.
도발적인 화보

몸매가 끝내줘도 역시 야하지 않다.
청순... 아니 저 모자같은 것이 가렸기 때문인가.
예쁜 반친구 같은 느낌의 수수함도 보인다.

그런 그녀의 어린시절은!!
서태지의 앨범 표지로 실린 이때 .... 까지 거슬러올라갈 필요는 없고
이때!!
...이건 언제지 고등학생?
어린신부 나왔던 이 때쯤!

이시하라사토미를 보고 생각난 것은
어린신부 즈음의 신세경이었다 0ㅁ0
둘다 요즘은 너무 달라...
신세경이 떠오른 이시하라사토미 초기 사진.
-ㅅ- ㅋㅋㅋㅋ 언젠지 모른다.
그냥 사진만 가져왔을 뿐.
눈썹이 일본여자특유의 느낌이 없어서그런지
정말 수수한 느낌이다-ㅁ-;
하지만 어렸던 신세경도
요즘엔 이렇게 눈을 또렷하게 그리고 다니는데
이시하라 사토미도 질 수없다는 듯
화장이 진해지고 눈썹이 다듬어졌다.
웃는 모습을 보면 또 다른 연예인이 생각나지만.
이름이 기억안나니까 그냥 두자.
프로필은
이시하라 사토미 (Ishihara Satomi) 영화배우
출생 1986년 12월 24일 (만 25세), 일본 | 호랑이띠, 염소자리
신체 157cm | A형
데뷔 2003년 영화 '나의 할아버지'
소속 호리프로엔터테인먼트
아래는 이시하라사토미의 요즘 사진들.
도발적인 검은다리 -ㅁ-...
왠지 도시여성의 청순함이 느껴진다.
이것이 바로 유혹하는 자세!
엎드리거나 드러눕거나
이사진들은 좀 야하네 ㅠㅠㅠ
그러고보니 내가 올린 사진에서는 볼륨감이 신세경만큼 뛰어난지는 모르겠구나
옛날 초기의 뭔가 촌스럽고도 풋풋한 모습이 닮아있는 두사람.
하지만 지금은 각자의 색을 뚜렷하게 찾아서
신세경은 청순글래머로
이시하라 사토미는....
^^...
연관검색어는 접어두자.
아무튼 둘 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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