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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174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9/2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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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톡한지 얼마 안돼서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지만 너무 속상하고 어디다 풀데도 없어서 아는 동생 아이디 빌려서 이렇게 씁니다.

혹시라도 아는사람 나올까봐 동생아이디 빌린거니까 동생 아는분은 오해하지말고 봐주세요..


4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아니 있었습니다.
근데 요근래 낌새가 이상하더라고요..발렌타인때 초콜렛줘도 별로 좋아하는 기색도 없고
영화보러가자그랬더니 다른사람이랑 이미 봤다고 싫다그러고..
너무 속상해서 전 언니에게 울면서 남친이 나한테 정이 떨어진거같다며 상담까지 했죠
지금 생각하니 언니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우스웠을거같지만 전 정말 속상해서 언니에게 다 털어놨어요


근데 10일쯤인가 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사실 조금 낌새가 이상해서 그럴줄알았거든요 그래도 우리 4년동안 사겼는데 안믿겼죠
서로가 서로에게 정말 연인이기도 하지만 베스트프랜드였거든요
이렇게 쉽게 끝낼순 없어서 붙잡고 울고불고 했는데...
집에 와서 언니에게 엉엉 울며불며 미친듯이 울자 달래주던 우리 착한 천사표 언니!!



헤어지고 몇일 후 밥먹고 멍하니 앉아있는데 언니가 슬며시 오더니
"언니가 무슨짓을 하더라도 넌 언니편이지?"
라더라고요..전 당연히 하나뿐인 언니인데 그럼 뭔짓을 해도 용서할수 있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에 응 이라면서 우리 언니를 보는데

언니가 제 남친이랑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다더라구요 서로?하하...

그러면서 절 붙들고 울고 불고

"언니가 미안해 근데 우리 둘이 너무 사랑한단다..."
감정이 싹튼지는 3달이 넘었다더라고요 그말하고 언니는 제 전남친이랑 술마신다고 나가고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렇게 어이없게 있는데 마침 아빠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전 무슨정신에 어떤얘길 했는지도 생각안나지만..
아빠는 남자친구 얼굴을 알거든요..집에 몇번 놀러왔고 오래사겼으니까..
아빠랑 얘기를 하는데 말도 안나오고 아빠부르면서 우니까
깜짝놀라서 **(남친이름)때문에 우냐고 그 나쁜놈보다 더 좋은 놈 만날꺼라고
너 버리고 간 여자도 분명 거지같을꺼라고 나를 위로해주길래 가만히 있다가

제가 "그 여자가 우리언니래. 3달전부터 좋은감정가지고 만나고 있었대. 나 어떻게 하지 아빠 내맘알지"
이러면서 울었어요

아버지 가만히 있으시다가 니 언니 지금 어디있냐고 물어서 울면서 지금 남자친구랑 같이 술마시고 있어 라고 말하니까
일단 저보고 너 지금 이상한 생각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시길래 계속 내가 못나서 내가 못나서 하고 막 울었네요
아빤 저보고 니가 못난게 뭐냐고 지금 일단 진정하고 아빠엄마가 집으로 갈께 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오시는 도중에 아마 언니에게 전화하셨겠죠.


그날 엄마아빠가 집에 들어와서 저를 앉히고 이런저런이야기를 해서 사정을 이야기했어요.
엄마아빠도 어이가 없는지 한숨만 쉬시는데 초인종이 울려서 일단 모두 나가보니 언니가 아닌 남친이 왔더라구요.
절보고 일을 어떻게 이렇게 크게 만들수 있냐면서 중얼거리는걸 아버지가 듣고 소리를 지르는데
언니가 울었는지 눈 빨개져서 남친에게 이끌려 오더군요.
그때 순간 너무 속상해서 아무리 일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집에 내앞에 어떻게 남친을 데려올수 있는지

그래서 서러워서 울었어요.
친구들이 이럴때일수록 머리쓰고 교묘하게 잘해야한다는 말도 기억안나고 그냥 서러워서 울고 꺼지라고 욕하니까
언니도 같이 울면서 사랑하는데 어떻하냐고 사람마음이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고 우는데 그냥 뭐라고 해야할말도 없어서 그냥 입밖으로 나오는 욕을 그대로 했어요

그러니까 남친이 언니편을 들더라구요.
지가 뭘잘했다고 나한테 그러는지 소리지르면서 자기가 먼저 마음이 동해서 그런거니까 언니욕하지 말라고.
그런얘길 하는도중에 아빠가 일단 남자친구를 보냈어요 꼴도보기싫으니까 당장 꺼지라는식으로.

