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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194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조선시대 풍습이 남아있는 재벌가 | 인스티즈

LG

구본무 회장에게 아들이 없어서 조카 구광모를 양자로 입적해서 후계자로 삼음. 요즘은 보기 힘든 ㄹㅇ 조선시대 관습.
다른 재벌가들이 형제의 난 벌일때도 LG에서는 4대 세습하는 동안 그런일이 전혀 없었음. 장자가 기업을 상속받는게 너무 당연한 일이기 때문.
창업주인 구인회가 유학자 출신이어서 아직도 그 가풍이 남아있다고 함.

대표 사진
뭐야이거
덧붙여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조선시대는 남아선호 사상심해서 씨받이 첩 데려와서 아들낳게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있는데
조선시대는 일부일처제에 처첩제이고 일천즉천임. 아들을 낳기위해 출신도 모르는 씨받이? 그러면 양반가면 서얼이라 차별받고 양인이면 일천즉천에 따라 자식은 천민이 될수도있음
따라서 조선시대에 대를 이을 자식이 없으면 신분이 확실하고 재산이 가문밖으로 나가지않게 친척중에 자식많은집에 아들을 데려와 양자를 삼고 대를 잇게하고 재산도 물려줌
그러한 예는 조선왕실에도 많이 볼 수 있음. 정조가 아버지가 죄인으로 죽자 그 신분을 위해 사도세자의 형이자 일찍요절해서 자식이 없는 효장세자의 양자로 입적시켰음

6년 전
대표 사진
뭐야이거
그래서 귀한 몇대 독자 몇대독자 하면서 하는 집은 따지고 보면 그렇게 흔히말하는 뼈대있는집이 아닐수도있습니다..꼭그렇다는건 아님
원래 진짜 양반가는 양자로 입적시켜요.. 물론 본인 친자식이면 더 좋겠지만 조부모 입장에선 뭐 자기 손자이니..
그리고 엘지가는 아들이 없다기보단 아들분께서 먼저 작고한걸로 알고계심 그 후에 양자로 입적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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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윤아  노래가슬퍼도인생은아름답기를
저희 아버지도 양자로 들어가셔서 전 친할머니가 두분이십니다.. 아버지는 둘째 아들이시지만 양자로 간 집에선 장남이기에 저희가 큰집이 되어 저희집에서 제를 지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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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만두  林潤妸
구본무 회장님 그립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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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댓글달지모르겠다
띠용 신기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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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둠
저희 큰아버지도 할아버지의 형님 양자로 들어가셔서 호적은 다르더라구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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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엉응
뼈있는집안인가 구씨도 유력가문인가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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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이거
뭐 조선왕조처럼 나중에 조상세탁한거 일수도 있지만... 알려진건 집안이 문인집안이었다고 하고 창립자의 조부가 문과급제해서 홍문관 교리였다고 하니 알려진 사실로만 보면 벼슬을 지낸 양반가는 맞는듯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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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엉응
와감사합니당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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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살무늬 토기  빗살무늬넘매력적!
진짜 별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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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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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걸이는싼티나요
지나가다 저도 별로라고 생각해서 댓글달아요! 구본무 회장이 아들이 없어서 양자로 삼은 분과 같은 나이의 딸과 더 어린 딸이있음에도 아들이 아니라 양자를 데려온거 같아서 가부장적이고 좋지못한 풍습이라 생각해서 별로라고 생각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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