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42476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울면서 기도하는 아내 정 떨어집니다
469
6년 전
l
조회
129391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8
65
8
연관글
성조기 집회에 가면 하는 말
부자티 내고 다니는 친구
16
1
2
3
전효성
개똥콩호두맛
전 몸이 너무 아파서 조퇴하고 집에 갔는데 엄마가 잘됐다고 교회 가려고 하는 참이었다며 교회에 억지로 데려갔을때 진짜 공포였어요.. 몸도 못가누고 눈도 못떴는데요 목사님 기도 받으면 낫는다고..
6년 전
소승
조승연 멋있잖아..
혹시 사이비 아니실까요.....???
6년 전
b0819
싫다는데 뒤에 따라오면서 전도하시던 분 생각나네요.. 진짜 안그러셨으면ㅠㅠㅠ 진짜 무섭고 기분 안좋아요
6년 전
변백현 아이라인
뽀뽀남 변백현
전 그래서 종교 강요하면 멀어져요
6년 전
남태
웨엥웽ㅇ웽
진짜 종교강요하는거 끔찍하고 소름끼쳐요
6년 전
백현 (BaekHyun)_EXO
누구 때문에 행복한
한 달 다니면 이제 교회 사람들이 왜 안 나오냐고 전화 올 걸요... 그냥 안 나가는 게 나을 거 같아요. 더 스트레스 받을 듯
6년 전
건빵은 건빵
야쿠르트 아주머니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요
6년 전
민윤기슙기
진짜 교회 전도좀 고만..
6년 전
무미건조
더럽..♡
진짜 교회 다니기 싫은데 사실대로 얘기하면 엄마가 생활비 끊을까봐 거짓말로 연명하는 사람이 나예요 나...
6년 전
박수영(조이)
갓둥둥 퀸조이
진짜 소름돋고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도서관에서 저런 사람이랑 말싸움 하던거 생각나서 더 싫어요
6년 전
이승훈이 훈훈하네
친가불교 외가 천주교. 기독교 나는 이단이란 곳 까지도 다 다녀봤는데 나는 무교가 맞는 듯 합니다. 그냥 믿어도 나 혼자 믿을래요 특히 종교를 강요하는게 너무 싫어요
6년 전
윙크찰떡지훈
여름의시작과겨울의끝
진짜 싫다 신천지한테 3개월 동안 당해서 이제 종교라면 치를 떠는데 원래도 무교였지만 앞으로도 무교일 거에요.. ㅠㅠㅠㅠ종교 강요하지 마세요 제발.. 당한 사람은 진짜 무섭고 고통스럽습니다
6년 전
편견
종교 강요하지 맙시다 진짜 싫어요 넌더리가 나서 전도하려고 하면 거부감부터 드네요
6년 전
나나의 잼잼
작고귀여운인주니
종교 강요는 하나의 폭력이라고 생각해요...ㅠㅠㅠ 제 주변에 종교 믿는 친구들은 같은 종교 아니면 결혼 안 할 거라고 하던데 저렇게 강요할 거면 같은 종교 남자를 만나지 왜 싫다는 사람한테 저렇게 강요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라면 이혼까지 생각해볼 것 같아요 종교 강요 진짜 너무 싫어요
6년 전
정국이는뽀쨕뽀쨕
진짜 제발 강요나 전도 좀 그만...너무 귀찮고 짜증나요 한두번이어야지...
6년 전
금은동독수리 금
담당 양요섭
종교도 개인의 삶과 가치관에 정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요소라 연애에도 신중해야 하지만 결혼은 정말 생각 잘 하고 해야 합니다...그 사람 자체가 좋고 말고를 떠나서 영향력이 정말 크기 때문에..거기다가 가족들이 독실한 종교인이거나 하면 정말 잘 맞을지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6년 전
공부해서 남주나
저도 앞집에 동갑내기친구가 살았는데 그 집도 모태신앙이라 일요일마다 교회갔어요 근데 일요일 아침마다 그 아이 어머니가 저희 집 문 두들기면서 교회같이가자고 선물도 준다며 자꾸 꼬셔서 항상 일요일아침에 자는척했던 기억이 나네요..
6년 전
jih1324
예전에 나 좋다던애가 독실한 기독교인이여서 안만났지..
