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불만에
소홀해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연애는
바닥으로 향하게 된다
모든 요구를 들어줄 수 없고
전부를 맞춰줄 수는 없겠지만
상대방이 어떤 부분에
서운함을 느끼는지에 대해서는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꾸준히 관심을 가져줘야 한다
지금 당장은 소소한 불만들이
귀찮음으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당신이 외면한 그 소소한 불만들이
헤어지고 나면 후회로 바뀐다
지금은 어떻게든
상대방이 말하는 불만을 회피하고 싶겠지만
헤어지고 나면
불만을 들을 기회조차 없어진다

듣기 싫은 잔소리조차
그리워지는 순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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