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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161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9/16) 게시물이에요


패륜여동생 참교육 시킨썰 푼다 | 인스티즈


패륜여동생 참교육 시킨썰 푼다 | 인스티즈

여동생 글

안녕하세요. 
먼저 가입하고 첫글이 고민글이라 불편해 하실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먼저 드릴게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현재 수원에 살고있구...집은 나온상태입니다.


속은 까맣에 타들어가고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어 고민게시판이 있는 이곳에 가입해 글을씁니다.
사실 네이버 지식인 같은데도 썼는데 아무도 글을 안 읽더군요. ..
해결해달라고 위로해달라는 답변이 달리길 기대한건 아니고 그저 제 사연을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제가 몇달전에 엄마와 친오빠랑 크게 싸웠습니다.


이유는 제가 오빠 지갑에서 돈을 훔쳤다가 오빠에게 들켜서 처음에는 안훔쳤다고 발뺌하다가
주먹으로 배랑 뺨을 맞고 자백을 했거든요....


제가 지금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지만 비밀리에 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그림을 배우고 있다는건 가족들이 모르는 상태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영어랑 수학 배우는것보다 이 그림그리는게 너무나도 재밌고 그순간이 행복해요.
내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종이 위에 만들어내는게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인문계 학생인지라 공부하는 티는 내야했기에....일정 수준 이상으로 안늘어나더군요.
저는 머릿속에 담긴걸 그래도 그리고싶은데...실력이 안되서 표현을 못하는게 너무나도 분했습니다.
그래서 용돈을 아껴서 그림관련 서적을 사거나 인터넷으로 그림카페를 들르면서 연구를 했답니다.


하지만 성적이 상위권인 29등에서 중상위인 82등으로 떨어지자 엄마가 용돈을 절반으로 줄이고 컴퓨터도 비밀번호를
걸더군요...스마트폰도 엄마가 옛날에 쓰던 피쳐폰으로 바뀌었어요....카톡 없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씨알도 안먹히더군요..
그리고 매일같이 하는 소리가 항상 공부잘하는 누군가랑 비교하면서 너는 왜 공부를 못하냐 이소리만 하더라구요... 그 비교대상은 엄마 주변사람의 자녀들이기도 했지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람은 친오빠였어요...친오빠는 고등학교때 성적이 상위권이어서 서울대에 현역으로 입학을 해서 지금 변호사를 진로를 삼아서 계속 공부중이거든요....이런 비교대상이 있으니 저는 원래 미웠던 오빠가 더 미워지더라구요 처음엔 싫기만했던게 점차 증오가 되고 혐오가 되고...이건 오빠뿐만 아니라 엄마도 마찬가지예요...


사실... 이게 아니더라도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친오빠는 집에오면 책펴고 공부만해서
딱히 놀거나 대화를 해본적도 없고 그때그때 이유로 싸워서 서로 모른체하고 지내는지라
좋아하지도 않아요. 언제였나 제딴엔 오빠랑 나랑 어릴때 찍은사진 캐릭터로 만들어 보여준적 있는데
니가 이렇게 예쁘진 않냐는 말만 들은적이 있네요. 너는 그림보다 그냥 공부하는게 답이다 라면서
제 진로를 조롱해서 한두번 싸운게 아녜요. 물론 5살 차이나는 오빠인지라 힘에 밀려서 거의 밟히기만해서 싸우기도 싫었어요.
키작고 몸도 말랐으면 싸가지라도 있던가라고 한게 기억나네요.....싸울때마다 엄마가 말리러 오면 장난이었다며 마지못해
미안하다 하는데....어떻게 그걸 장난으로 받아들이나요? 제가 오빠가 커서 판사나 변호사 되고싶다고
적어도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말하고 다녔는데 그래도 제가 꼴에 변호사냐느니 장난으로도 조롱한적이 없는데...


