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마다 물에 잠기는 곳 오스트리아 Green Park
매년 봄, 오스트리아 Hochswabnepodaleku Tragos마을의 공원인 Green Park는 물에 잠긴다고 한다.
물이 차오르는 이유는 산에 쌓여 있던 눈이 녹으면서 공원쪽으로 흐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Green Park의 평균 수심은 4~5m 정도 된다고 하며, 가끔 8m까지 수위가 상승하기도 한다.
수위가 높아지면 잔디, 꽃, 나무, 벤치, 도로, 할것없이 모든것이 잠기며
이때 나뭇잎 아래에 있는 기포가 빛에 반사되어서 신비한 무지개빛이 나온다고 한다.
스쿠버다이빙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았는데
환경오염으로 인해 2016년부터 금지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