그리고 남친따라 같이 가려는 언니를 집안으로 불렀는데 언니가 죽어도 남자친구랑 못헤어지겠다그러네요
그래놓고 둘사이를 허락해 줄때까지 금식을 한다나 뭘한다나....
웃기는게 저를 제 3자로 만들어 놓고 그저 부모님에게만 허락받으려고 안달인거예요.
듣고있기 뭣같아서 내생각은 안하냐고 이야기했더니
"언니가 진짜 미안한데 일단 너는 잠시 뒤에있다 이야기 하면 안돼겠니?"
이해가 가나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사상이라 말도 안나왔죠

엄마가 우리는 제 3자라고. 동생한테 용서부터 구하라고 화내니까 그제서야 중얼중얼 변명하던데 다쓰기도 구질구질하네요.


아빠가 집밖으로 한발자국도 나가지 말라고 한발자국만 나가면 너 내딸아니라고 하는데 저한테 울고불고 제방에서 지랄떠는거 하루간 무시했더니
a4용지에 뭐라뭐라 써놓고 집을 나가버렸어요.
그래도 가족이라고 연락도 없이 안들어 오니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만들어서 이제 기분편하냐고 독하다는식의 문자를 보내네요



그래도 딸이라고 계속 안들어오는 언니때문에 걱정인지 아버지는 모르겠고 어머니가 은근슬쩍 눈치를 주네요.
용서하라는게 아니라 일단 니가 먼저 전화를 해보라는 식으로 언질하시는거 보니까.
참 이렇게 글 쓰는것 보니 두서도 없네요.
계속 언니는 전남친이랑 집을 나갔고, 엄마는 은근슬쩍 연락해보라고 저를 찌르고 아빠는 화가나서 아무말도 안하고. 집안이 살얼음판...

이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정말 저도 속상해 죽고싶어요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과 불륜이예요.
아빠가 단단히 화난것 같은데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주변 친구랑 또 언니친구한명은 이 이야기의 전부를 알고 있어서 주변에는 이미 소문이 조금 돈 모양인데
주변에 소문이 어떻게 퍼져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엄마한테 언니한테 온 문자보여주고 너무 화가나서 나 죽는꼴 보기 싫으면 거기서 그만 말하라고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왜그러냐고 해서 이야기 하니까 엄마보고 뭐라고 한것 같은데 나보고도 일단 진정하라고...
제가 너무 흥분해서 절보고 지금 뭐라뭐라 하시는데, 아빠도 언니 걱정이 더 먼저인것같아요.
다른분들이 보시기에 이 상황이 지금 제가 냉정을 유지하고 진정할 상황인가요?
정말 서러워서 살기싫어요.
맨날 저만 악역이고 피해를 보더라도 다받아줘야 하는 상황으로 만드는 이 집안꼴이 싫어요.
언니는 계속 술퍼먹고 '일 이렇게 만드니까 좋냐 독한년' 이렇게 문자하고.
언니의가보낸 문자를받고 충격이였어요 "독한년" 이라니-
평소 다정하고 상냥하던 언니였기에 정말 배신감밖에 안느껴지더군요...한편으론 착한언니를 가로채간 그놈이 미워요.
이젠 언니가 제 착하고 상냥하고 절 보듬어주던 언니가 맞는지 그것도 모르겠고요



문자를 보여주고 제가 힘들어하니 엄마의 채근거리는건 일단 일단락되었지만..문열고 일단 밥부터 먹으라는거 무시하고 소리지르면서 울어대며
부모님 가슴에 피멍들게 했지만 그전에 제가 미친년이고 불효녀라도 제가 못살것 같아서 밥생각도 안나고 그러네요.
게다가 엄마가 언니한테 전화한것 같던데
언니 남자친구 자취방에 있는것 같아요.
정말 언니가 제 친언니가 맞는지 이게 진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이젠 지치고 학이 떼이네요.
차라리 둘이 모텔에 들어있다는게 덜 충격적이였을텐데 자취방에 있네요.
정말 언니가 제정신일까 정말 무슨생각인지 묻고 싶어요 진짜 왜저러는거야 도대체

지금은 언니랑 전남친 얼굴꼴이 보기싫어서 어떻게 이 상황을 끝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평생 얼굴 안보고 살수도 없는일이고 또 이일은 아무렇지도 않게 묻어가겠지요.
답답하네요.