솔직하게 제 진로를 중학교때 엄마한테 말한적은 있어요 제가 부족한 실력이나마 그린 그림 보여주면서..
하지만 엄마는 짜증만 내더군요 피곤하니까 저리치우고 학원 숙제나 하라나요...? 아마 그날이후로 두번에 걸쳐서 말했지만 영 시큰둥한 반응이고...더욱이 나중에 엄마랑 싸울때 잔소리 소재만 늘어나버렸어요..이게 사실 제일 괴로웠네요.. 어떤 잔소리보다...저는 그래서 몰래하기로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의사가 되라며 이과쪽으로 비싼 학원비 대줬는데 갑자기 문과인 그림 얘기를 꺼냈으니 화낼만도 할려나요...?


 
하지만 앞서 말했듯 혼자서는 실력이 영 늘지가 않아서 몰래몰래 학원이나 유료 인터넷 강의를 들어요.
그런데 용돈이 반으로 줄고 인터넷을 할 수단이 없어져버리니...평소 안가던 PC방 뿐이고...
돈은 더 필요한데 용돈은 줄고...꼭 배우고 싶은 강의가 있는데 돈이 없어서 못듣고 엄마한테 말하면
또 화를 낼테고...


그래서 학교 끝나고 집에 왔을때 친오빠 지갑에 손을 댔어요....나쁜짓인거 알아요...그런데 들켜서 나한테 추궁하자...
마음속에 무슨생각인지 친오빠가 나한테 이러는게 부당하다는 감정을느끼고 화를냈어요 욕도 하고...
솔직히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명백히 내 잘못인데 그순간에 왜 그런 나쁜 감정이 들었지......
계속추궁하자 욕하면서 옆에있는 오빠폰 던져서 부쉈거든요....? 그러자 오빠가 배랑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고....저는 아프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해서 바로 주저앉아서 울었어요...
뒤늦게 오빠는 다음엔 그러지 말라면서 만원짜리 쥐어줬는데....
아....이때 그만뒀어야 했어요..제가 무슨생각으로 왜 화가나서 그런짓을 했을까요,...?


그때 집에 엄마가 없었는데 30분정도 지나고 엄마가 시장에서 장을 보고 돌아오자
엄마한테 아까 있었던일을 얘기했어요. 돈을 몰래 가져갔다고 오빠한테 심하게 맞았다... 했는데..
엄마가 듣던도중 "미친x" 하면서 제 왼쪽 뺨을 때리더라구요..이어서 오빠보다 공부도 못하는 년이
뭐가 잘났다고 오빠 지갑에 손을대냐 라더군요.........맞는말이긴 하네요...그래서 더 분했고
속마음 몰라주는 엄마가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증오스럽고 혐오스러워서 엄마한테


씨x년이니 미친x이니 저도 욕을...했네요..그런데 옆에서 보던 오빠가 제 뒷머리채를 잡고
제 방으로 끌고가더니 문 잠그고 정말 죽도록 때리더라구요.....................................................


..


오빠키가 190이 넘고 제가 152정도 되서 거의 머리 한개이상 체격차이가 나요.....
그런 사람이..그런남자가 무서운얼굴로 화를내고 욕하면서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밟고 걷어차고...
도망쳐서 방에서 나가려는데 다시 머리채를 잡고 자기쪽으로 끌고오거나
기어서 빠져나가는데 발목 잡고...자기쪽으로 끌고오고...다시 밟히고..발로 차이고....


너무 아파서 잘못했다고,죄송하다고,다시는 안그러겠다고..마지막엔 살려달라고 울면서 빌었는데
입닥쳐 썅.년아 하면서 더 아프게 패더라구요....너무 무서웠어요 진짜 죽는줄 알았어요....
얼굴...팔...다리..허벅지...배....가슴 부분까지 쉴틈도 없이 막 때리더라구요...특히 배를 주먹이랑 발로
제일 심하게 맞았어요.....


