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4007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40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결혼1년차 와이프랑 크게 다퉜습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찬열백현
자녀계획도 없고 둘이서 도란도란 살거면 왜 굳이 그 비싼 아파트를....외곽가서 좀더 여유롭게 사는게 훨씬 나아보임...
6년 전
대표 사진
직딩임
둘다 이해가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벌덩이
둘 다 이해감...ㅠㅠ 노후자금도 집도 중요한게 당연한 현실이긴 한데 젊었을 때 아이없는 부부 둘이서 즐길 거 하나 못 즐기는것도 너무 슬프고... 저축은 계속 하되 가끔은 여행도 가고 좀 풀어주는게 좋을거같아요...
6년 전
대표 사진
할라파크파머시  HI5HLI5HT
둘 다 이해는 가는데 제 기준 자녀계획이 있어서 학군같은게 중요한것도 아니고 굳이 비싼 서울 브랜드 아파트 힘들게 사야되나 싶네요 외곽쪽 가서 더 넓고 좋은 집에서 살아도 좋지않나요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네 탄생을 누구보다 바랐던 나를 기억해
저는 여자쪽이 더 이해되네요... 브랜드 아파트 굳이 필요한가 싶어요 소확행정도의 소비 가끔의 해외여행 이런거 없이 10년이나 버티는건 못 할 것 같아요
그리고 10년 뒤에 내가 세상에 있을지 없을지 장담도 못하고요

6년 전
대표 사진
세훈ooh  날 바라보는 눈 속 밀키웨이
굳이 왜 저렇게 살아야 되는지 이해가 안되네
6년 전
대표 사진
박병호  영웅우승도전
딩크족인데 그 브랜드 아파트 사서 물려줄것도 아닌데 ㅠㅠ
딩크면 좀 더 여유롭게 젊음을 즐기면서 사시지않구..ㅠㅠ 에공..
남편 분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

6년 전
대표 사진
종이컵수거함
여자분이 아예 안모으자고 하는것도 아닌데...
인생 어찌될지 몰라요~ 적정선을 맞춰야하는데 남자분은 좀 과하신듯

6년 전
대표 사진
박 강 현  마리앙_페르젠
앞날이 어찌될지 모르는 인생 그렇게 모아놓은 돈 한푼도 못쓰고 가게될지도 모르잖아요...
아내의 말에 공감가네요 적당히 저축하면서 서울 변두리에 집한채사서 오순도순 살아도 좋을텐데..

6년 전
대표 사진
리르 에류엘  영원히 추억속으로
딩크족이면 서울아파트살 필요없을텐데...7억을 언제모아요
6년 전
대표 사진
달콩멍냥이  콩까지마
저는 아내분 의견에 한표를 던집니다.. 사실 여행이나 쉬는거 그것도 체력이 있어야 하고 놀아본 사람들이 하는거라고 나이먹어선 오히려 여유 있게 살기 힘들거 같더라구요... 차라리 집에 투자하는 걸 줄이고 자동차도 사고 가끔은 나를 위한 소비를 하면서 좀 여유롭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집한채 덜렁 있는거 보다는 현금도 어느정도 넉넉히 가지고 있는게 노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6년 전
대표 사진
내가앙팡
능력이 안되는것도 아닌데 미래를 위해 현재를 포기하라뇨...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호주 이어 영국도?"…英 정부, 16세 미만 SNS 금지법 검토 착수1
23:01 l 조회 66
차은우 인스타에 댓글 남긴 아덴 조..JPG
22:55 l 조회 1580
조정석, 50만 유튜브 중단 이유…"댕이 동생 육아 해야 해서" (+ 자필 편지)
22:54 l 조회 559
운동하는 것을 상상하면 실제 운동한 것과 유사한 효과가 나타난다고 함
22:44 l 조회 1445 l 추천 1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환상
22:42 l 조회 1805
피어싱하고 싶어서 모은 아이돌 피어싱 사진
22:33 l 조회 2460
어제 음방에서 메이크업 예쁘다고 팬들 반응 좋았던 여돌4
22:25 l 조회 3834 l 추천 2
tvN 언더커버 미쓰홍 시청률 추이.jpg
22:21 l 조회 2547
아들뻘에 호의 베풀다 비극… 부산 아파트서 이웃 살해한 50대 '중형'
22:18 l 조회 3027
루브르박물관에서 도난당했다가 회수된 왕관의 손상정도4
22:18 l 조회 6093
진심 보자마자 정신이 아득해지는 상황..................gif8
22:10 l 조회 6162
"테토남 그 자체"라는 국밥집 사장님6
22:08 l 조회 4202 l 추천 1
30대 후반 고아라 근황.jpg18
22:08 l 조회 9850 l 추천 4
타이베이101 등반한 알렉스 호놀드 후원사1
22:08 l 조회 2503
내가 가장 최근에 설치한 스마트폰 앱은?
22:06 l 조회 440
술버릇 ㅈ같은 여자인턴 때문에 피본 남직원들
22:06 l 조회 2722
동북아 출산율
22:06 l 조회 1170
日도쿄 쌍둥이 판다 27일 중국행…일본 열도서 54년만 판다 사라져
22:06 l 조회 249
촉촉보 팬 수준
22:04 l 조회 209
할미가 쫀득 쿠키가 유행이라길래 사왔다14
22:04 l 조회 9193 l 추천 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