6년 전
(NANA)
엔드림 엑소
그냥 애초에 결혼을 왜해.... 종교랑 정치 안 맞으면 걍 안 맞는건데 결혼까지 왜 가서 스트레스를 사서 받고 삶
6년 전
마 이 크 로 닷
2
6년 전
proust
저는 이래서 독실한 기독교인 친구가 절 위해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요ㅠㅠ 분명 그 친구는 제가 교회에 다닐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할 텐데... 저번엔 저보고 가장 친한 친구인 니가 나중에 같이 천국갔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은근히 전도하던데 하,,,,,
6년 전
리더즈
글 내용이랑 별개로.. 강요와 전도는 다르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교회에서 전도하는 사람들은 예수님 있던 시기에 제자들이 길거리에서든지 지인에게든지 전도를 했었고 성경에도 주변 사람들에게 전도하라고 나와있다는 이유로 전도 하는 거던데 나는 어릴 때 이후로 교회 안 가고 무교지만 전도 하는 사람들 입장은 이해 감.. 그리고 안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교회 안 다니면 지옥 간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은 목사한테 이용 당하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어요 실제로 목사가 신용불량자인 노숙자들 통장 빌려서 사기 치고 그런 곳도 있고요.. 교회의 탈을 쓰고 있다고 해서 다 하나님 믿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기꾼들도 엄청 많습니다 천주교처럼 통합적인 시스템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한 교회당 한 종교에 가깝지 않나요? 그리고 신앙심을 악용한 사기집단도 많고요.. 안 그런 것도 있겠지만. 무튼 그렇게 생각하면 교회에서 문제 일으키는 것들이나 과한 워딩으로 눈살찌푸리게 하는 것들 다 이해가 돼요 자극적인 게 사람을 모으고 그렇게 되면 돈이 되니까
6년 전
얍얍뚜비
안타깝지만 천주교도 비리가 정말 많아요
6년 전
리더즈
슬프지만 그렇죠.. 천주교는 과거 교황들의 행실만 봐도 문제가 많잖아요 사람도 죽이고 면죄부 팔고.. 교황도 한낱 인간일 뿐인데 하나님을 대변해서 죄를 사해준다? 율법도 수정할 권세가 있다? 이런 주장들 애초에 말이 안 되는 논리라고 생각해요 근디 천주교가 했던 일들을 알면서 지금은 안 그러니까! 하는 마인드로 감싸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기독교인만 비판받을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tmi지만 저는 기독교나 천주교나 불교나 문제가 많아서 종교에 관심을 두지 않게 된 것 같아요 제 눈엔 모든 게 돈 벌기 위한 사기행각으로 보여요
6년 전
iltt
결혼하기 전에 다 고려하셨어야죠...
6년 전
8 Letters (Acoustic)
Alexander
꼭 저희 부모님같네요
6년 전
Bunni
제 주변 기독교인 분들은 안그러는데 길거리나 집으로 찾아와서 전도하시는 분들은 진짜 싫어요 천주교인데 교회로 옮기라고 하고 문제 내면서 이거 아냐고 그러고 천주교는 성모마리아님 믿는 거 아니냐고 하고 얼척이 없어서
6년 전
출구를 향한 travel
진짜 그럴때 너무 싫어요..
6년 전
冬花
윤지성꽃이피었습니다
결혼 후 제일 큰소리 난 와중에도 한 달만 나와보라는거 진짜...ㅎ 한 번 가면, 것 봐 괜찮지? 한 달 지나면 잘 다녀놓고 왜그래? 가 되겠죠...
6년 전
뭐야이거
갑자기 김숙 에피소드 생각나네요
개그맨 선배(실명언급은 안하겠음)가 교회가자고 해서
제가 아는 선녀보살한테 교회갈 길일이 언제인지 물어보고 날짜 맞춰서 가겠다고
애초에 싹을 잘라야해요
6년 전
협동혁준
ㅋㅋㅋㅋㅋㅋ겁나 웃긴데
김숙도 개신교였던 게 킬포ㅋㅋㅋㅋㅋㅋ
6년 전
뭐야이거
김숙 개신교 아니에요 무교애요
그냥 주변 친구들이 다 개신교로 오해할뿐
6년 전
우린이미전설이야
❤️EXO❤️
종교는 자유니까 누가 무슨 종교를 믿던 다 존중하는데,,, 전도하려는 순간 그 사람에게서 정 떨어져요,,,,
6년 전
김억두
어후......