맞다가 입고있던 교복이 다 벗겨졌고...속옷만 입은 상태가 되서
맨살에 그대로 맞으니 더 아프더라구요.............너무 아파서 배 걷어차는 발을 붙잡고
다시 한번 울면서 살려달라 빌었는데


반대쪽 발로 저를 걷어차더군요....그리고 계속 때렸고.....얼마나 맞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무서웠어요...진짜 이대로 죽어버리는줄 알았어요....제가 맞다가 온몸에 힘이빠져서
쓰러진채로 반쯤 정신을 잃었어요...그러더니 자기도 화를 가라앉혔는지 때리는걸 멈추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 한대 세게 걷어차이고....그렇게 제 방을 나가더라구요...저는 긴장이 풀려서인지..
그때부터 기억이 없어요 그냥 기절했던거같네요.........




눈떠보니 병원 중환자실이더군요....
엄마는 옆에서 울어서 빨개진 눈을 하면서 이제 정신이 드냐고 묻더라구요...하....
오른팔과 왼쪽다리가 부러졌는지 깁스를 한 상태였고...팔다리 뿐만 아니라
얼굴도 붕대가 감겨있고...온몸이 너무 아프고 불편해서 의사선생님께
제가 어디어디 다쳤냐고 물어봤는데....흉부랑 팔 다리 골절상에 전신 타박상이라네요...
팔,다리,얼굴,허벅지, 가슴, 배... 피멍이 안생긴데가 없다네요...혀도 깨물었고...소변 볼때도 아프길래
나중에 간호사 언니께 물어보니 제 음부에도 상처가 났다고............실려올때 속옷에 오줌까지 지린상태 였다더군요....;
하아....특히 배랑 가슴부분이 너무 아팠지만 다행인건 장애가 올정도는 아니라 하더군요.




그렇게 한동안 병원에 있었는데 때린 오빠는 병문안을 한번도 안오더군요.
저로썬 다행이예요.. 오빠 얼굴만 봐도 아니 이름만 들어도 그때 맞은 생각이 막나서..
아니 몸 여기저기 아플때마다 그때가 생각이 나는데 직접보면 너무 무섭고 소름끼쳐서
죽어버릴거 같네요..


그러다가 퇴원을 했어요. 제 방에 들어가기도 무섭더군요...제방에서 그렇게 맞았으니..자꾸 기억이 나는거예요..바닥에 맞다가 떨어진 교복 명찰을보니 더더욱...
머리가 복잡해서 거실에 앉아있는데 오빠가 밖에서 현관문 열고 거실로 오는거예요...
그러더니 하는소리가 퇴원했으니 이제 정신차리고 엄마 말 잘들으라네요....
순간 욱해서 너랑 같이 사는게 혐오스럽다고 말해줬어요...
그러자 오빠가 시x년이 그러고도정신못차렸네 다시 한번 패줘? 라길래 등골이 오싹했네요....


그러더니만 마치 봐준다는 표정으로 뒤돌아 서서 그래 미친x아 니 맘대로 살아봐
하면서 밖으로 나가더군요....


그뒤로 속상해서 기분전환겸 피시방에 가서 가끔씩 들르는 다음카페에 들렀는데
아니 글쎄 친오빠가 여동생 입원 시켰다면서 인터넷에 글을 썼더라구요....???
ruliweb 이라는 곳에서 먼저 쓴거같은데......누가 그걸 캡쳐해서 여러군데 퍼뜨렸더군요...
제가 가끔이나마 들르는 다음카페까지....


괴로웠던건 거기 사람들 반응이었습니다....오빠더러 잘 때렸다면서...참교육이라면서..
패륜아는 때려도 된다면서..........................................................................................
사실 하소연도 그 다음카페서  하려다 사람들 반응보고 포기했어요...





아..아 괴롭네요 안좋은 기억을 떠올려서...네 저 친오빠 돈 훔친 못된 도둑년 맞고
엄마한데 욕을 한 패륜아 맞습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이대로 살다간 죽어버릴거같아요.....
 