일단 친한 친구들하고 언니랑 제 얘기를 아는 언니에게 얘기는 다 해놨는데...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이 글도 정말 힘들게 썼어요..제가 지금 제정신인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요...살고싶지않아요..이젠.
언니만큼은 믿었는데... 4년동안 저하고 전남친 하고 사귀는거 다 보고 들은 언닌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그래도 익명으로라도 글 쓸 수 있어서 조금이라도 기분은 나아지는것 같지만
정말....생각할수록 가슴이 막막하네요
차라리 언니가 아니라 모르는 여자였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친언니랑 제 남친이랑 놀아났네요...


제 친언니랑 제 남친이랑 놀아났네요 | 인스티즈

제 친언니랑 제 남친이랑 놀아났네요 | 인스티즈

제 친언니랑 제 남친이랑 놀아났네요 | 인스티즈




+ 추가

(천상여시언니 자작 소리 듣는거 맘아팠는데 고마워요)

제 친언니랑 제 남친이랑 놀아났네요 | 인스티즈

요약

1. 글쓴이 4년사귄 남친이 사랑이식어서(바람펴서)헤어짐

2. 바람 상대녀가 글쓴이 친언니

3. 부모가 언니혼냄

4. 언니 남친집으로 가출

5. 언니 뭐가 잘못인지 모르고 고소하겠다고 날뜀

6. 시간이 흐르자 부모가 글쓴이한테 너만 눈감으면 된다고 설득

7. 글쓴이 자살

8. 장례식장에서 언니년이 네 몫까지 행복하게 잘 살겠다 지랄

9. 언니결혼





============================================================================





이 집구석에 제대로 된 사람이라곤 원글쓴이밖에 없었던듯 ...



삼가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언니 김은영씨 행복하십니까 ?

한 번 바람핀 놈이 두 번 안 피리라 장담 못하죠 ...

계속 행복하시다가 어느 순간 벼락한 번 맞아보세요 .









