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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됐던 주변인들의 행동 10가지.jpg
83
6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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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92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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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이런 걸 바랄 수도 바라고 싶지도 않아요
6년 전
프라이데이
나 자체로도 민폐 덩어리라고 생각됩니다 미안해서 저런 일까지 못맡기겠어요 나 혼자 앓고 말지
6년 전
유미
째요니하고싶은거다해⁎ᵕᴗᵕ⁎♡
민폐 아니에요 민폐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6년 전
DREAM, My youth
민폐 아니예요 다른 사람들보다 우울함을 좀 더 많이 느끼는 것인데 그게 왜 민폐가 되겠어요 스스로를 민폐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럴수록 더 힘들잖아요...
6년 전
징느
그 '남'의 입장에서 얘기하자면, 내가 저런 행동 중 하나라도 해서 내 사람이 조금이라도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다면 기꺼이 할 것 같아요. 프라이데이님 주변인들도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혼자 끙끙 앓고 힘들어하지 않길 바라요...
6년 전
초곰이
대인기피증에서 우울증으로 번져 제일 무섭고 두려운건 나자신이 됐어요. 전 도대체 누굴까요..? 7년이란 시간을 혼자 꾹꾹 안고 살아왔는데 주변에 저런 사람 한명있다면 꼭 안겨서 펑펑 울고싶네요.
6년 전
닉네임1504975116
ㄹㅇ 병 하나 걸리면 종착지가 우울증 같아요 불안장애던 공황장애던
6년 전
초곰이
자존감이 엄청 떨어지는게 큰 원인인것같아요. 자꾸 남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하니까요.
6년 전
현망진창
嵐 GOT7 DAY6
저렇게까지 요구할 순 없어요...
6년 전
아기찻잔이
세후니
거의 공감되네요.. 이젠 제가 해주고 싶어요 아직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받았던 것들 전해주고 싶네요.
6년 전
하늘에서 온 옹
워너원김현아
현재 공황장애, 불면증, 우울증으로 입원 3주 통원치료 3년 정도 됐어요 정말 주위에 딱 한 명만 있으면 되더라고요 전 제 친언니 덕분에 취침 전에 먹는 약 아니면 아예 약을 안 먹을 정도로 나았어요. 많이 힘들었고 중간에 착오도 많았지만 정말 딱 한 명만 있으면... 그냥̐̈ 나를 믿고 응원하지 않고 원래 그런 사람인 거야~ 뭐 어때 하고 싶은대로 살아~ 하는 한 명이면 되더라고요
6년 전
단호박짱맛탱
누군가에게 꼭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나 또한 힘든 일을 겪었기에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 힘내라는 말 정말 하나도 공감이 가지 않겠지만, 모두들 힘 내시길. 응원합니다. 진심으로요
6년 전
S2 Hz
💜🐳
저한테도 저런 사람이 있었으면...
6년 전
정쿠기
합격
댓글들 보니까 정말 마음 아프네요 ..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아요 다들 힘내시고 이야기 들어드리고 싶어요 ..
6년 전
펭수♡
저희 어머니한테 저렇게 해드려야겠네요... 기나긴 싸움의 시작입니다
6년 전
눕눕
전 원래 제 우울증에 부끄럼없었는데 조금 기분 괜찮아져있으면 친구가 약먹을 시간이라고 놀리거나 우울증 맞냐고 계속 핀잔 준 이후로 숨기게 되는 것같아오..
6년 전
안노
참 다정한 무게
경조증 및 우울증으로 일년 반 상담 다닌 사람으로서
본문 글 너무 공감하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거기엔 저도 포함이구요.
그냥 섣부른 위로만 하지 말아주세요.
이해까지는 아니더라도 당사자의 병과 고통을 인정해주세요.
정말 힘듭니다..
6년 전
먐뫔
웅냥냠
한두가지 정도면 몰라도 저런 친구가 있을 수 있을까요. 배우자도 저런 배우자 만나기 힘들 것 같은데.ㅠ 일단 숙지 해놓고 주변에 우울해 하는 친구 있으면 튜토리얼 꺼내보듯 저대로 행동하려 노력해야 겠어요.ㅠㅠ
6년 전
익인200213
규야
저런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먼저 행복할 것 같다..