6년 전
RUN_VAN
우리나라땅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나의 종교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하는 일이 있다니...
6년 전
외계인친구
종교의 자유.
교회 안 다닐건데 설교하지말았으면 ㅎ
종교의 자유니까 본인 실컷 다니는건 욕 안하는데 설교하는건 욕나온다ㅋㅋㅋㅋㅋ
6년 전
대학
가정형편, 친구관계, 직업, 속궁합까지 다 맞추려고 하면서 어떻게 인생에 훨씬 중요한 종교 문제를 안맞추고 결혼을 하죠?
무교도 하나의 신념이고 인생관입니다. 믿으라고 믿을수 있는게 아니에요. 반대도 물론이죠
6년 전
지리지리
무섭네요 ㅠㅠㅠㅠ
6년 전
구삐구삐
YoumakemeVigin💜
남일같지 않다..하...저는 너무독실한 사람과는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6년 전
저리로 가라 왜 말을 거냐
NCT
그러게 결혼 전에 전도 문제를 끝냈어야죠 저는 저렇게 되기 싫어서 꼭 이미 교회를 다니는 분과 결혼할래요
6년 전
loooo
저번에 알바마치고 버스타러가는데 중학생 처럼 보이는 여자애가 팔 붙잡고 갑자기 하느님믿으셔야된다고 사람 많은 곳에서 소리질렀던 적이 있어서 진짜 무서웠네요ㅠㅠㅠ 종교의 자유 좀 존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6년 전
Monterlude
RM 믹스테잎
종교문제를 떠나서 무언가를 강요하고 압박하는 건 정말...
6년 전
송형준이랑결혼함
벌레벌레벌레벌레
저도 대학와서 사귄 친구가 자기 교회 혼자가기 심심하기도 하고 전도주라서 이주만 같이 가달라해서 ㅇㅋㅇㅋ 하고 갔다가 거기서 연락처 주고 받은 사람들한테 한달내내 드릉드릉 당한거 생각나서 진짜.... 종교는 자기가 다니고싶다고 생각하지 않은 이상 가면 절대 안되요...
6년 전
월드와이드핸썸
김석진
연애할땐 아무 문제 없다가 결혼 하고나서 갑자기 종교문제가 나온거면 연애할땐 강요를 안했다는 건데 아내분이 결혼하면 다니겠지라고 생각하셨나봐요 남편분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 저라면 진지하게 이혼 생각할 것 같네용 안그래도 친구가 교회 전도 하려고 해서 손절한 사람인데 제가 일부러 대화 내용을 돌려도 결국 교회 전도 얘기로 돌아오더라구요ㅋㅋㅋ 지금까지 손절한 것중에서 제일 잘 한 것 같아요 익절이었죠ㅋㅋ
6년 전
아기동물귀여워
전도할려고 교회에 내 전화번호 넘긴친구 때문에 조금 싫어졌습니다 강요하지마세요...
6년 전
UNDEROOS
아 전도 진짜 소름끼치도록 싫어요 자기들끼리만 알아서 믿고 살았으면 좋겠음.. 무교 또한 내 선택인데 왜 강요를 하는지ㅠㅠ 전도도 하루이틀이지 하루에 세 번 이상 듣고 하면 화가 치밀어요 진짜
6년 전
오뉴냥
저도 무교라서 너무 이해갑니다..
6년 전
상어
저는 절대 기독교인 남자하고는 결혼 못할거같아요
6년 전
1TEAM 제현
솔직히 좋은 답이 없어요.. 걍 둘 중 한 명이 져주거나 아니면 최악의 수로 이혼..