 -----------------------------------------------------------------------------
 
요약하면
 
1. 이과생 고1 여동생 그림배우고 싶은데 가족들 다 개무시해서 혼자 사비로 그림 배움
2. 그림 그리느라 성적이 상위권에서 중위권으로 떨어지고 스마트폰 뺏기고 용돈 절반으로 감소
3. 그렇게 동생이 그림 배우려는 돈이 부족해 오빠 지갑 손대다가 들켜서 참교육
4. 동생이 엄마한테 하소연하다가 엄마한테도 참교육 당하자 엄마한테 쌍욕함
5. 그걸본 친오빠는 동생 머리채 잡고 방으로 끌고가 문잠그고 옷벗기고 죽도록 패고 걷어참
6. 살려달라 싹싹 빌었지만 오빠는 무시하고 계속 때림
7. 결국 여동생 맞다가 기절하고 병원에 실려감. 흉부,팔,다리 등등 골절에 전신 피멍으로 중환자실 입원,
   음부에도 상처가 나있고 맞으면서 팬티에 실금까지 했다고함 ㅎㄷㄷ;;
8. 여동생 가출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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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덩이
끔찍해요,, 돈 훔친것은 분명한 잘못이지만 집안 자체가 너무 끔찍해요 저건 폭행이고 학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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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Town Road  (Feat. RM)
어릴때부터 정신적 학대... 훔친 것은 잘못이지만 애초에 가정환경이 너무 잘못된 것 같습니다. 훈육을 할려면 부모님이 해야지 친오빠가 합니까. 저정도로 팼을때 부모는 뭘하고 있었나요. 그리고 저건 훈육이 아니라 그냥 무차별 폭행인데요. 부모랑 친오빠가 진짜 이상한 사람들 같아요. 저걸 자랑이라고 참교육했다고 글이나 올리는..수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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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밤과 꿈을 다 잡아먹고 사라진 나의 달,  안녕
저런 사람이 변호사 판사요?? 와 진짜 끔찍하네요 그리고 여동생이 잘못한게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사람 죽일듯이 팬 오빠랑 동일선상에 놓일정도인가요? 오빠글만 단독으로 봐도 좀 충격이었는데,, 댓 반응 좀 의외네요 애초에 쌍욕을 왜 했냐는데 동생 자라온 환경 생각하면 그동안 심리적으로 쌓인게 보이는데요 설령 동생이 쓴 글에 거짓이있다해도 오빠가 쓴 글에서도 엄마는 동생의 사정은 제대로 고려하지 않고 뺨 먼저 때리는걸 보니까 전적으로 오빠의 편을 들어주는게 보이는데,.. 동생이 대처가 이상하긴 했지만 저런 편향적이고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란다면 정신적으로 불안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동생이 잘못은 했을지언정 저렇게 맞을 정도는 아니고 가장 이상한 사람들은 무관심하고 폭력적으로 대처하는 부모와 오빠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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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홉스
이런건 폭력으로 뭐 법적으로 처리할 수 없나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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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Y
왜 주작같지 오빠가 190 여동생이 150대 일수가 있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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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Y
제 기준 둘 다 정상 아님...싸우다가 핸드폰 던져서 부수고 한 명은 분노조절장애 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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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악개
저희 집도 첫째는 186인데 둘째는 155에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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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악개
어렸을 때부터 이미 정신적 학대 속에 자랐는데요? 거기다가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고 어머니도 애 한테 쌍욕에 뺨에. . 낳기만 한다고 다 부모는 아니라 생각해요 애가 잘한건 아니지만 어린 나이에 다 부모형제 보고 배우는거죠 명백한 엄마 오빠 잘못이고 저런 인간이 공부만 잘 한다고 변호사 된다하면 소름 돋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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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대회전
이상한 인간들끼리 잘들 놀고있네요. 오빠는 저걸 자랑이라고 올려놨고 동생은 뭐 피해자라도 되는마냥 올려놨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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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지키자
애ㅁㅣ가문제인듯 저런애들은 애를 낳지마라 괴물로 키워놨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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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지키자
자식 기르는 방법 모르는사람들은 애를 낳지 마세요 제발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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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태
동생분 그 집안에서 빨리 탈출하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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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위성  🌙
폭력이 어떻게 참교육이 되나요 사람을 응급실에 실려가게 만들었으면서... 가정폭력도 범죄입니다 제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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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Boy