6년 전
뿜빰
저렇게 해주는 사람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예요
6년 전
최산
우리산이많이사랑해
그런 사람 진짜 없어요.. 있다면 감사한거고요.
6년 전
데드바이데이라이트
너스 데린이
제가 우울증에 걸렸을 때 제 10년지기 친구들 둘이서 딱 저렇게 해줬어요. 당시 제가 가장 의지하던 남친을 설득해 절 데리고 상담센터로 향했고 제 얘길 경청해줬죠. 지금은 극복하고 적당한 우울과 적당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물론 적당히 긍정적인 마음도 탑재됐어요.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면 정말 대단한 친구들이에요.
6년 전
데드바이데이라이트
너스 데린이
우울이 한 때는 제 근원이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저 그럴 수 있지, 하며 제3자처럼 우울한 저를 바라보기도, 스스로 위로하기도 합니다. 제 스스로 가만히 기다리기도 했어요. 저렇게까지 하는 게 쉽지 않을 거란 거, 압니다. 주변인의 입장에서 기다리는 것조차 쉽지 않을 때가 있을 거예요. 하지만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때론 힘이 됩니다. 마음이 열리길 기다렸다 이야길 들어주는 걸로도 우울증에 걸린 사람에겐 큰 힘이 될 겁니다.
6년 전
김일꾼
제가 저런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아직 부족하고 서툴러서 되려 악화시키진 않을까, 도와주느니만도 못하진 않을까, 생각돼서 머뭇거리기만 했네요.
6년 전
안셀
22
6년 전
보라색을 더 좋아해
33
6년 전
꾸덕
4444
5년 전
안셀
저도 본문처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6년 전
사.계.후 (Love Still Goes On)
사랑은 꼭 계속 돼야만 해요
저렇게까지 바라지도 않아요 좀 가만히 두세요
6년 전
애벌레빼기시조
큐티섹시러블리 팟찌밍
저렇게 도움을 주고 싶은데 막상 도움만 받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제 잘못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해줄 때 많이 위로가 되었어요.
6년 전
FICO di AMALFI
스킨십도 많이 해주면 좋아요 친구들 가족들 아침에 일어나고 집에 올때랑 만날때 가볍게 포옹해주세요 저는 가족들이 자주 안아줬는데 말보다 그게 더 위로되더라구요..
6년 전
운명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같이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6년 전
1월 26일
가족 중 한 명이 우울증인데 재촉 안하고 그냥 가만히 옆에서 말 걸어주고 평소처럼 장난도 치면서 대해주니깐 오히려 더 편해했어요.
6년 전
됴랴에묭
(●´ω`●)
정말 사랑이 기반이 돼야 가능한 행동들 같네요...
6년 전
-종강-
주세요 교수님
저런 사람이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제가 얘기를 하면 그사람 기분도 다운될까봐 말 못하겠어요... 그 사람을 괜히 우울하게 만든건 아닐 지 미안해져요...
6년 전
호빵토끼
코끝이 찡해지네요ㅜㅜ
6년 전
신ㅇㅈ
솔직히 근데 그냥 가만히 냅둬줬으면 좋겠어요
저렇게까지 해줄 자신이 없으면 그냥 안건드는게 제일 좋습니다 헤아릴수 없는 아픔 헤아리려다가 오히려 상처받는 경우가 많으니깐요
6년 전
신ㅇㅈ
전문의가 괜히있는게 아닙니다 우울증 걸린사람도 알아요 자기를 사람들이 안좋아할거란걸 그래서 괜찮아보일수 있게 방어기제로 떡칠하고 다니는건데 괜히 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잘못하면 당사자도 친구도 상처받고 지쳐요ㅠㅠ
당사자가 도와달라고 먼저 손내밀지 않는이상 먼저 물어보지 말아주세요ㅠㅠ
6년 전
사메즈카
애인이 우울증이라 저렇게 위로하고 항상 곁에 있어줬는데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받아주지 못하면 자살협박을 하며 네가 곁에 없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 결과 저도 우울증에 걸리고 헤어졌습니다
다른사람도 저처럼 만들고 싶지 않아서 더더욱 타인을 의지하게 않게 됐어요 힘드네요.. 그냥 한탄하고 싶었어요
6년 전
한승♀
다한승우가우승한다
22 저도 마찬가지에요... 정말 잘해주려고 노력했고 노력하는 중이지만 종종 나는 너 때문에 사는 거야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면 너무 숨 막히고 괴로워요... ㅠㅠ
6년 전
사메즈카
하... 너무 공감되네요...ㅜㅜ 저를 위해 뭐든지 해줄수있다고 말하면서 데이트 폭력과 자살협박을 멈추지않았죠. 정말 사람은 말보다 행동을 봐야하는거같아요
6년 전
듀듕칏
곁에 있어줘도 같이 울어줘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사람한테는 아무 소용 없더라구요 제 경험담입니다..