제가 모태신앙이었어서 제가 보고 느낀 걸 얘기하자면, 전도 끝까지 포기 안 합니다.. 제가 모태신앙이라는 이유만으로 성인되기 전까지 교회 다니다가 본가 떠난 후에 교회와 담을 쌓고 있는데 부모님은 계속 교회 가자고 말씀하세요 아무리 제 자유와 권리를 보장해달라고 말해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전 기독교인과는 결혼 안 하려고요. 제 자식들에게도 이 스트레스를 물려주고 싶지 않아요
6년 전
Summer Haze
제에발 본인이 믿는 종교와 다르다고 강요하지만 말아주세요 무교도 포함입니다😓😓 안믿는걸 믿으라고 하는건 믿는걸 믿지말라고 하는거와 같아요 ㅠ
6년 전
김 석 진
Epiphany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고 친척들이 다 목사 전도사 선교사+신학 학교 다녔던 사람들이라 저 기분 이해함,,, 맨날 명절에 모일 때마다 교회 가야 되는 것도 싫었고 교회 안 가고 하나님 안 믿으면 지옥 간다고 강요하는 것도 싫었고 친척 분 돌아가셨을 때도 묘 앞에서 찬송가 부르는 것까진 좋았는데 동영상 녹화하길래 소름 돋아서 ㅋㅋ... 그냥 개인차일 수는 있겠는데 저라면 못 버텨요
6년 전
백승호 (白昇浩)
SV Darmstadt 98
강요할수록 반감만 커지던데요...
어릴때 심하게 체해서 계속 토하고 머리아픈데
이모가 말씀들으면 손 따주겠다고했을때 오만정 다털리고 소름돋았어요 진짜 예수가 있다면 이런 지나친 강요와 잘못된 신앙심은 독이된다고 성경한구절 더 만들어주세요
6년 전
닉네임이떠오르지x
아 넘싫
6년 전
제로뽀♡'ㅅ'♡
종교의 자유는 있으면거 무교의 자유는 없는 기분 ㅎ
6년 전
씬또쨘
쌍크미
그러게 결혼 왜하셨어요... 설령 아내가 더이상 교회가자고 안한다 해도 집에서 기도하는 건 계속 싫을텐데ㅜㅜ
6년 전
저 푸른 바다와 내 헤르츠를 믿어
저도 교회 다니고 제 진짜 친한 친구도 교회 다니는데 절대 나오라고 나오라고 압박주고 강요하고 그런 거 없어요 다만 서로를 위해서 조용히 기도 해주는 것만 합니당,, 종교는 본인이 끌릴 때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ㅠㅠ
6년 전
토끼나라 왕자강아지
형아 나 정구긴데?
무교나 타 종교 신자를 마치 곧 지옥에 떨어질 것처럼 안타까워하면서 구원해주겠다 구원받아라 이런 식의 종교 강요 정말 싫어요
배댓 처럼 내가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면 상대방이 알아서 관심을 가지게 될 거고 그게 진짜 전도라는 말 공감합니다
6년 전
현망진창
嵐 GOT7 DAY6
한번 싫다그럼 말아야지 진짜
6년 전
大の 智
嵐
제목부터 싫다했는데 내용은 더 싫네요...
6년 전
NUEST황민현
찬란하게 빛나는
종교관 일치해도 무서울 거 같아요
6년 전
문티
저도 모태신앙이에요...ㅠ 태어나자마자 성수 맞고 뭣도 모르고 갓난아기 때부터 할머니 한테 끌려 교회 다니다가 몇년 전 부터 안가는데 아직도 할머니랑 친한 집사님들께 전화가 오고 문자가 와요...ㅠ
6년 전
세컨드 라이프
이래서 절대 교회쟁이들이랑은 연애도 결혼도 안할거임ㅋㅋ
6년 전
뿌릉뿌릉빵빵
저희 엄마는 교회다니는 사람이랑 말싸움하지 말랬어요..
차별이 아니고 교회를 다니면서 기도와 책을 많이 읽어서 말싸움하면 백전백패라며 평화롭게 살라고 일러주셨져,,,,,,,,
6년 전
언젠가 붙잡았어야 해
비투비아스트로친목해
종교 안 맞으면 결혼도 쉽게 결정하는 거 아닌거 같긴 해요... 저희집이랑 사촌네집이 종교때문에 트러블도 있고, 사촌형제 중 한명은 종교때문에 큰엄마 반대에 결국 결혼도 무산됐거든요. 그걸 가까이에서 보니까 종교도 서로 맞아야 한다는 걸 확 와닿았거든요.
6년 전
왕이보
초딩때 억지로 다니게 해서 진짜 짜증났는데..
