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바를 미쳐 보지 못하고 부딪혀 선로에 쓰러진 85세의 노인에게 달려가는 '달리보르 보보르닉'(32세).그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노인을 구하기 위해 달려갔고 그의 도움으로 끔찍한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