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청용 선수의 10대 중학생 시절 온라인 포토 홈 커뮤니티 '하두리'의 캠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청용 선수는 '도봉중' 유니폼을 입고 서글서글한 눈매로 입술은 꽉 다문 채 컴퓨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청용은 안 찍을줄 알았는데”라는 등 장난스런 댓글과 "지금이랑 똑같네"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이 글은 13년 전 (2012/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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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청용 선수의 10대 중학생 시절 온라인 포토 홈 커뮤니티 '하두리'의 캠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청용 선수는 '도봉중' 유니폼을 입고 서글서글한 눈매로 입술은 꽉 다문 채 컴퓨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청용은 안 찍을줄 알았는데”라는 등 장난스런 댓글과 "지금이랑 똑같네"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