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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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스위스아가씨
부모가 잘못인 듯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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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동생 안타깝지만 돈을 훔친 걸 합리화 하고 딱히 큰 잘못이라고 생각 안하는 것 같네요...사정이 있다고 도둑질을 하면 안되죠. 저 사건 이전에도 평소에도 손찌검 했었다는 내용은 없는걸로 봐선 오빠딴엔 엄마한테 쌍욕하는거 보고 눈 돌아버린 것 같아요. 물론 지나친 폭력이 훨씬 큰 잘못이고 옹호할 생각 없지만 어느 한쪽은 완전무결한 상황도 아니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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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9411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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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방범대원
둘 다 이상함...골절까지 때린 오빠가 더 잘못했지만 여동생은 지속적으로 돈 훔치고 폰 부수고 엄마한테 욕한 걸 합리화하는 느낌이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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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토모
저정도의 폭행은 정당화 못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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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먹는호랑이
왜케 주작같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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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할 게 없겠지
저정도면 오빠 정신병 있는 거임 저런 집안에서 태어난 동생이 불쌍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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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초코칩은 안촉촉한초코칩이고
이 글 볼때마다 여동생 안쓰러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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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랑살고싶다
저 집 가족들이 그냥 다 미쳤네요.
여동생도 오빠도 엄마도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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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오미  애--옹!
동생이 일탈을 하게 된 원인이 모두 가족에게 있는데.... 어린 마음에 그랬대도 남의 지갑에 손 대는게 잘 한 일은 아닙니다만 자라온 환경을 보니 정상적으로 큰게 신기하네요 잘난 오빠와 그 추종자 엄마 끊임 없이 비교대상이 되며 자존감 깎이고 산 여동생..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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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아미
다 정상이 아니네요 총체적 난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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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윱인  은 제껍니다
더 배우고 싶은게 있는데 돈이 없다고 해서 남의 돈을 훔치는 건 절대 정당화 될 수는 없죠... 본인의 상황을 써놨으나 그건 여동생이 잘못한 일이 맞는데 어떻게 오빠란 사람이 저런 식으로 폭력을 행사하는지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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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오육칠팔구십  NCT는황태자고반박은안받는다
맞을 만한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나요..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댓 반응이 먼가 충격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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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이아른거령
ㅋㄱㅋㅋㅋㄱㅋ여동생 팬 게 자랑이고 참교육이라고 정신승리자처럼 글 쓰네ㅋㅋㅋㄱㄱㅋ 누군지 말해주면 믿고 여과할 수 있겠다ㅋㅋㄱ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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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그 어떤 상황에서도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죠... 여동생이 잘한 건 아니지만 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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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버트  정택운사랑단
적당히 끝냈으면 될텐데 오빠라는 사람도 제 성에 못이겨서 때린 것 같네요... 그렇게 때려서 동생 기절시켰는데도 정신 못 차리는 것 같은데 뭔 조치를 해야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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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클