ㄱㅆ 동생 잡아먹고 낳은 애 얼마나 잘 기를지 ㅋㅋㅋㅋ 유병장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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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가지
실화라니 너무 충격적이고... 부모님도 작은딸이 그렇게 됐는데 결혼까지 시키다니 정말 놀랄일이네요.. 부모님도 언니분도 다 한만큼 돌려받는겁니다. 고인이 되신 분 부디 좋은곳에서 행복하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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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베어
와 진짜 별... 평생 괴로운 일만 가득하게 유병장수하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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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스백  EXO
진짜 실화인걸 믿고싶지않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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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떼껄룩스
진짜 욕나온다... 끔찍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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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테
언니도 언니지만 부모님도 최악이네요 언니는 죄책감도 못느낄사람인 것 같고 부모님은 손주보실때마다 둘째 딸 생각하며 힘들하시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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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F  花樣年華
살인자나 다름없네요. 글 쓰신 분 그 곳에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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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비  
언니가 글쓴거보면 죄책감이라곤 1도 찾아볼 수가 없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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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은(어쿠스틱콜라보)  그대와 나 설레임
항상 느끼지만 세상에는 제 정신 아닌 시람들이 많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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숮이야
정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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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V
대체 이게 어떻게 실화일 수가 있나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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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분닉
보는 내내 입벌리고 봤네요 무슨 저런일이있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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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리스
와.. 소설에나 있는 상황인줄 알았는데.
ㄷㄷㄷ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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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코마니
아..진짜 말도안된다.. 그냥 소설이었으면 좋겠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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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남친이랑 언니를 비롯해 동생을 죽음으로 몰고간 사람들 전부 평생을 고통 속에서 살다가 죽어서도 편히 눈 감지 못하기를.. 너무 화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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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1019  너는 나의 청춘이야
실화라는게 안타까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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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위성  🌙
하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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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마니아
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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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NEAD  태양신의빛나는영광이있으리라!
최근 이 글이 ㄴㅇㅌㅍ에서 다시 끌올된 이유도 소름돋아요. 저 두 짐승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이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학부모 모임에 동생 친구가 있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 두 금수놈들 싹 다 소문났다면서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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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NEAD  태양신의빛나는영광이있으리라!
그리고 저 글의 부모님은 손자 얼굴 볼 때마다 어떤 기분이 들지 정말 궁금하네요. 자기 자식 잡아먹고 태어난 손자는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우려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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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아직없음
가족들이 모두 등돌려서 원글쓰니분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된건데 엄밀히 말하면 부모들도 공범아닐까요? 손자는 그때 인간이 아니라 태아상태였지만 원글쓰니 부모라는 것들은 인간의 탈을 쓰고 자기 친자식 칼로 난도질한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어차피 인데 사랑스럽겠죠 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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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Scentist)  💙빅스와별빛함께걷고있다💛
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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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이와귄귄이  의 러브스토리❤️
와 진짜 ...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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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장이씽
우와 진짜 인생이란... 저 부모들 진짜 죽을때까지 괴로웠음 좋겠네요 물론 여자의 부모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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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창력
헐......진짜 아기는 무슨 죄일까요....
소름돋네요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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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정재현
학부모 사이에서라도 매장당했으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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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브금찾아서 오에오오
결국 그렇게 하나씩 돌아올거에요. 자식이 자기 부모가 어떤 존재인지 아는 그 순간부터가 진짜 지옥이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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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라
와 무슨 소설에서나 볼법한 내용이 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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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uvallnight  내일, 만날까?
무슨 염치로 장례식을 갔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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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이와귄귄이  의 러브스토리❤️
진짜 둘 다 그냥 동생이 느꼈던 고통 배로 느끼고 죽었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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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푸딩러
와 진짜 소름이다 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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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로밋
사람인가요? 동생이 죽었는데도 저렇게 뻔뻔하게..어이없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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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
당장 눈앞의 몇년 십년 행복하더라도 그게 언제가 되었건 끔찍하게 돌아올 거에요 그 전까지 행복하다고 동생 잊고 살지 마시길 ㅎㅎ 힘들어서 죽고 싶은 생각 드는 그 순간 꼭 동생한테 미안하다고 비세요 인간 언저리도 못미칠 사람들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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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in paris
와... 사람 인생을 망가뜨리고...결혼이라...그 부모도.. 참 그러고도 행복할거같나? 불구덩이에 떨어져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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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helove  강민희
와 진짜 말도 안 나온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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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0926
자기 자식을 죽이고 태어난 손주가 참 예쁘시겠네요 언니랑 남편이랑 부모님은 죽어서도 편하지 못하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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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태민 와야 돼
아.....내가 뭘본건지....마음이 너무 아파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ㅠㅠㅠ 아 정말ㅠㅠ 너무 끔찍해요ㅠㅠㅠㅠㅠㅠㅠ 사람이 어떻게 저럴수가 있는거죠?? 부모님도 그렇고 정말 하 세상에 모든 불행이 가해자들한테 갔으면 좋겠어요 제발 평생 행복하지말고 불행하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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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라잎