6년 전
IZ*ONE ゾユリ
조댕찌
제가 남들에게 저런 사람이 되어줬으면 좋겠어요ㅠㅠ 공부해갑니다
6년 전
박준식
저게 쉬워보이지만... 저걸 누구에게 기대할수 있겠어요..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그게 다 되진 않더라고요..
6년 전
NCT127 YUTA
♥왕자♥
그래도 못기대겠어요... 우울한 사람이 많아서.. 행여나 내가 안좋은 영향 끼칠까봐 걱정되더라구요 그냥 상담 잘 받는게 제일 좋은것같아요
6년 전
참치마요다
황인준 내남편
헐 저도 그래요,,, 같이 이겨내요
6년 전
NCT127 YUTA
♥왕자♥
ㅠ^ㅠ 마음 편하게 지낼수 있는 그날까지....같이 이겨내요
6년 전
타케쿠쿠
우울을 하나의 특성이라고 생각하는 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친구에게 힘이 되고 싶은데 5번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6년 전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21학번
우울이 그냥 그 사람의 성격 중 하나일수도 있어요! 제가 그렇거든요! 그냥 엄청 밝은 사람은 그게 하나의 특성이잖아요! 그게 뭐 병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 사람의 성격이고 특성인! 그냥 그렇게 받아드려달라는 것 같아요.
6년 전
타케쿠쿠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오늘도 배워가면서 저도 한층 더 생각이 깊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 너무 감사해요😊
6년 전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21학번
좋은 밤 되세요😊
6년 전
귀튀
혁오
곁에서 지켜봐주고 믿어주는 친구가 되고싶어요... 아직 제 주변엔 병원을 다닐만큼 우울증이 있는 친구는 없지만... 있다면 같이 병원도 다녀주고 일상을 함께 나누는 관계를 유지하려고 꼭 노력 해야겠어요...
6년 전
김종대학교사랑학과
하이라이트 엑소
내 우울을 말 하는 순간 약점이 되버려서 속으로 참고 또 참죠....
6년 전
김종현입니다
빛이나
조커보면서 참 공감많이받앗는데
6년 전
Jessica Jung
5HINee 사랑해
그런사람 없더라구요. 아무리 오래 사귀었어도.
6년 전
LGBT
누군가에게 기댐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심적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하는 위로도 혹여나 제 말과 행동이 오히려 기름을 붓게 되는 게 아닐까 무서워서 섣불리 얘기하지 못 하는데. 위로라는 건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 같아요
6년 전
cheerios
우울증 걸렸던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날 그 친구가 말하더라구요. 제 덕분에 우울증 나은것 같다고. 특별하게 해준것도 없었어요. 그냥 같이 다니고, 어울리고 놀고. '우울증걸린 친구'가 아니라 '그냥 친구'로서 대한것 뿐인데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제가 특별하게 뭘 한건 아니지만 그냥 옆에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구나 싶었어요. 물론 그 친구는 지금도 잘 지내고 저랑 여행도 많이 다니고 이번 시험기간 끝나고도 놀러갈 계획이에요😊
6년 전
야이야이야이야
오늘 아빠가 너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라고 말씀해주셔서 눈물 날 뻔 했어요
6년 전
보랏빛요정
제가 제 우울에대해 어떻게 말해야할지도모르는데,그남이 어떻게 대처를해줄까요... 너무 어려운 문제를 넘기는거같아항상 웃으며 괜찮다고말해버리는게 습관이되었어요
6년 전
간장게장먹고싶다
사실 친구한테까지는 너무 부담일것 같아요
근데 가족마저 치료받는 동안 믿음과 지지를 표현하지 않을땐 절망밖에 안느껴지더라구요...