6년 전
허자단
김국헌송유빈만잘되자
아.. 근데 솔직히 이 정도면 제 개인적으로는 거의 사이비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친구 꼬임에 넘어가서 신천지 경험이 있는 사람인데 진짜 본문이랑 댓글들이랑 상황이 비슷했어요 물론 심해지기 전에 빠져나왔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까지도 잠을 설쳐요.. 제발 안그러셨으면 좋겠네요 본인은 전도를 하고 계시다 생각하겠지만 당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정말 공포 그 자체입니다
6년 전
코로
전도에 진절머리 나서 더욱더 무교로 맘 굳혔어요...굳이 기도드리러 간다면 절을 가지..
6년 전
태태김태형
불행한 모태 신앙자였는데 종교 끊고 행복 찾음.
6년 전
밍챠더쿠
찐빵 조하❣️
저도 종교 강요 받는데 매주 가기 싫어요...
6년 전
겨울이 피워내는 아름다운 눈꽃
진짜 너무 싫어요... 애초에 전도라는 게 왜 있는지도 모르겠어요ㅎ... 불교처럼 전도니 뭐니 하는 거 없이 그냥 각자 알아서 자기 믿을 거 믿으셨으면...
6년 전
꽥
진짜 제발 강요하지 마세요... 없던 거부감까지 들어요
6년 전
빅스.
우린 영원을 믿어
진짜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매주마다 문짝이 떨어져 나갈정도로 쾅쾅대며 좋은말씀 전해드리려 왔다는 아줌마들 진짜 거부감 백만배 생겨요 도대체 왜 강요를 하는지 이해를 할수없어요 도대체 왜? 싫다는 사람한테 왜 억지로 강요하려고 하는건지..
6년 전
우야 달이 참 예쁘다
진짜 쉬는 날이나 평일이나 찾아와서 하느님 믿으라 하는 사람들 저희 집 앞에 다신 못오게 하고 싶어요... 너무 스트레스받고...
그리고 신천지 사람들 길 가는데 붙잡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유월절이니 뭐니 안 궁금해요 자기 집 앞에나 소 피 발라서 구원받았으면 좋겠네요
얼굴에 복이 있니 뭐니, 제 복은 제가 챙길게요
6년 전
감자피자
제발 주말 아침에 찾아와서 죄를 지어도 교회 나가면 하나님이 다 봐주고 지옥 안 간다는 말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집 문 앞에 교회 안 간다고 붙여 놓을 수도 없고 한 층에 두 집밖에 없는데 게임 하는 와중에 그러면 진짜 안 간다고 해도 구구절절 잠깐이면 된다면서 20분동안 서서 설교를 하는게 저는 너무 스트레스라서 원래 아무 생각도 없던 교회에 대한 강한 거부감도 생겼어요
6년 전
빛봄
어려운 달 검은 별
전도라는 문화가 특정 종교에만 있는거 아닌가요.? 시달려본 입장에서 오히려 반감이 커지더라구요ㅠㅠ
6년 전
이한결(21)
🐻곰한결댄스킹🐻
근데 진짜 기독교신자인 한 친구를 만나고 그전에 내가 만난 기독교인들은 진짜?가 아니구나 생각했어요. 그 친구는 진짜 강요도 안 하고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걸 보고 이게 진짜 종교지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기독교에 안 좋은 인식이 든 건 솔직히 구할이 큰엄마네 때문인것 같아요. 할머니 목걸이가 금으로 절표시된 거였는데 그걸 녹여서 십자가로 멋대로 바꿨다는겁니다. 그렇게 십자가 목걸이 해주고 싶으면 사서 드리던가 왜 남의 집에서 사준 목걸이 가지고 그러는지 참...
6년 전
#어피치
저희 집도 다 기독교 집안이고 고모부는 목사님이시고 사촌 오빠도 목사 되려고 지금 공부 중이고 친척 양가 다 기독교이고 저도 모태신앙인데 저 한 번도 싫단 사람한테 억지로 교회 가자고 끌고간 적 없어요 내 종교는 종교고 남은 남이죠 어떻게 보면 그렇게 독실하지 않아 보일 수도 있는데 스스로의 신앙은 제대로 잘 잡아놓고 남 전도하나 싶기도 하고 나부터 잘하자 하는 생각이라 서울역 같은 데 가면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는 분들도 전 어떻게 보면 존경스럽지만 어떻게 보면 제가 다 창피해요 그 분도 창피함 무릅쓰고 전도하시는 거겠지만 상대방으로 하여금 불쾌감을 먼저 유발하는데 그게 통한다 생각하시는 건지 하물며 물티슈라도 쥐어줘야 받죠
6년 전
#어피치
나한테 득 되는 게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 주말 아침시간 바쳐가며 가자 그러면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6년 전
눈이 높은건 절대 아닌데
쏘쏘
제가 이래서 같은 종교만 만남
6년 전
지민아!