저게 어떻게 둘 다 잘못이에요 ㅋㅋㅋㅋㅋ 애초에 여동생은 정신적 폭력을 엄마나 오빠에게 당하던 상태인데 엄마는 용돈 줄이고 핸드폰 바꾸고 ㅋㅋㅋ 자기보다 40센치가 큰 오빠한테 맞았다는데 뺨 때리는 엄마에 ㅋㅋㅋ 저 같아도 욕 나올 것 같은데요 낳아줬다고 다 부모는 아니에요 부모 역할을 해야 부모지... 거기에 자기보다 40센치는 작은 여자애 방에 가둬서 뼈 부러지고 기절할 때까지 팼다? 이거 고소감이에요 고소감... 돈 만 원 훔친 거 애초에 얘기 잘 들어줬으면 엄마라도 얘기 들어줬으면 저 지경까지 왔을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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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를 고소함미다  저를 아프게하니까요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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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듀만듀
주작 같지만 진짜라면ㅋㅋㅋ 방황하는 청소년이 저지른 잘못이랑 다 큰 성인 남성이 체격 작은 여자를 실신할 정도로 구타하는게 같은 선상인가요? 엄연히 피해자 가해자가 구분되어 있는 상황인데 둘 다 똑같다는 말은 이해가 안 가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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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도 복숭아로 보여?
적당히 해야 훈육 차원이지.. 저정도면 동생이 깜빵 넣어도 할말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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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ikeDiamond  우린 서로의 의지야
나같아도 집나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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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진짜 저런 사람이 변호사공부한다는게 소름이고 너무 안타까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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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어이구 인간아 ㅋㅋㅋㅋㅋㅋ 여동생 글 안 읽고 저 인간 글만 봐도 여동생 어떤 취급 받으면서 살았는지 각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혈육이 기어오른다고 참교육이랍시고 짐승 패듯이 패는 게 인간임? 그 와중에 얘기 듣자마자 뺨 때리는 어미도 제 정신은 아닌 거 같았는데 문 잠그고 패는데도 어떻게 할 생각은 안 하고 그만하라고 효과도 없는 말이나 하고 ㅋㅋㅋㅋㅋㅋ 아주 집안꼴 잘 돌아가네요 ^^... 190 넘는 인간이 꿈도 변호사라면서 고작 150 되는 사람 쥐잡듯 패는 게 정신상태가 영 정상은 아닌 듯 ㅠㅠ... 가정폭력으로 신고해서 빨간줄 그이게 하고 법무 관련직 못하게 하면 그게 진정한 참교육일 거 같네요 여동생분 힘내세요 !! 저런 쓰레기 같은 집구석에서 사시느라 고생하셨네요ㅠ 행복만 하시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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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ee
아무리 그래도 부모한테 욕을 하냐고 하시는 분들이 부럽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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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존이냐박이냐
아 옛날 생각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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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AN
190이 152를 때려요? 허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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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유  빵돌이에U
돈 훔친 거 잘못이죠
근데 그게 죽도록 맞을 일인가요
부모님께 욕한 거 잘못이죠
근데 동생이 어머니를 때리기라도 했나요?
여동생은 욕하기 이전에 이미 오빠랑 엄마한테 맞았는데요, 욕은 안 하지만 저라도 말 곱게 안 나갔을 거예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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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맹함
그냥 가정폭력으로 바로 112신고각인데.. 사람을 혼절할때까지 때리면 어떤 상황이든 법적으로 문제라는걸 모르는사람들이 많아지는듯. 변시 준비한다그랬으니까 빨간줄 그이면 어떻게 되는지도 잘 알텐데 주작이 아닐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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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함씨를사랑하게됐습니다
진단서랑 사진 들고가서 가정폭력으로 신고하는게 최선이었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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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별  파란 제트기를 타자
일단 주작같고 ㅋㅋㅋ 실화여도 동생 별로 안불쌍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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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별  파란 제트기를 타자
가족 전체가 이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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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One  영원하진 못하더라도
진심 가정폭력인데요... 보호가 필요해 보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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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당연히 말이 안되고 도둑질에 패륜짓도 말도 안됨 무튼 저 집안 심각한듯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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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이텐겐
어떻게 때린지 자기가 써놓은 꼴 보니까 훈육이랍시고 ㅋㅋㅋ 걍 가정폭력을 저질러놧네요 그게 뭐 자랑이라고 인터넷에 글 올려놓은 꼴하고는 참 대체 어떻게 자란건지
본인이 돈 훔치고 저만큼 맞아봐야 알텐데

3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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