진짜 짐승만도 못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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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생 억울해서 어떡해....... 글만 봐도 속이 뒤집어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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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뚜너프해보시징
속이 뒤집어지네요..
금수만도 못합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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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유
와 진짜 소름이네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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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세븐틴  💖세븐틴컴백💙
아이에겐 미안하지만 저 집안은 망했으면 좋겠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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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심뽀까
부모님부터가 ㄷㄷ하네 결혼을 또 하게 해주네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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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끄아아앙
와.....거짓말인줄알고 읽었는데 자살했다니 ㅠㅠㅠㅠ 정말 제일 믿는 사람들에게 저렇게 배신당하면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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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밤과 꿈을 다 잡아먹고 사라진 나의 달,  안녕
와 토나오고 역겹다 저게 짐승새끼지 사람새끼인가? 동생 부모도 똑같아요 ㅋㅋ 아니 저게 부모가 맞나? 글이랑 댓글 보니 집안 분위기 어땠을지 딱 보이네요 동생이 언니 아끼고 나서서 배려해주며 살았으니까 이번에도 당연하게 양보를 요구하며 당연하게 동생을 죽음으로 몰았네요 진짜 짐승들; 언니든 남친이든 그 부모든 행복할 자격 없어요 살인자라는 꼬리표 달고 평생 정신병에 빠져 살다 괴롭게 죽었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가족과 애인한테 통째로 배신당한 동생분만큼 괴롭진 않겠지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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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할 게 없겠지
부모도 똑같다 걍 서로 놔주지 말고 유병장수하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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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게 제일 좋아♥
남자도 멘탈갑이네요 똑같은 사람들끼리 만나서 멘탈이 더 대단한 건가 나중에 자식 커서 이 이야기 들으면 무슨 반응일지 궁금하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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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제발 무슨 일을 할 때마다 처참하게 망하셨으면,,,, 누구보다 고통스럽게 살다가 죽으셨으면 좋겠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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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경  Love or Hate
저런 헛짓거리 하면 패도 된다는 법이 있어야 됩니다 하 진짜 삼대가 다 꼭 유병장수 하고 하는 일마다 망하고 온갖 나쁜 일 다 당하길 바랍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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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녈이네
네 몫까지 잘 살겠다는 말은 저 상황에서 쓰는게 아닌데 온갖 화는 다 내주면서 갑자기 결혼 승낙이라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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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fodil  딸기우유 먹고싶다
한 사람 죽음으로 몰고가니까 그리 좋던가요 독한 사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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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너너내
언니 마인드 보소 그런 마음 생각으로 얼마나 잘 살려고 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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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중남도현선배님  ❤엑소 엑스원❤
저 집안 분들 하시는 일마다 망하시고 온갖 나쁜 일들은 다 겪으면서 꼭!!!!유병장수하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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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it Mendler
와... 진짜 사람인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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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19, 방탄소년단)
이게 정말 실화라면 진심으로 현실이 영화보다 훨씬 끔찍하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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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장어
사람이라고 표현이 안되는데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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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만이 우리들의 영원한 삶을 되찾게 할 것이다.
와 진짜 ............제정신인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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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사위도경수
토나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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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세달 여드레
글로 보는것만으로도 내가 다 억울하고 답답한데 본인은 내가 상상조차 할 수 없을만큼 힘드셨을것같네요 악마가 있다면 저런 사람들이겠죠 짧은 행복 누리고 큰 고통 얻으시길 바랄께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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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릉뿌릉빵빵
얼마나 속상해하다 눈감으셨을까..
뺏어서 얻은 행복은 오래갈 수가 없어요 영원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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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V 샤오쥔
하ㅠㅠㅠㅠ 언니부부 천벌 받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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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velvet 조이
인티에도 비슷한 일 있지 않았나요? 바람은 아니고 글쓴이 전 남자친구가 언니랑 결혼하겠다고 와서 집안 뒤집어진 글 있던 것 같았는데 후기 어떻게 됐나 갑자기 궁금해지네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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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velvet 조이
전 남자친구랑 글쓴이랑 사겼던 걸 언니도 모르고 언니 남자친구가 글쓴이 전 남자친구였던 걸 글쓴이도 몰랐던 상황이라 더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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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빛
제가 다 답답하네요 너무 안타까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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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냐?
진짜 사람인가요? 오히려 가족보다 남자가 더 중요했던건 언니분이였네요 앞으로 사시는 동안 평생 괴로워도 하실 말씀 없으세요 피가 섞인 가족을 버리고 쌩판 남인 남친을 선택하신 언니분 한번 열심히 잘 살아보세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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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띠모하세오~?
부모 맞냐.. 똑같이 배아파 난 자식이라면 끝까지 편이 되어줬어야지 무너지지않게 받쳐주진 못할망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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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219 김정우
우와 텍스트로 눈갱 제대로 했다 눈 썩을 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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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PURPLE  💜
??? 와 이게 실화라니 진짜 너무 소름끼치고 무섭네요..ㅠ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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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윤기
이건 진짜 아닌거같아요 쌩판 모르는 여자랑 바람나서 같이 걀혼하는것도 열분나는데 같은피를 가진 친언니에 가족 모두가 내편이 아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너무 가슴아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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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운 (LEO)  나의 봄, 와줘서 고마워
자살... 아니 죽을 사람들이 가만히 있었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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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로로롤ㄹ
지금 네이트판 가보니까 원글지킴이라는 시리즈?로 다시 나왔드라고요 댓글 보니 신상도 나왔던데... 걱정이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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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븨  김 냄 쥰
결혼을 시켰다구요? 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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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에스라브
제가 뭘 본건지 모르겠네요 실제로 어떻게 저런일이........하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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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택