너희의 영원한 관객이 될게
전도고 뭐고 제발 집 앞에 찾아와서 문 두드리지 마세요 반감밖에 안 들어요
6년 전
skyblue
그렇게 좋으신 분이 그저 믿고 안믿고로 천국행 지옥행을 나누실까.. 내가 종교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알아서 전도가 되겠죠
6년 전
펄라이트 페리윙클
💜에프엑스💜
종교 강요 진짜 싫어요 진짜
6년 전
어휴...말잇못...
이러니까 욕먹지
6년 전
내가 야 하면 너는
글만 봐도 피곤함 진짜
6년 전
늘 배가 고프다
싫다고 하는건 ㄹㅇ 싫은거예요 ㅋㅋ 본인들의 잣대로 멋대로 생각하고 가엾다면서 전도하려고 하지마세요ㅋㅋㅋ 정말 싫어하는데 왜 모르는거져
6년 전
황규
성당 다니면 무조건 부정적인말 하고 하느님 안믿고 왜 마리아를 믿냐고 물어보는 사람 100프로 다 기독교인이였어요.. 그래서 기독교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전도하는 방법 진짜..하아.. 끈질겨요ㅜㅜ 저는 믿음이 없어서 좀 크고 바로 안나가긴했지만 기독교인들 중에 진짜 독실하다고 하면서 타인에게 피해주는 게 진짜
6년 전
팟찌미이이잉
BTS and SJ
저는 진짜ㅋㅋㅋㄱ전남친이 저 크리스마스에 성당 데려가고 자기랑 결혼하려면 세례받아야 된다고 강요아닌강요 했어요 진짜 이마짚...
6년 전
wooon
그 종교 전도는 더 싫어요
천주교인이라 성당 다닌다고 하면 왜 누구 믿냐 왜 거기 다니냐 성당보다 교회가 더 좋다부터 시작해서 어쩌고 웅앵웅
그냥 종교는 종교대로 존중 해줬으면 좋겠어요
6년 전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아니 와플 먹다가 털 나왔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어제 종영한 최근 대박난 MBN 오디션 프로
이슈
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광공 수준이라는 관악구 집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지호 텐프로 전여친 자살한거
이슈 · 18명 보는 중
AD
"장사 안 된다"는 상인에 "컨설팅 받아보시라" 정원오…"자괴감 든다" 상인 증언 공개한 국민의힘
이슈 · 1명 보는 중
🚨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신상 공개···26세 조재복🚨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한국영화계를 위해 왕사남이 망해야한다는 주장..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유재석이 평생 본인 곁에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유일한 동생
이슈 · 5명 보는 중
AD
우리 애기들 사진보고갈래…??(매력뽀인트)
일상 · 1명 보는 중
AD
현재 반응좋은 왕사남 박지훈 차기작...jpg
이슈 · 3명 보는 중
40분을 받으면 유산소 3시간 효과와 같다는 시술...jpg
이슈 · 3명 보는 중
무슨 운동화 신어도 이렇게 되는 사람 꼭 있음.jpg
이슈 · 8명 보는 중
요즘 커플들 사진 찍는 방법
이슈 · 3명 보는 중
AD
톤28 이번 네고왕 이렇게 사볼까 하는데 너무 많이 담았나
일상
이번 주 금요일 토요일 서울이 이렇게 될 예정.jpg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l
⚠️어제자 나솔 뒷담화에 위경련 응급실...⚠️
378
유머·감동
l
[속보]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174
이슈·소식
l
현재 심각하다는 안양교도소 과밀수용
165
이슈·소식
l
현재 여론 난리 난(n) 아이오아이 신곡 반응..JPG
177
이슈·소식
l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
124
이슈·소식
l
[단독] 경기 포천시 야산서 야간 훈련 중 예비군 사망
111
스타듀밸리 "불륜" 기능 추가 예정
102
주인 덮친 사냥개에 맞서다 폐까지 뜯긴 반려견…서귀포시 대응 '분통'
101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106
이슈·소식
l
현재 잘생겨서 증사 싹퍼졌다는 현대차 킹산직..JPG
108
전에 샀던 부처님상 하나 더 사고 싶어서 테무에서 샀는데 빡친 부처님이 옴
103
이슈·소식
l
요즘 재유행은 왔는데 쉽지않다는 바지핏..JPG
82
이슈·소식
l
도파민 터질 거 같다는 KBS 새 연애 프로그램.jpg
87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85
채용 업무 담당자입니다. 살기 싫네요... jpg
71
노래 한번에 150만원 벌던 청년의 인생 역전
22:25
l
조회 560
자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22:24
l
조회 1671
l
추천 1
외국 사람이 이해 못하는 한국 식탁
22:21
l
조회 934
대기업 다니면 직업 뭐라고 말함?