6년 전
맘이 흘러가 네 몸을 맡겨
제가 친구들 우울증 초기였던 친구들한테 했던 거랑 똑같네요 정말 그땐 그 친구 몇명 살려보자 심정으로 여기저기 다 들쑤시고 당사자는 어떤 심정일지부터 어떤 말을 들어야 그나마 나아지는지까지 다 찾아보고 했던 것 같아요 저는 이렇게 친구를 위해서 알아봤었지만 그 덕에 저도 한두가지만 배운 게 아니였어서 뭐 아무튼 주절주절 쓰고 가봅니다 다들 우울증 고칠 수 있으세요 특히 좋아하는 것들 많이 보고 행복해지셨음 좋겠어요 아자아자
6년 전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21학번
또 무너져내리고 있어요.
겉으로는 괜찮은 척 밝은 척하는데 너무 우울해서 눈물조차 안나와요. 그냥 생각이란 게 멈춘 것 같아요.
나로 인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안 힘들었음 좋겠는데
힘들어할까봐 숨기고 있는데 이대로 그냥 죽고싶어요.
6년 전
1996년 8월 5일
❤️
누군가에게 기대고 기대하는 것을 이미 오래 전에 포기했어요
다만 오롯이 혼자서 이겨낼 수 있을 만큼 단단해지기를 바랄 뿐이에요
6년 전
애옹이 (3세, 다이어터)
뚱냥이 탈출
저렇게 주위의 도움을 받으면 좋아질까요. 안타깝게도 우울은 전염되고 내 우울이 내 주위 사람들마저 갉아먹게 될까봐 적당한 거리를 두고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게 되더라구요. 상담도 도움이 되었지만 그것도 1년이 넘어가니 제자리걸음같고...
나는 혼자가 아니지만, 내 우울은 오롯히 혼자 감당해야하는거네요
6년 전
국문토끼
내세상방탄
친언니가 본문같은 사람이라서 버틸 수 있었어요. 아직까지 우울증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언니 덕분에 내가 우울증에 걸렸다는 것도 인정하고, 언니에게는 숨은 얘기도 할 수 있어요. 나를 혐오했는데 언니 덕분에 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사람인지 알게 됐어요.
6년 전
보와이네
와진짜 별의별걸 들어줘야하는구나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해줄 수 있을 거 같은데...
진짜 귀찮을즛
6년 전
PMC
부럽다 주변에 저런 지인들이 있는게
6년 전
한승♀
다한승우가우승한다
우울증 앓고 있는 친구랑 아주 가까운 사이인데 솔직히 말해 너무 힘들어요. 내가 너 때문에 사는 거야 라는 말... 정말 부담되고 고통스러워요
6년 전
녹즙짱
맞아요... 그 친구 생각하면 진짜 가슴이 찢어지지만 저도 그릇이 못되는거 같아서 버티기 힘들어지고,
6년 전
말만하자 말만
히-히히히힝
그런 사람이 없어서 제가 그런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고 노력했어요. 덕분에 다른 사람 생각하면서 제 생각을 덜 하다보니까 어느새 괜찮아졌고 괜찮아졌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에 제가 행복해졌고요. 여전히 저의 안에 우울은 있지만, 그걸 병이 아니라 그냥 평생 지고 살아야할 친구로 생각하려고요.
6년 전
JEON JUNG KOOK
(슙) 히히힝
정말 좋은 사람이다..
6년 전
5월의 빛, 백현
봄의 연가.