와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게 이런거구나....글만 보고 이렇게 되다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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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는씨박
저게 사람인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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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jehongsexy  리그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와 어떡해 진짜....진짜 미치겠다....너무 맘아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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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о
진짜 너무 마음 아프다...소름돋아요 사람이 어덯게 저럴수 있지 진짜 벌받아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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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UGH!)
이 글은 정말 볼 때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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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 princess  디즈니 프린세스
와....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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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적지않는 인생 살아오면서 세상은 생각보다 살만하지만 사람은 그렇지않더군요
상식따윈 상관없고 사람을 사람취급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아니다싶은 사람은 빨리 연 끊는게 최선이더라고요 그게 설령 가족이나 배우자 자녀 라 하더라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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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읭
와...이런일이 실화라뇨.... 사탄 실직이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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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주
와,,,저 진짜 중간부터 솔직히 주작같은데 하면서 쭉내렸는데 정말이었나요? 하,,,,남한테 상처준거는 다 돌아옵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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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쥬쥬쥬
진짜 가는곳마가다 불행이 따르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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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드림 지성
언니랑 그 남친도 화나는데 가족도 화나요
너만 눈 감으면 된다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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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J
와 진짜 이 글에서라도 욕허용 안되나요? 마음같아선 시원하게 욕하고 경고받고싶을 지경이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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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뭐하지
저게사람^ㅐ7ㅣ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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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을 마주잡고
예전에 본적 있는데 이게 실화였네요 언니도 전남친도 인간아니지만 부모는 뭐죠? 언니만 자식이었나봐요 자식하나 기어이 잡아먹고 지킨 자식 잘 건사하면서 사시길바랍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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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나제노리
미쳤구나 진짜 집안이 망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불륜남녀 두명 ㅋㅋ 진짜 평생 불행하게 추접스럽게 사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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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동생을 잡은 집안이네요
삼가 고인 명복을 빕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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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분 일초라도 함께 하지 않으면
사람 하나 죽여놓고 얼마나 잘사는지 지켜봐줍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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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995.12.30)
진짜 동생 잡아먹고 낳은 애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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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V 샤오쥔
세상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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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아로니  워더
와 열불 저게 사람이 할짓인가..지금 본인 자식 손주 얼굴보면 본인들이 잡아먹은 그 얼굴 평생 생각나서 끔찍해서 못살텐데 보통들은 아닌것같으니 그러지도 않겠네요 뻔뻔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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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정재현
글 쓰신 동생분 빼고 진짜 다 정신병자들 밖에 없네ㅋㅋㅋㅋㅋㅋ참나 어이가 없어서 김은영아 니가 한 짓에 대한 벌 꼭 다 받아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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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 가셔서 늘 행복하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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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김송이사랑해
와우.... 이거 실화 맞나요... 이것보다 더 드라마같은 이야기도 없을듯 ...진짜 막장드라마......
동생분 너무 안타까워요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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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마루  방탄 보라해💜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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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누구?  대장❤️
정말 못된 사람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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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저흥분데여  흥부와흥분사이
천벌받을것들 언젠간 피눈물 나는 일이 올것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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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ness_
헐... 실화라니... 진짜 언니는 사람이 아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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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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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
언니 진짜 지옥으로 떨어졌으면 좋겠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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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백현해'ㅅ'
진짜 저게 사람이 할 짓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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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뉴리뉴
진짜 저런것도 가족이라고.. 역겹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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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꿈은 사막의 푸른 신기루
와 부메랑 쳐맞았으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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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밍
와 소름돋아 우선순위가 제대로 정해지지 않으면 저런 일이 ㅇㅣㄹ어나는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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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당류  포도당
진짜 차라리 모르는여자였으면...속시원하게 욕하고 말았을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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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it Mendler
동생분 꼭 좋은 곳으로 가셔서 행복하시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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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찐빵이
동생한테 넌 언니보다 남자가 더 중요하니, 하는 거 진짜....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 언니는 동생보다 남자가 더 중요한데요? 어딜 함부로 짓껄어요 읽는내내 너무 화나고 답답해요 어떻게 동생이 죽었는데 그대로 결혼까지 가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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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열린 미래, 꿈이 있는 대학
이런 말은 앵간해서는 잘 안하는데 애가 얼른 무럭무럭 자라서 엄마랑 아빠가 바람나서 이모를 죽이고 본인을 낳았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꼭 돌려받으시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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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달  끝나지 않는 이 순간이여
이게 실화라니 정말 억장 터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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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쥬
근데 남자가 밥산다고 한게 참..ㅋㅋㅋ밥사준다고 또 동생 남친이랑 둘이서 밥으러 간것도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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