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4131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23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9/27) 게시물이에요

성적인 악플에 대한 김숙의 의견 | 인스티즈

성적인 악플에 대한 김숙의 의견 | 인스티즈

성적인 악플에 대한 김숙의 의견 | 인스티즈

성적인 악플에 대한 김숙의 의견 | 인스티즈

성적인 악플에 대한 김숙의 의견 | 인스티즈

성적인 악플에 대한 김숙의 의견 | 인스티즈

성적인 악플에 대한 김숙의 의견 | 인스티즈















-

성적인 악플에 대한 김숙의 의견 | 인스티즈



대표 사진
When Will My Life Begin
아 저건.... 지금봐도 좀 아닌 거 같아요.....
6년 전
대표 사진
핑크복숭아
생각이 바뀐걸까
6년 전
대표 사진
이 하루, 이 지금  ❤️IU 김태연❤️
저 때도 논란 됐었던 거 같은데... 기억 조작인가... 사람이 몰랐던 걸 배워서 생각이 달라진 거 일 수도 있죠. 만약에 저 분이 저 방송 이후로 쭉 그렇게 행동 하신 상태에서 오마이걸한테 저런 얘길 하면 좀 읭? 할텐데 생각이 바뀐 후에 저렇게 얘기 하면 이해 가요. 몰랐던 걸 배웠으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에르메스 니가참아  함원진 정세운
현재 생각이 바뀌신 걸 수도 있겠네요
6년 전
대표 사진
지구를 박살내러온 아기소행성  아기 소행성 최민기
본방으로 보는데 진짜 경악했어요 당시 신화님들 진짜 좋아해서 매회 챙겨봤는데 보다보다 못보겠어서 채널 돌릴 정도로 심했어요... 근데 설마 아직도 사과안하신건가요..?
6년 전
대표 사진
전갈
으아.....이게 뭐야....
6년 전
대표 사진
이뿡빵  하얀 뽀송이
저희 언니가 신창인데 저 방송 본방으로 같이 보다가 마지막쯤엔 언니가 울면서 껐어요 팬분들도 다 충격받고 상처받아서 저 방송은 재방도 못보고 캡쳐도 잘 못본다 하시더라구요. 저도 같이 보면서 눈살 찌푸려질만큼, 너무 심하다 생각들정도로 과했었어요 언니가 방에 들어가서 많이 울던게 생각이 나서 잊혀지지 않는 방송이네요. 그 이후로 저분들에게서 사과는 여전히 없었지만 부디 지금은 달라지셨길 바랍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이뿡빵  하얀 뽀송이
저건 진짜 영상으로 봐야 얼마나 심한지 느껴지실 거에요. 성적 수치심도 그렇고 스타킹 뒤집어 씌우고 사람 만신창이 바보만들때랑 목줄 씌워서 개처럼 끌고 다닐때... 진짜 제가 팬이었으면 억장이 무너졌을듯해요
6년 전
대표 사진
이뿡빵  하얀 뽀송이
첨부 사진여기보시면 더 있어요 정말 심합니다 사람들 많은 길 한복판에서 중심부위에 고무줄 묶어놓고 놓는다고 장난치는건 진짜 미친것 같아요
6년 전
대표 사진
NCT동영
설령 지금은 반성하고 생각이 바뀌셨다고 해도 과거에 대한 일이라던가 생각이 바뀌게 된 계기는 얘기해주셨어야 한다고 생각해용.. 어쨌든 시청자들은 단편적인 것만 볼 수 있다보니 본문만 봤을 때 가식적으로 느끼는 사람도 분명 있을테니까요
6년 전
대표 사진
피자괴물
진짜 못생겼다 느니 뭐니 하는 것보다 성적으로 후벼파는 말들이나 행동이 더 큰 상처고 무덤까지 가더라도 잊히지 않는 기억인 것 같아요. 성희롱, 추행, 강간하는 것들 다 똑같아요. 행성 하나 찾아다 한대로 모아놓고 평생 고문시켜야 합니다.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빠가 이젠 이해된다
15:02 l 조회 1
국가별 야스 횟수 순위
15:02 l 조회 1
래퍼 체리보이 아버지의 부고소식과 워크돌 촬영
14:23 l 조회 3151
방배치 구조 1vs211
13:39 l 조회 3734
엠비드 게임 루징 골텐딩.gif
13:02 l 조회 181
침착맨 : "나폴리 맛피아님도 그 먼 타지에서 고생하셨는데"19
13:01 l 조회 16694 l 추천 5
2ch "따님을 주세요!"라고 말하러 간다 ㅋㅋ2
13:01 l 조회 7631 l 추천 3
들어올 땐 1000명 나갈 땐 100명이 되는 식당13
13:00 l 조회 11298
뷰티인사이드 이진욱 등장씬7
12:36 l 조회 6876 l 추천 2
계속 배구선수했어도 인기많았을 상.jpg8
11:27 l 조회 11687
잘 구워진 마시멜로같은 고양이들7
11:04 l 조회 9736 l 추천 4
90년대 매너5
11:01 l 조회 7744
어머니랑 합숙하면서 결혼상대찾는 예능
10:59 l 조회 4267
연애할때 자기가 우선이라고 못박는 소개팅남43
10:28 l 조회 20486
이재명이 이런 논란 있었던 것 같은데2
9:33 l 조회 2532
10년전 안성재 최현석5
9:00 l 조회 8730
시츄 성격테스트
8:59 l 조회 185
[흑백요리사] 이 스피드 한국인이 어케 참음 (약ㅅㅍ)26
8:58 l 조회 14952 l 추천 6
X에서 𝙅𝙊𝙉𝙉𝘼웃기다고 난리난 초등학교 교육근황67
8:27 l 조회 35213
집사야 이거 왜 안 돌아가냐1
5:58 l 조회 2767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