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재료는 무례한 인간이었다고 말하는 한니
그리고 혼자 재밌어한다
이미 지난일.. 모든것을 내려놓은듯한 칠튼
참 얘는 학습능력이 제로인거 같음..
그렇게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렸어.....
얄밉...
히-죽
뭔가 또 재밌는 일이 생겨버렸따☆
올ㅋ
이제는 알라나가 볼티모어 주립 범죄좌 정신병원의 원장이 되었다!!
둘 다 한니발이 정신이상자가 아니라는것을 알고있어
그런데 어쩐일인지 한니발을 정신병자로 만들고 사형을 면하게 한듯
한결같이 불친절한 드라마^^
사람을 그만큼이나 죽였는데 왜 사형 안내렸냐고^^
궁금하다고^^
내가 원작소설이나 영화를 다 안봐서 모르겠는데
아마 한니발을 다른 살인마들 잡는데 써먹으려고 그런다는 소리가 있넹..
누가 정확히 아는사람있으면 제보 좀!
혼자 영화를 감상하다가 뭔가 이상한 소리를 듣는 프란시스
망상에 시달리고 있다
호...호랑...호랑이니...?
어..어흥????
.............미안...
정말.... 할말이 없다...........(시무룩...
하악... 한니의 혀...!
가위로 신문을 오리고 있는 프란시스와
침과 손을 이용해 신문을 오리고 있는 한니
메이슨에 이어서 이놈도 한니발 덕후...
한니발의 예언? 추론?? 대로 자신의
이빨요정이란 별칭??을 싫어하는 프란시스
연필을 손가락으로 도로록 굴려서 잡는 한니
...
나 내내 이런식으로 스샷 읽어줘야하는건가...?
말 좀 해라.. 이스애끼덜아...
흐릿하게 보이는 글자는.. 아마도..... 윌..?
열심히 편지쓰는 중
몰리와 월터는 누구...?
잭은 또다시 윌을 희생하려 하는건가!!!
노잼 8화!!!!!!!!!!!!!!!!!!
뭔가 매우 쉬어가는 느낌인데
곧 흥미딘딘해지니까 조금만 참고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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