22:09
l
조회 830
사진만 봐도 신뢰가 느껴진다는 할매 공부방.jpg
6
21:40
l
조회 15520
l
추천 5
회사에서 내 프사 바꾸래.jpg
10
21:33
l
조회 15941
l
추천 2
몬엑 형원님 얼굴 보인다는 신인.jpg
5
21:27
l
조회 1377
대학교 선배의 플러팅.jpg
21:15
l
조회 1280
뮤비 나온 JYP 차기걸그룹 연습생 비주얼.jpg
5
21:00
l
조회 6009
구글에 대한 미스테리.jpg
20:51
l
조회 1793
심장수술을 앞둔 환자에게 의사가 해주는 말
20:28
l
조회 1886
딸아빠 아들아빠 온도 차이.gif
20:27
l
조회 3422
남편에게 비타민 먹이는 아내
1
19:49
l
조회 8108
l
추천 1
어떠한 예측도 불가능한 홍대 거리
19:48
l
조회 3040
한화
추가하기
더보기
새삼 1군 감코 무능력 실감 중
ㄱㄱㅁ
인서는 세금도 거의 안먹인 수준아님?
1
노시환주말시리즈에서1일1홈런쳐라
작년에 허인서 안 터지면 야구 접는다고 했을 때
.
요새 광고 특징
19:47
l
조회 959
버추얼아이돌 플레이브에게 우울해서 빵샀어라고 한다면?
19:39
l
조회 667
인턴 6개월차에게 일 주면 안 되는 이유 (feat. 쭈니형)
1
19:27
l
조회 7721
한국인의 식사 예절
19:25
l
조회 814
얼마전 이슈된 베트남에서 택시탄 한국손님 뒷이야기
11
19:11
l
조회 15315
l
추천 13
연예인들 질문 차단해 버린다는 극T스님.jpg
19:10
l
조회 2479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32
1
학폭피해자가 가해자를 살해한 사건.jpg
64
2
회사에서 내 프사 바꾸래.jpg
10
3
사진만 봐도 신뢰가 느껴진다는 할매 공부방.jpg
6
4
요즘 불국사에서 자주 보이는 스타일
3
5
고급아파트 사이다 공고문.jpg
23
6
스터디 카페에 1,200만 원 쓴 연대생.jpg
7
7
망가진 뇌를 회복하고 싶다면 독서가 답이다
5
8
자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9
남편 배달앱 결제 내역보고 서운하다는 아내
6
10
가난이 대물림 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
11
노래 한번에 150만원 벌던 청년의 인생 역전
12
골 때리는 방법으로 리셀러 참교육 시킨 브랜드.jpg
2
13
서울대생이 말하는 요즘 말 섞기 싫은 부류.jpg
4
14
외국 사람이 이해 못하는 한국 식탁
15
재능 유무를 확실히 아는 방법
12
16
돌고돌아 다시 로우라이즈 시대라는 패션계..JPG
9
17
좌파 에겐남 우파 에겐남 특징
2
18
진짜 심각하다는 29세 이하 청년 취업률
2
19
지금 물가로 가성비 GOAT 식당
1
20
대기업 다니면 직업 뭐라고 말함?
1
기계식키보드 첨 사봤는데 개좋다
20
2
사람 가슴이 이렇게 밑에 있을수도 있어?