제가 누군가에게 저렇게 이야기 해주고,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물론 이 세상 모두 행복하면 좋겠지만
6년 전
여쿠르트아줌마
솔직히 본문처럼 해주는건 어렵죠
상대가 먼저 저런역할을 해주겠다고 하면 고마운거지만 친했던 언니 2명이 제가 그냥 묵묵히 듣는거 잘해서 이야기 몇번 들어줬을뿐인데 점점 저를 본인 감정쓰레기통 취급하고 우울증이라는걸 무기삼고서 행동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동안 저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고 떨쳐내는데 시간 꽤 걸렸어요
우울증 힘든거 충분히 알지만 주변사람에게 피해 갈정도로는 하지말았으면 좋겠네요
5년 전
앤과엔
실상 본문중 하나라도 해주기 어려움 ㅜㅜ 정말 저렇게 해준사람은 평생 곁에 둬야 될 사람이에요 ㅜㅜㅜ
한두번도 아니고 상대방 감정을 받아주는건 엄청 힘든일이니까요 ㅜㅜ
5년 전
별과 달
끝나지 않는 이 순간이여
저렇게까지 해주는 사람은 정말 트루러브네요
5년 전
별과 달
끝나지 않는 이 순간이여
남의 감정 특히 부정적인 감정을 수시로 받아줘야 되는 거 상당히 지쳐요 제가 다 힘들어지고... 저라면 저렇게 못 할듯
5년 전
187541_return
주로 누구한테 이런걸 받아요?
전 일단 가족은 아닌것같아요..
5년 전
호로로로롤ㄹ
고마워요
5년 전
학원물의 클리셰
상대한테 감정 쓰레기통 역을 주는 걸까봐
5년 전
학원물의 클리셰
미안해서 고맙지만 괴로울 거 같음
5년 전
Outro tear
저거 진짜 힘들어요 누가 옆에서 저렇게 해준다면 그사람 입장도 생각해서 치료 더 열심히 받으세요 오히려 당연하게 생각하거나 피해의식 갖는 사람들이 더 많더라고요 저런 상대한테 고마워서 나으려고 노력한 사람들은 뭘해도 성공할 사람들 같아요
5년 전
사도 제키엘
회개하라, 배교자들아.
내가 우울증인것도 짜증나고 우울증인 사람도 짜증나요
5년 전
닉네임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진짜 우울증인가 싶을 정도로 우울 했을 때 친구들한테 말하면 친구들의 반응이 본문에 있는 몇몇개의 반응을 해줌 굉장히 도움 많이 됨 너네 최고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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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린 올공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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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링 질문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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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의 스코어는 허경민이 출루해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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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군인 파마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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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이모부 단톡에서 자꾸 할머니말 통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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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에 나왔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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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김선빈 안타 워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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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토스트 10년차 연봉(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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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경매물건을 낙찰받아 방문했더니 자식들이 버린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는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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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개를 윗집에서 훔쳐가 먹은것 같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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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플루언서들 진짜 기존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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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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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람만 뜻을 안다는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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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학생들 복제인간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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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서 유튜브 로그아웃을 잘 해야하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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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코디 너네 기준 꾸안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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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 계승 때문에 난리난 일본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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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열 번이나 갔는데”… 난소암 4기 돼서야 진단받은 3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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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인 집에서 인당 김밥 3줄 정상이다 vs 비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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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9to6에 연봉 6000이고 내가 9to1에 연봉 5000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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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이닉스 왜 떨어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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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shin 냄새 없애는건 뭐가 직빵이야? 말릴때 너무 냄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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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날씨 진짜 실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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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1kg인데.. 마운자로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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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큰돈 만지지 말라고 신이 막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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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반에 30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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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새치기하는 차들 다 껴주는 븡신들은 도대체 뭐가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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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출퇴근시간에 엘베 잡고있지마라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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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쎄하다 또 폭락올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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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오진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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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150만원 용돈받앗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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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에 36~7키로인데 뭘 먹어야 입맛돌고 살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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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내기 싫으면 독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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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강아지 알레르기있는데 약먹으면서 키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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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추이가 ㄷㅇ 바디랑 비슷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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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바이럴이 중요하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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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도미노피자 모델 발탁...극강매력 CF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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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브레지어 다 비치는 여자들 심리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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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CU '패트와 매트 반반바' 영상 공개...9월 '리브&메이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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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동유럽+포르투 돌면 얼마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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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다 쉬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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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릴스 좀 찾아줘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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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오자마자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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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보다는 머글들이 보는 인스타나 쇼츠가 더 영향력이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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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목 졸라 살해한 패륜 사위…열흘간 사망 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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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홍화연, 이준호 만날까…'주한이국대사관' 여주인공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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