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2시간 근무를 사이드 미러를 접고 한건가?...세계 최초 견문색으로 택시 운전 ㄷ ㄷ ㄷ 조금 식상한 ‘택시기사 이준석’ “쇼 아닙니다, 택시산업 갈등 풀어보려고…”“어디로 모실까요?” “강남고속버스터미널로 가주세요.” ‘택시기사’ 이준석(34)을 만났다.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인 그는 지난달 1일부터 A운수 소속 택시기m.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