11
3
카네이션 마들렌 성공..🥹🌹
15
4
이번달 벌써 65만원 썼다....
22
5
직딩익들아 이거 입고 출근 가능?
1
6
일주일째 고민중인데.... 어때......❓‼️
3
7
히키 고도비만 개백순데 오늘 첫운동 했어!
9
8
은교는 아닌데 궁금한 게 사진관에서 사진 걸고싶다고 하면
8
9
26살인데 연애 안하거든
3
10
31살인데 지금 일본 워홀 가는거 많이 늦은거같아?
21
11
셀린느 목걸이 사면 무슨색 살래 ㅍㅍ
13
12
내 직장동료 말 무슨 의도인지 해석좀… 눈치빠른익있니,,,
1
13
나 살면서 이렇게까지 누군가를 혐오한 적 없는데
14
보통 회사들 다 법카쓰면 영수증 제출해?
6
15
무례한 사람한테 무례하게 굴면 똑같은 사람이야?
9
16
사람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게 너무 부담스러운데 어케해??
3
17
관심 있는 사람 보라고 스토리 올렸는데
18
이시간에 지하철 사람 왜이렇게 많아??
12
19
이거 은근히 자기 일 떠 넘기는거야?
20
일본 여행 이심 궁금한거 있는데ㅜ
2
1
건호랑 원희 친한듯
13
2
너네 이거 주작인거 알았어?
16
3
난 영크크밈 이거 보고 숨넘어가게 웃음
4
4
요즘 남돌판 대세 ㅈㅉ 빨리 바뀌는 듯
64
5
아이돌들 뭔가 대축 자체를 좋아하는거같음
13
6
잉? 설윤 숏컷함
4
7
우리판 대축 전광판 전부 자기최애가 전광판 아티스트래
2
8
아 진짜 지금 대학생들 개개개개개부럽다 대축 개재밌어보임ㅜㅠㅠ
2
9
엔위시 이 세명 누구야?
5
10
언제부터 남돌 간잽이 많아진거지
8
11
영크크 가사 말인데 왜 너무 웃'거'버려서야?
9
12
라이즈 은석 오늘셀카 존잘통
7
13
너네 진심으로 영크크가 좋아?
50
14
레드레드 쿨한척 '쳐'하기로 발음하덩데
3
15
라이즈 이 다음 스케는 머야?
16
나 정치인 후원 처음 해보는데 얼마가 적당함?
5
17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불교적으로는 안좋은직업이야?
1
18
코르티스 대축 잘 나간 거같아ㅜㅜ
19
목이 짧은 것도 아닌데 셔츠 같은 거 입으면 부해 보이는 이유가 뭘까?
3
20
말고 영크크 이건 떼창 ㅇㅈ인데 테팤야끼 오마맼 < 이거 떼창에서
3
1
김태리 살? 뺀 거
36
2
아이유 ㅁㅊ 개존예 여신...
16
3
이순재 선생님 투병 와중에도 섬망 증세 나타났는데
4
4
대군부인
변우석이 올린 왈츠 인스타 좋아요 500만이래ㅋㅋㅋ
12
5
요즘 마운자로 위고비 유행해서
38
6
한가인
경복궁에 궁중 한복 입고 나타난 한가인 비주얼
7
ㅁㅈㅅㅅㄱ 임지연 소리치는 거 언제까지 그래?
26
8
유미의세포들3
나를 어른스럽게 만드는 사람 만나지마라
7
9
급상승
배우 영업 좀 해줘 다시 덕질하고 싶음
16
10
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
53
11
김범은 쌍방로맨스물 안한대?
1
12
육성재는 요즘 뭐촬영해??
3
13
예리 연기보는데 목소리가 너무 까랑하다
2
14
대군부인
짹에서 본 책키 짤인데 같이 보려고 데려옴
10
15
미드 보는데 배우가 비중도 줄고 의자에서 안 일어나는거야
3
16
어음... 퀴어영화인 줄 모르고 봤는데......... <뒷자리에 태워줘>..
13
17
취사병 이상이 돈까스...
18
유미의세포들3
5화 선긋기 선공개떴을때 너무 화나서 야 신순록. 했는데
19
신세경
신세경 회색렌즈 셀카
20
김재원의 거의 모든 필모를 봤는데 새삼 재밌는역할 많이함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